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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로수바미브', 작년 원외처방액 1천억원 넘어 2026-02-06 11:06:30
유한양행 '로수바미브', 작년 원외처방액 1천억원 넘어 최근 5년간 연평균 13% 성장 (서울=연합뉴스) 최현석 기자 = 유한양행[000100]은 작년 이상지질혈증 치료제 '로수바미브'의 원외처방액이 유비스트(UBIST) 기준 1천22억 원을 기록해 1천억 원을 돌파했다고 6일 밝혔다. 2016년 출시 이후 10년 차에...
“발등에 불 떨어져”…약가 개편에 분주한 제약업계 ‘사다리 걷어차기’ 우려[비즈니스 포커스] 2025-12-16 17:41:30
로수바미브, 트윈스타, 비리어드 등 일부 오리지널조차 특허만료가 된 상태로 향후 더 저렴하게 공급될 제네릭들과 가격경쟁을 벌여야 한다. 국내 전통제약사 중에는 유한양행을 필두로 GC녹십자, 종근당, 한미약품, 대웅제약 등이 ‘연매출 1조원 클럽’에 가입한 상태다. 이들 기업은 수익 증가를 바탕으로...
[K바이오 뉴프런티어 (17)] 애드파마 "개량신약 기술력 국내 최강…바이오벤처와 협업해 신약 개발 도전" 2025-08-11 14:49:39
로수바미브정 등 3개, 2024년에는 고혈압 고지혈 복합제 'AD-202' 등 2개다. 올해는 지금까지 고지혈증 개량신약인 'AD-104', 역류성식도염 개량신약 'AD-212' 2개가 출시됐다. 애드파마가 보유한 개량신약 후보물질(파이프라인)은 21개다. 항혈전제와 고혈압 치료제 3종이 현재 품목허가 절차를...
동맥경화 잡는 '릴리 신약' 예고…제약사 타격 우려 [바이탈] 2025-06-25 17:34:21
로수바미브가 891억원, 대웅제약의 크레스토가 863억원, HK이노엔의 로바젯 474억원, 종근당 리피로우가 409억원 선입니다. 해외 제약사 상위 매출 품목은 비아트리스의 리피토가 1,887억원, 오가논의 아토젯이 1,187억원 수준이었는데요. 국내 시장에서는 우리 제약사들이 선방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앞서...
유한양행, 기술 수출 수익 등으로 작년 영업이익 57% 증가 2024-02-06 16:41:27
배경으로 꼽았다. 전문의약품 중에선 이상지질혈증 치료제 '로수바미브'가 재작년 대비 53.7% 증가한 849억원의 매출을, 당뇨병 치료제 '자디앙'이 같은 기간 24% 증가한 845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일반의약품 중에선 소염진통제 '안티푸라민'이 지난해 332억원의 매출을 내며 재작년 대비 11%...
'협력만이 살길'…판매·마케팅 협력하는 제약바이오 업계 2023-09-17 07:00:03
'로수바미브'를 별도 판매 중인데, 자회사인 애드파마가 위탁생산한 로우로제정을 동국제약을 통해 판매까지 하면 위탁개발생산(CDMO) 이익과 치료제의 인지도를 모두 높이는 장점이 있다고 애드파마는 설명했다. GC녹십자는 최근 동국제약과 인슐린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 '글라지아'의 국내...
“유한양행, 2분기 실적 성장 기대…긍정적 임상데이터 주목” 2022-07-25 08:01:11
의약품인 진해거담제와 고지혈증 치료제(로수바미브·아토바미브), 고혈압복합제(트루셋) 성장을 바탕으로 2769억원의 매출을 낼 것으로 추정했다. 전년 동기 대비 6.3% 증가한 수치다. 김형수 연구원은 “유한양행의 2분기 실적에서 주목해야하는 점은 전분기 대비 성장성”이라며 “코로나19 확산과 일상생활로의 복귀가...
“유한양행, 2분기 실적 예상치↑…하반기 연구개발 모멘텀 기대” 2021-07-30 09:13:51
대비 8% 증가했다. ‘글리벡(123억원)’ ‘로수바미브(168억원)’ ‘빅타비(116억원)’ 등이 고른 성장세를 보였다. 이혜린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기술료 수익 감소에 따른 영업이익 감소 폭을 고려하면 본업의 수익성은 예상보다 좋았다”고 설명했다. 하반기에도 안정적인 실적을 이어갈 것으로 내다봤다. 올해 출시된...
"유한양행, 3분기 영업이익 510%↑…본업·신약개발 모두 好好" 2020-10-30 08:33:20
및 로수바미브 등 개량신약의 매출이 늘어나며 원가율도 개선됐다. 올 3분기 원가율은 작년 동기 72.5%에서 68.3%로 낮아졌다. 유안타증권은 유한양행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7만6000원으로 올렸다. 2020년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1조6383억원과 1003억원으로 추정했다. 서미화 연구원은...
국내 제약사, 복합제에 ‘승부수’ 2020-08-10 17:43:19
수바미브` 등 모두 10개 품목으로 5년 만에 2배 늘었습니다. 특히 올 1분기 고혈압·고지혈증 3제 복합제 시장 규모는 1년 전과 비교해 2.4배가량 늘어나는 등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보령제약의 `듀카로`를 포함해, 한미약품의 `아모잘탄큐`, 대웅제약의 `올로맥스`, 유한양행의 `듀오웰에이` 등 13개 제약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