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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 "오랜 고민 있었다"…전도연·이영애 뒤 잇는 각오 2026-03-06 11:14:53
연극 시리즈의 세번째 작품으로, 각색과 연출은 손상규 연출이 맡는다. 이번 리딩에는 이서진, 고아성을 비롯해 양종욱, 이화정, 김수현, 조영규, 민윤재, 변윤정 등 출연 배우 전원과 이현정 LG아트센터장 및 손상규 연출, 김종석 무대 디자이너, 김형연 조명 디자이너, 김환 의상 디자이너 등 주요 제작진이 함께 자리해...
이서진·고아성의 첫 무대...연극 '바냐 삼촌' 5월 개막 2026-02-12 15:27:41
배우들도 합류한다. 공동 창작집단 양손프로젝트의 멤버 양종욱을 비롯해 김수현, 조영규, 이화정, 민윤재, 변윤정 등이 함께한다. 연출은 양손프로젝트에서 배우로 활동하는 손상규가 맡았다. 그는 2024년 작품성과 흥행성을 동시에 입증한 연극 '타인의 삶'으로 연출가로서 성공적으로 데뷔했다. 티켓은 오는...
이서진, 데뷔 27년 만에 연극 도전 2026-02-12 14:40:50
모두 인정받은 손상규가 연출을 맡은 작품이다. 러시아의 대문호 안톤 체호프의 대표작이자 지금까지도 전 세계 무대에서 가장 많이 공연되고 있는 고전 명작 중 하나다. 평생을 삶의 터전과 가족, 그 안의 질서에 헌신해 온 바냐와 소냐를 비롯해 어느 순간 일상의 궤도를 벗어나며 삶 전체가 흔들리는 평범한 인물들의...
심장이 멈춘 순간 시작된 100분…1인극의 한계를 깨부수다 2026-02-10 17:03:25
매진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 2022년 삼연부터 손상규, 김신록, 김지현, 윤나무 등 믿고 보는 네 명의 배우가 고정 멤버로 출연하며 1인극을 이끌고 있다. 작품은 뇌사 상태에 빠진 19세 청년 ‘시몽’의 심장이 51세 여성 ‘끌레르’의 몸에 이식되는 24시간을 촘촘히 따라간다. 사고 직전까지 거친 파도를 가르며 서...
파도처럼 번지는 박동, 누군가의 끝에서 시작되는 삶 2026-01-20 14:12:04
매진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 2022년 삼연부터 손상규, 김신록, 김지현, 윤나무 등 믿고 보는 네 명의 배우가 고정 멤버로 출연하며 1인극을 이끌고 있다. 작품은 뇌사 상태에 빠진 19세 청년 '시몽'의 심장이 51세 여성 '끌레르'의 몸에 이식되는 24시간을 촘촘히 따라간다. 사고 직전까지 거친 파도를...
고흐 말년의 걸작, 韓 온다…임윤찬은 '눈물의 지휘자' 올솝과 재회 2025-12-31 16:40:40
두 작품이 맞붙는다. LG아트센터서울과 공동창작집단 ‘양손프로젝트’의 손상규 연출이 재해석한 ‘바냐 삼촌’(5월 7~31일)에 이어 국립극단과 조광화 연출의 ‘반야 아재’(5월 22~31일)가 무대에 오른다. 모던발레의 현주소를 가늠할 수 있는 작품도 눈에 띈다. 서울시발레단의 ‘In the Bamboo Forest’(5월 15~17일)...
당신은 어떤 유령과 살고 있나요?…양손프로젝트의 연극 <유령들> 2025-10-27 22:13:50
연극 본연의 힘을 보여준다. 은 박지혜 연출, 배우 손상규, 양조아, 양종욱이 함께했다. 이들은 원작의 밀도와 주제의식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했다. LG아트센터 유플러스 스테이지 무대는 관객이 사방에서 감상하는 '아레나' 형식. 무대 위에는 의자 하나만 놓여 있고, 세 명의 배우가 다섯 인물을 연기한다....
"작품 놓고 진 빠질 정도로 대화…양손프로젝트의 힘이죠" 2025-10-22 15:03:51
알빙 부인은 양조아 배우가 전담한다. 손상규는 오수왈과 목수 엥스트란드를, 양종욱은 만데르스 목사와 알빙 저택의 하녀 레지나 역을 맡는다. 그래서 순식간에 다른 얼굴로 변신하는 배우들의 모습을 지켜보는 게 묘미 중 하나다. 양종욱 배우는 "직전까지 합의했던 것은 손상규 배우가 알빙 부인 역할을 하고, 양조아...
연극계 히트메이커 ‘양손프로젝트’의 ‘유령들’ 10월 공연 2025-09-15 17:01:32
연출 박지혜, 배우 손상규·양조아·양종욱으로 구성된 공동창작집단. 작품 선정부터 각색, 연출, 연기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을 네 명이 함께 논의하며, 합의에 이르지 못하면 공연을 올리지 않는 것으로 유명하다. 2011년 결성 이후 '전락', '데미안', '여직공', '단편선 레파토리展'...
"선행도 결국 연기였나"…연극 '전락'이 우리에게 던지는 질문 2025-02-16 18:17:21
손상규(사진)가 연출과 각색을 맡고, 클라망스 역할을 1인극으로 소화했다. 그가 무대에서 던지는 질문에 대답해야 할 것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연기가 자연스럽고 흡입력이 있다. 배경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술집 ‘멕시코시티’. 파리의 변호사 생활을 접고 암스테르담으로 건너온 클라망스는 여기에서 만난 낯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