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K바이오 뉴프런티어 (28)] 앤트 "AI 연구 비서 상용화…연구원 허드렛일 줄여주는 연구 혁신 도우미" 2026-01-07 10:53:11
KAIST 창업경진대회였다. KAIST 문화기술대학원 동기였던 홍석주 최고기술책임자(CTO), 최종윤 수석연구원과 함께 연구환경 혁신을 고민하다가 나온 아이템이 특별상을 받은데다 벤처캐피털의 이목까지 끌면서다. 이 대표는 "창업경진대회를 참관한 국내 벤처캐피털 심사역의 관심을 받게 되면서 창업에 자신감이 생겼다"며...
한-몽골 자원협력 교두보 현지 '희소금속센터' 12일 개소 2025-12-11 11:00:06
공식 문을 연다. 산업통상부는 오는 12일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 과학기술대학교 내에서 '한-몽골 희소금속협력센터' 개소식을 연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몽골의 산업광물자원부·석유광물청·지질연구소, 우리나라의 산업부·산업기술진흥원(KIAT)·지질자원연구원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다. 이 센...
완충 구간없이 '직선형 탄소감축'…기업 부담·전기료 압박 커진다 2025-11-10 18:07:16
높일 수밖에 없다는 우려가 나온다. 상향된 국가 NDC와 배출권 할당 계획은 기술 개발과 전환 투자에 대한 대규모 투자가 없다면 달성 불가능할 것이라는 지적도 나온다. 유승훈 서울과학기술대 교수는 “전환 투자와 기술 개발 지원이 함께 가야 한다”며 “K-GX를 뒷받침할 재원을 확보하지 못하면 국내 산업 경쟁력...
AI시대 전문성과 인맥 갖춘…대체 불가능한 글로벌 인재, 'K 경영대학원'에서 키워낸다 2025-09-18 16:32:49
통해 해외 유학에 버금가는 효과를 누릴 수도 있다. 핀란드 알토대는 서울과학종합대학원대(aSSIST)와 손잡고 복수학위 MBA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해외 유학을 떠나지 않고도 글로벌 학위와 커리어 경쟁력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셈이다. 알토대 소속 교수뿐만 아니라 유럽 명문 스페인 에사데(ESADE)와 홍콩과학기술대...
'새 원전 없다' 시사한 李…원전업계 "제2 탈원전" 우려도(종합) 2025-09-11 15:58:48
목소리도 나온다. 유승훈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교수는 "미국은 스리마일 원전을 재가동해 마이크로소프트 데이터센터에 전기를 공급하기로 했고, 일본도 후쿠시마 사고 이후 멈춘 원전을 재가동하는 7차 에너지 기본계획을 내놓는 등 세계적으로 원전을 적극 활용하는 추세"라며 "이미 확정돼 부지 선정만 남은 단계에서...
AI발 전력수요 급증 속 신규원전 보류…"제2의 탈원전" 우려도 2025-09-11 10:31:02
목소리도 나온다. 유승훈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교수는 "미국은 스리마일 원전을 재가동해 마이크로소프트 데이터센터에 전기를 공급하기로 했고, 일본도 후쿠시마 사고 이후 멈춘 원전을 재가동하는 7차 에너지 기본계획을 내놓는 등 세계적으로 원전을 적극 활용하는 추세"라며 "이미 확정돼 부지 선정만 남은 단계에서...
"소비자가 원전·태양광 전기 고를 순 없나요?" [김리안의 에네르기파WAR] 2025-09-09 15:55:16
하고 있다. 정연제 서울과학기술대 교수는 “해외 주요 전력시장처럼 발전과 판매를 동시에 허용해 공기업도 스스로 사업 모델을 바꾸도록 유도해야 한다”고 말했다. 발전과 소매 전력 판매에서 무한 경쟁이 일어나면 소비자들은 원하는대로 원전 또는 태양광 등 발전원을 선택할 수도 있게 된다. 전기위 독립성, 망...
고려대 세종캠퍼스, 제20대 세종부총장에 양지운 교수 취임 2025-09-01 10:06:03
기획처장 △고려대 과학기술대학장을 역임했다. 현재는 고려대 첨단반도체 공정장비 인재 양성사업단을 총괄 중이다. 양지운 세종부총장이 설계한 SEMO(Student Engaged MOdular) class는 학생의 자기 주도성과 창의성을 극대화하는 온오프라인 병행형 교육혁신 모델로, 도입 이후 의미 있는 교육 성과를 거두고 있다. 또...
'RE100 산단' 딜레마…"전기료만 오를 수도" 2025-07-21 17:48:01
분석이 제기된다. 정연제 서울과학기술대 에너지정책학과 교수는 “기업은 전력 가격뿐 아니라 주변 지역의 주택 여건, 교육 등 다양한 조건을 고려해 입주를 결정한다”며 “특히 기존 공장을 옮기는 데 막대한 비용이 든다면 엄청난 인센티브 없이는 입주할 이유가 없을 것”이라고 했다. 김태황 명지대 국제통상학과...
[데스크 칼럼] 떠나는 교수들…못 잡는 대학 2025-07-16 17:15:04
홍콩대(11위), 홍콩중문대(32위), 홍콩과학기술대(44위) 등 홍콩 5개 대학이 상위 100위에 포함됐다. 홍콩대는 중국 베이징대(14위), 칭화대(17위)를 제치고 싱가포르국립대(8위)에 이어 아시아 2위로 올라섰고, 홍콩중문대는 2010년 이후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 홍콩특별행정구 정부와 민간의 막대한 투자, 글로벌 교수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