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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재무, 철강관세 완화 질문에 "적용범위 축소될지 지켜봐야" 2026-02-13 23:03:08
장관은 상원 은행위원회가 케빈 워시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차기 의장 지명자에 대한 인준 청문회를 개최하는 것에 합의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여당인 공화당 일부 의원들이 제롬 파월 현 연준 의장에 대한 법무부 수사를 이유로 청문회에 제동을 걸고 있지만, 공화·민주 양당 간 합의를 거쳐 인준 절차가...
살해 뒤 피해자 행세까지…동거인 소름 행각 2026-02-13 16:59:16
있다. 피해자 시신은 현재까지 발견되지 않은 상태다. 수사 결과 A씨는 평소 B씨를 지속적으로 폭행하고 협박하는 등 이른바 '가스라이팅'을 해온 것으로 조사됐다. 이후 금전 문제로 다투던 중 격분해 범행에 이른 것으로 파악됐다. 범행 이후에는 B씨 행세를 하며 메신저 대화를 이어가는 등 범행을 숨기려 한 정...
이권재 오산시장 "민원 방치 사실 아냐…마녀사냥 중단해야" 2026-02-12 16:42:20
이어 "공무원도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공정한 수사를 받을 자격이 있다"고 말했다. 시에 따르면 사고 전날인 지난해 7월 15일 국민신문고를 통해 지반 침하와 붕괴 우려 민원이 들어왔다. 시는 정밀안전점검 결과를 토대로 긴급 보강 공사를 예고했고, 다음날 긴급 보수와 안전 점검에 들어갔다.사고 당일에는 경찰과 도로...
[속보] '계엄 2수사단 구성' 노상원 2심도 징역 2년 2026-02-12 14:51:52
행위"라고 말했다. 이어 "그 준비 행위로서 이뤄진 수사단 구성 또한 위헌·위법한 행위에 해당한다는 1심 판단은 정당하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모든 국가 행위는 헌법과 법률의 테두리 안에서 합법적으로 행해져야 한다"며 "사법부는 그러한 고도의 정치적 결단의 부당한 행사에 대해서 헌법과 법률 위반 여부를 심사할...
'의문의 음료' 모텔서 남성 2명 사망…20대女 "재우려 했을 뿐" 2026-02-12 13:23:42
동기와 수사 상황을 설명했다. 이번 사건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서울 강북구와 경기 남양주 일대에서 발생한 연쇄 약물 투약 사건이다. A씨는 동행한 남성들에게 약물을 섞은 음료를 마시게 했고 이를 마신 피해자 2명이 숨지고 1명이 의식불명 상태에 빠졌다가 회복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피해자들과 갈등...
전한길 "尹 중심 '제2 건국'…발해까지 넓힌다" 100억 모금 주장 2026-02-12 08:40:12
자신의 유튜브 채널 라이브 방송에서 "건국 펀드를 준비 중"이라며 이같은 취지의 발언을 했다. 100억원은 1단계 목표 모금액으로, 전씨는 "향후 500억, 1000억원 규모로 확대하겠다"는 구상도 전했다. 전씨는 "아마 다음 주에 법률 검토를 마치고 나면 바로 공개하겠다"며 "제2 건국을 하자, 건국 자금을 모으자 해서 하는...
[뉴욕유가] 美, 2차 항모 중동으로 출항 준비 중…WTI 1%↑ 2026-02-12 05:49:13
항모전단의 출항을 준비 중이라는 보도가 나오면서 전체적으로는 강세 분위기가 이어졌다. PVM오일어소시에이츠의 타마스 바르가 분석가는 "때때로 수사적인 공세가 이어지지만 적어도 당장은 긴장 고조의 조짐은 없다"며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결국 핵 협상에 합의하길 바랄 것이라고 믿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미국...
"5년 지나도 바뀐 게 없다"…'오창 여중생 사건' 유족의 절규 [인터뷰] 2026-02-10 18:55:02
재수사를 요청하는 국민청원을 준비 중이다. 두 사람은 5년이 지났지만 성범죄 수사 시스템과 피해자 보호 체계가 제자리걸음이라고 입을 모았다. 이들은 부실 수사에 대해 국가는 책임을 여전히 회피하고 있고, 검경 수사권 조정 이후 피해자는 더 큰 사각지대에 놓였으며 처벌 기준마저 일관성이 없다는 지적을 내놨다....
"몸값 시한 지났는데"…앵커 모친 납치사건 장기화 2026-02-10 10:29:32
호소했다. 가족은 몸값을 지불할 준비가 돼 있다는 입장도 밝힌 상태다. 거스리는 "어디에 있든, 투손에서 먼 곳에 있더라도 뭔가 보거나 듣는다면 알려달라"고 말했다. 거스리의 어머니인 낸시 거스리(84)는 지난달 31일 실종돼 행방이 묘연한 상태다. 그는 당일 밤 애리조나주 투손의 자택에서 사라진 뒤 이튿날인 일요일...
미 유명 앵커 모친 납치 장기화…인질범 몸값 시한 임박 2026-02-10 09:32:27
함께 조사에 착수한 연방수사국(FBI)은 이번 사건에 결정적 정보를 제공하는 사람에게 제공하겠다며 5만 달러(약 7천300만원)의 사례금을 내걸었으며 현재 전문 인력이 24시간 근무 중이라고 밝혔다. 낸시의 실종 이후인 지난주 여러 언론사가 납치범으로 추정되는 인물로부터 몸값 요구 편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