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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영해 고속정사건 사상자에 미국인도"…쿠바, 美책임론 제기 2026-02-27 07:38:29
2025년에 미국과 공유한 수배자 명단에 포함돼 있었다고 한다. 쿠바 외교차관은 "이들은 미국 영토 안에 머물며 처벌받지 않고 있었다"라면서 "우리는 그 2명을 포함해 당시 공유된 명단에 포함된 나머지 개인 및 단체에 대한 최신 정보 요청을 (미국 측에) 했고, 이에 대한 답변을 여전히 기다리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사기 수배자, 검찰 수사관 검거 시도 중 도주…경찰이 잡았다 2026-02-26 21:32:03
사기 혐의 수배자가 검찰 수사관들이 검거를 시도하던 중 도주했다가 3시간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26일 의정부지검 등에 따르면 지난 24일 오후 1시께 의정부지검 소속 수사관들이 사기 혐의 수배자 40대 남성 A씨를 검거하기 위해 서울시 강남구 그의 주거지로 찾아갔다. 수사관들은 강제로 문을 개방한 뒤 A씨를...
30만원 벌금 미납 수배자, PC방서 15만원 훔쳐 도주…"배고파서" 2026-02-23 21:41:34
벌금 미납 수배자가 PC방 금고에서 현금을 훔쳤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계양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1일 오전 6시께 인천시 계양구 한 PC방 카운터 내 금고에서 현금 15만원을 훔쳐 도주한 혐의를 받는다. 신고받고 추적에 나선 경찰은 당일...
캄보디아 호텔 덮친 코리아전담반 2026-02-18 17:48:12
전담반’이 국제형사경찰기구(인터폴) 적색 수배자 등 주요 피의자를 잇달아 검거하는 개가를 올렸다. 경찰청은 코리아 전담반과 캄보디아 경찰이 지난 10일 주캄보디아 한국대사관 경찰 주재관을 통해 입수한 첩보를 토대로 106억원 규모 투자 사기 조직의 주요 피의자 A씨를 체포했다고 18일 밝혔다. A씨는 총책과 함께...
동계올림픽 보러 입국했는데…16년 전 범죄로 체포된 수배자 2026-02-13 11:06:07
보러 입국했는데…16년 전 범죄로 체포된 수배자 (서울=연합뉴스) 고일환 기자 =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을 관람하려던 슬로바키아 남성이 16년 전 이탈리아에서 저지른 범죄 탓에 현지에서 체포됐다. 12일(현지시간) NBC뉴스에 따르면 이탈리아 경찰은 전날 44세의 슬로바키아 남성을 체포했다. 이...
해외도피 홍콩 민주화활동가 부친에 '홍콩판 국보법' 위반 유죄 2026-02-11 18:07:51
"홍콩서 수배자 가족이 국가안보 범죄로 유죄판결 받은 첫 사례" (서울=연합뉴스) 권수현 기자 = 홍콩에서 영국 국적의 반중 언론인 지미 라이가 홍콩국가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20년을 선고받은 데 이어 미국으로 도피한 민주활동가의 부친이 홍콩 자체 국보법인 '국가안보수호조례' 위반으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
지명수배에도 버젓이 출입국…147억 환치기 범죄자 '덜미' 2026-01-28 10:00:03
개선했다. 서울세관 수배자 인적사항을 전수 점검해 동일한 오류 사례 3건을 추가로 발견했다. 대검은 "입국 통보 시스템 개선과 국외도피 사범에 대한 엄정한 법 집행에 기여했다"고 평가했다. 경찰 단계에서 종결될 뻔한 음주운전 사건이 검찰 단계에서 규명된 사례도 있었다. 2022년 7월 혈중알코올농도 0.206% 상태에서...
베트남 마약 단속서 한국인 8명 무더기 체포…1명은 국제 수배자 2026-01-28 00:06:49
베트남 마약 단속에서 다수의 한국인이 마약 소지 및 불법 마약 거래 혐의로 체포됐다. 26일 베트남 매체인 VN익스프레스는 지난 24일 호찌민시 마약범죄수사국이 마약 소지 및 복용·알선 등 불법 조직 혐의로 총 10명을 구금했고, 이 중 8명이 한국인 관광객과 사업가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경찰은 설 연휴를...
[단독] 캄보디아 韓범죄인 전세기로 데려온다 2026-01-20 17:55:55
혐의자가 대부분이며 인터폴 수배자와 범죄조직 총책급 피의자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정부는 지난해 10월 대한항공 전세기를 투입해 캄보디아에 구금된 한국인 범죄자 64명을 한꺼번에 국내로 데려왔다. 단일 국가에서 이뤄진 최대 규모 범죄인 동시 송환 사례로 기록됐다. 정부가 2차 송환을 추진한 이유는 지난해...
미성년자 성매매로 체포된 40대男…알고보니 3년 도망친 수배자 2026-01-07 17:38:41
끝났음에도 교도소에 복귀하지 않은 수배자로 파악됐다. 형집행 정지는 법에 규정된 사유에 해당할 경우 징역·금고·구류를 선고받은 피고인의 형집행을 일정 기간 정지하는 제도다. 경찰 관계자는 "이번 주에 수사를 마무리하고 A씨를 검찰에 송치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