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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고속道 노선변경 의혹…2차특검, 원희룡 출국금지 2026-03-17 17:43:39
서기관 김모씨만 재판에 넘겼다. ‘봐주기 수사’ 의혹과 관련해서는 이 전 지검장과 조상원 전 서울중앙지검 4차장이 출국금지 조치됐다. 이 전 지검장은 부임 두 달 만인 2024년 7월, 대통령 경호처 관리 건물에서 김 여사를 이른바 ‘방문 조사’한 뒤 그해 10월 증거 불충분으로 불기소 처분했다. 이후 민중기 특검이...
또다시 법정에 선 황하나…첫 재판서 한 말은 2026-03-17 12:15:22
하도록 회유한 정황도 확인했다. 반면 황씨 측은 수사 단계부터 "현장에 있었을 뿐 투약을 한 사실이 없다"는 입장을 유지해 왔다. 황씨는 지난 2015년에도 마약 투약 혐의로 징역형의 집행유예 선고받았고, 이후 집행유예 기간 중 다시 마약을 투약한 혐의로 기소돼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받은 바 있다 (사진=연합뉴스)
'지인에 필로폰 투약 혐의' 황하나 첫 재판…"공소사실 모두 부인" 2026-03-17 12:09:48
반면 황씨 측은 수사 단계에서부터 "현장에 있었을 뿐 투약을 한 사실이 없다"며 혐의를 줄곧 부인해왔다. 앞서 황씨는 2015년 마약 투약 혐의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으며, 이듬해 집행유예 기간에 재차 마약을 투약한 혐의로 기소돼 징역 1년 8월을 선고받은 바 있다.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BTS 공연장 근처 환풍구 다 막는다…'판교 참사' 재조명 2026-03-17 10:56:11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 합동 감식 결과 환풍구가 부실시공된 사실이 드러났다고 밝혔다. 아울러 사고 다음 날 아침, 행사 실무 담당자였던 경기과학기술진흥원의 모 과장이 스스로 생을 마감하는 안타까운 일이 있었다. 이 사고를 계기로 전국적인 환풍구 안전 점검이 실시되었고, 환풍구 설치...
더 막강해진 금감원 특사경…檢 배정 없이 자체 수사한다 2026-03-16 17:44:08
고발 없이도 모든 조사 사건을 즉시 수사로 전환할 수 있는 인지수사권을 갖게 된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자본시장 특사경 집무규칙 개정안’을 16일 규정변경 예고했다. 이번 개정안은 오는 26일까지 예고 기간을 거쳐 다음달 시행된다. 개정안에 따르면 금융위·금감원 조사 부서의...
"완전체 BTS 돌아온다"…부진하던 하이브, 40만원 벽 뚫을까 2026-03-16 17:26:52
상승했지만, 경영권 갈등과 기업공개(IPO)를 둘러싼 수사 여파로 하이브 주가는 여전히 35만원대에 머물러 있다. 지난해 10월부터 분위기가 달라졌다. 방탄소년단(BTS) 완전체 컴백 기대가 커지면서 주가가 다시 상승 흐름을 타고 있다. 오는 2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컴백 공연을 여는 BTS가 하이브 주가를 장기 박스권...
종합특검, '尹관저 이전 의혹' 윤한홍 압수수색…첫 강제수사 2026-03-16 15:22:13
게 김건희 특검팀의 수사 결과다. 다만 수사 기간 부족 등을 이유로 윤 의원을 기소하지는 못하고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넘겼다. 대신 청와대이전TF의 1분과장을 맡아 해당 작업의 실무를 주도한 김오진 전 국토교통부 차관과 TF 직원이었던 황모 전 대통령비서실 행정관 등은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겼다. 두...
자본시장 특사경 '인지수사권' 도입…검찰 배정 없이 즉시 수사 2026-03-16 11:32:15
수사 개시 범위를 대폭 확대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자본시장특별사법경찰 집무규칙 개정안을 16일 규정변경 예고했다. 이번 개정안은 오는 26일까지 예고 기간을 거쳐 다음 달 시행될 예정이다. 금융위·금감원 조사부서의 모든 조사사건에 대해 증선위의 검찰 고발·통보가 없어도 수사심의위원회(수사심의위)만 거치면...
종합특검, '관저 이전 의혹' 윤한홍 의원 압수수색…출범 후 첫 강제수사 2026-03-16 09:43:23
당시 특검팀은 최종 수사 결과 브리핑에서 "김 여사가 윤 의원을 통해 대통령 관저 이전 등 국가계약 사안에 부당하게 개입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발표했다. 다만 수사 기간 부족 등을 이유로 윤 의원을 직접 기소하지는 못하고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 종합특검팀은 압수물 분석을 마치는 대로 윤 의원을...
최윤범 vs 영풍·MBK, 2%p대 초접전…캐스팅보트 쥔 국민연금 [고려아연 주총 D-10] 2026-03-14 06:03:02
사칭해 위임장을 확보했다며 수사기관에 고소장을 제출했고, MBK 측은 "논점 흐리기를 위한 허위 사실 유포"라며 맞대응을 예고했다. 특히 최 회장 측은 MBK 6호 펀드에 중국 국부펀드(CIC) 자금이 유입된 점을 겨냥해, CIC가 과거 캐나다 광산기업 텍리소스를 통해 글로벌 공급망에 영향력을 행사한 사례를 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