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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대통령 '손등 키스'…만찬장 뜬 걸그룹 멤버 2026-02-26 11:36:49
자리에서 가비의 손등에 키스하며 인사를 나눴다. 룰라 대통령은 가비와 인사하는 장면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도 올렸는데, 이날 오전 현재 조회 수 120만건을 넘겼다. 룰라 대통령은 가비가 속한 블랙스완의 '캣 앤 마우스'(Cat&Mouse)를 배경음악으로 한 영상도 게재했다. 룰라 대통령이 이재명...
브라질 대통령, 블랙스완 가비에 손등 키스…李대통령 '흐뭇' 2026-02-26 10:32:56
손등에 키스를 하는 장면이 포착돼 화제가 됐다. 해당 영상에는 이재명 대통령이 두 사람을 흐뭇하게 바라보는 모습도 담겼다. 이는 룰라 대통령의 공식 인스타그램에 올라갔으며 26일 오전 기준 조회수 120만을 넘어섰다. 또 룰라 대통령은 블랙스완의 'Cat & Mouse'를 배경음악으로 사용한 영상을 게시했고, 해당...
"아직 젊어서?"…요즘 거리 '오버사이즈 패션'에 숨은 신호 2026-02-19 16:42:14
한참 큰 재킷, 어깨선을 넘겨 흐르는 코트, 손등을 덮는 소매, 발등을 가리는 바지. 사람은 점점 작아지고, 실루엣은 점점 커진다. 멀리서 보면 사람이 걷는다기보다 하나의 형태가 이동하는 것 같다. 올해 오버사이즈 트렌드는 더 이상 눈에 띄는 방식으로 자신을 드러내지 않는다. 오히려 존재를 최소화하면서 아이러니하...
크게 입을수록 깊어진다…오버사이즈의 미학 [최혜련의 패션의 문장들] 2026-02-13 17:25:29
재킷, 어깨선을 넘겨 흐르는 코트, 손등을 덮는 소매, 발등을 가리는 바지. 사람은 점점 작아지고, 실루엣은 점점 커진다. 멀리서 보면 사람이 걷는다기보다 형태가 이동하는 것처럼 보인다. 2026년의 오버사이즈 트렌드는 더 이상 눈에 띄는 방식으로 자신을 드러내지 않는다. 오히려 존재를 최소화하면서, 아이러니하게...
李대통령, 故이해찬 전 총리 추모…무궁화장 추서 2026-01-27 18:57:47
한 사람씩 악수하며 손등에 손을 얹거나 어깨를 두드리는 등 위로의 뜻을 전했다. 이 과정에서 손수건으로 눈물을 훔치는 모습도 포착됐다. 김 여사 역시 유족을 포옹하며 조의를 표했다. 이 대통령 부부는 상주석에 함께한 김민석 국무총리,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 등과 인사를 나눈 뒤 별도로...
트럼프 또 '멍자국'…"테이블에 부딪혀서" 2026-01-23 12:18:26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왼손 손등에서 짙은 멍자국이 다시 포착되며 건강 상태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AFP 통신, CNN 등 외신에 따르면 22일(현지시간)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에서 찍힌 사진 속 트럼프 대통령의 왼손 손등에 짙은 멍이 든 모습이 포착됐다. 해당 사진은 트럼프 대통령이 주도하는...
트럼프 손에 또 멍자국…이번엔 "테이블 부딪혔다" 2026-01-23 11:43:42
또 멍자국…이번엔 "테이블 부딪혔다" 다보스서 왼손 손등에 검푸른 멍…"고용량 아스피린 복용" 언급도 (서울=연합뉴스) 김연숙 기자 = 22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손에서 또 멍자국이 포착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가구에 부딪혀 생긴 것이라며 아스피린 복용을 함께 언급했다. AFP 통신, CNN 등 외신에...
'건강이상설' 트럼프 손등 멍 사진 확산…"탁자에 부딪혔다" 2026-01-23 10:35:02
시달려 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왼손 손등에서 또다시 멍이 포착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79세로, 취임일 기준 미국 역사상 최고령 대통령이다. 22일(현지시간) 로이터·AFP 등 외신에 따르면,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 연차총회 현장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왼손에 짙은 멍이 든 모습이 카메라에...
"맞아도 안 무너진다" 국내 최초 튜브형 압박 보호대 개발 '엑스토리' 2026-01-22 15:06:18
저희는 공 기 튜브 구조를 이용해 손목과 손등을 더 안정적으로 잡아주는 제품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글러브가 온스(oz)에 따라 두께와 무게가 달라지듯이, 이 보호대도 공기량을 조절해서 두께감을 바 꿀 수 있도록 만드는 게 목표입니다. 기존 핸드랩보다 더 얇고 밀착력 있는 구조로 사용자가 원하는 압박 수준에 맞게...
[사이테크+] "로봇팔에서 분리된 로봇손, 주변 기어 다니며 물체 회수한다" 2026-01-21 08:30:44
연구에서 손가락을 손바닥과 손등 양쪽으로 구부려 물건을 잡을 수 있고, 로봇손이 로봇팔의 손목 부분에서 분리돼 기어 다니며 주변의 물체를 집을 수 있게 설계된 다섯 손가락형과 여섯 손가락형 로봇손을 제작했다. 손바닥 지름 16㎝의 로봇손은 시연(https://youtu.be/aNadY4eJ09U)에서 로봇팔 손목에서 분리돼 주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