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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댐 시스템' 구축…AI·드론으로 수문 실시간 관리한다 2025-12-21 15:55:56
안전관리 시스템은 드론과 AI, 빅데이터, 디지털트윈 등 첨단기술을 활용해 극한호우·지진 등 재난 발생 시 댐 안전성을 신속·정확하게 판단하는 체계다. 시스템 구축으로 △댐 시설물 변형 실시간 모니터링 △무인기 활용 안전점검 △댐 시설 원격 통합관리 기능이 전국 국가댐에 적용될 전망이다. 댐 사면부에는 GPS,...
대구시, 노곡동 침수 구조적 문제 해결위해 시설 관리 일원화 2025-12-18 16:43:39
등의 관리체계를 대구시로 일원화하기로 했다. 시설물 보수 등 5대 분야 재발 방지대책도 추진한다. 18일 대구시가 발표한 침수 피해 방지대책에 따르면 먼저 시설물 보수·보강 등 재해예방 시스템을 전면 개선한다. 내년 5월까지 3억원을 들여 침수 피해 원인으로 지목됐던 직관로 수문 작동방식을 유압식에서 기계식으로...
고리 2호기 계속운전 허가…2033년까지 수명 연장(종합) 2025-11-13 15:58:21
두 번째 심의에서 고리 2호기 사고관리계획서는 승인됐지만 계속운전의 경우 고시에 있는 '운영허가 이후 변화된 방사선환경영향평가' 문구를 놓고 변화를 확인해야 한다는 일부 위원의 주장을 고려해 참고 자료를 받아 재심의하기로 했다. 오전 10시 30분 시작된 이날 회의에서는 과거 허가시기와 부지 내 환경,...
구글 리서치 책임자 "AI, 인간 독창성 증폭…엄청난 기회줄 것" 2025-10-24 07:28:35
20억 명에게 홍수 예측 정보를 제공하는 '글로벌 수문 모델'을 개발했다"며 "사이클론과 산불 예측 모델 역시 이미 생명을 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구글 리서치는 각각의 연구에 AI를 결합하며 속도를 높이고 있다. 마티아스 부사장은 이를 기반으로 최근 발표한 3개의 연구 성과를 자랑했다. 이용자가 질문하면 AI...
北, 통보없이 황강댐 방류…'행락객 대피' 발령 2025-10-19 20:20:47
관리하고 있다. 필승교 수위가 1m를 넘어서면 하천 행락객 대피, 2m는 비홍수기 인명 대피, 7.5m는 접경지역 위기 대응 관심 단계, 12m는 접경지역 위기 대응 주의 단계가 각각 발령된다. 이승환 기후부 수자원정책관은 "이달 12일 황강댐 방류 징후를 포착한 후 북측이 황강댐 수문 개폐를 반복하고 있는 만큼, 하류에...
'최악 가뭄' 벗어나니 이젠 홍수 걱정…강원 영동에 최대 120㎜ 장대비 온다 2025-10-12 17:58:41
단계인 2.8m를 웃돌았다. 홍수 위험 단계는 기상·수문 상황에 따라 관심, 주의, 경계, 심각 등 4단계로 나뉜다. 기상청 관계자는 “월요일인 13일 오전부터 강원 영동 지역에 시간당 10~20㎜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어 침수 피해에 대비해야 한다”며 “동해안에는 순간풍속 초속 15m 안팎의 강풍이 불 것으로 예상돼...
4개 신규 댐 추진 추가 중단…남은 7개 댐도 '재검토' 지속 2025-09-30 10:00:02
"용두천댐은 하류 900만t 규모 양수발전댐에 수문을 설치하면 용두천댐 홍수조절용량(210만t 계획)보다 더 많은 홍수조절용량이 확보될 수 있으며 운문댐은 하류 하천을 정비하고 댐 운영 수위를 복원하면 추가로 용수를 확보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환경부는 남은 7개 댐에 대해서도 추진을 확정하지 않았다. 구체적으로...
송도 워터프런트 폭우피해 막았다 2025-09-29 16:20:26
따라 수문을 여닫는 시스템 덕분에 방재 효과를 거뒀다”고 말했다. 송도국제도시의 워터프런트 사업으로 조성된 물그릇의 저류 용량은 약 550만㎥. 송도국제도시의 나머지 매립작업이 끝나고 개발이 완료되면 유역 면적이 늘어난다. 워터프런트 2단계 사업이 끝나면 유수지 및 수로 내 저류량은 관리 수위(EL.1.0m)부터...
대구 노곡동 침수사고 조사단 "직관로 막혀 배수 능력 상실" 2025-08-04 12:30:01
외에도 게이트펌프(수문에 달린 펌프) 1개가 고장으로 철거된 점 등도 침수사고 원인으로 조사단은 분석했다. 침수피해방지를 위해 설치한 시설물 관리 주체가 대구시와 대구 북구로 나뉘어진 점도 운영 관리상 문제점으로 지적됐다. 노곡동 침수사고 조사단 안승섭 단장은 침수 사고의 결정적 원인에 대해 "배수시설 관할...
백두산에서 지리산까지…한민족의 뿌리 '백두대간', 생태계 寶庫로 다시 태어난다 2025-07-22 16:32:35
이렇듯 백두대간은 지형, 기후, 토양, 수문 등 자연환경과 동식물이 어우러진 생태계, 그리고 사람이 함께 살아가는 복합적인 공간으로 값을 매길 수 없는 다양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 하지만 앞으로 가야 할 길도 만만찮다. 우선 북한 지역의 백두대간과의 연계가 시급하다. 북한의 백두대간(백두대산줄기)에 대한 자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