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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기 비공개 의총서 토로 "아내 법카 유용, 전혀 사실 아냐" 2025-12-31 15:50:15
논란 속 직을 내려놓으면서도 '아내 업무추진비 카드 유용은 절대 사실이 아니다"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수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31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김 전 원내대표가 전날(30일) 오전 원내대책회의에서 원내대표직 사의를 밝힌 뒤, 오후에 열린 비공개 의총에서 이를 언급했음을...
비위 의혹에 배우자 법카 논란까지…김병기, 정치권 압박 속 거취 기로 2025-12-28 18:45:52
바쁘다”고 말했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김 원내대표는 더 이상 시간을 끌 것이 아니라 즉각 원내대표직에서 사퇴하고 국민 앞에 책임부터 져야 한다”며 “중대한 권력형 특혜 의혹이 연이어 제기되는 상황에서 직을 유지하겠다는 것은 국민 상식에 정면으로 반한다”고 했다. 그동안 국민의힘...
국힘, 김병기에 연일공세…"즉각 사퇴하고 책임져야" 2025-12-28 14:41:53
사퇴를 요구하는 공세를 이어갔다.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중대한 권력형 특혜 의혹이 연이어 제기되는 상황에서 직을 유지하겠다는 것은 국민 상식에 정면으로 반한다"며 "김 원내대표는 더 이상 시간을 끌 것이 아니라 즉각 원내대표직에서 사퇴하고 국민 앞에 책임부터 져야 한다"고 밝혔다. 최 수석대변인...
이재명 대통령 "겁주고 야단쳤는데, 산재 더 늘어" 2025-12-04 17:53:49
안 줄어들면 진짜로 직을 걸라”고 말했다. 한 산재 예방 전문가는 “예방 효과가 떨어지는 사후 처벌 강화가 아니라 인센티브 부여를 통한 사전 예방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며 “기업을 악마화하는 방법으로는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고 했다.李 '산재와의 전쟁'에도…50인 미만 사업장 산재사망 10% 늘어 李...
'현지누나' 파문 이틀 만에 김남국 사의…대통령실 "수리" [종합] 2025-12-04 17:16:48
문 수석부대표의 휴대전화 화면이 일부 언론의 카메라에 포착되면서 양측 대화 내용도 고스란히 노출됐다. 다만 대통령실은 실제로 강 실장이나 김 실장에 대한 인사 청탁 행위가 벌어지진 않았다고 일축했다. 강 대변인은 '민간 단체 협회장직에 대해 대통령실이 개입하는 것이 옳은 일이냐'는 물음에 "사실이...
강유정 "강훈식, 김남국 눈물 쏙 빠지게 경고" 2025-12-04 15:01:52
더불어민주당 원내운영수석부대표가 주고 받은 텔레그램 내용이 언론을 통해 보도되면서 논란에 휩싸였다. 문 부대표가 한국자동차산업협회장직에 특정 인사를 추천해 달라고 요청하자 김 비서관은 '제가 훈식이형이랑 현지 누나에게 추천할게요'라고 답변했다. 이 대통령의 최측근 그룹인 '7인회'에 속한...
與 문진석 문자 두고 시끌…"당직 유지될 건지가 결론" vs "원내대표가 엄중경고" 2025-12-04 13:58:04
공직 기강 차원에서 엄중 경고 조치했음을 알린다"고 공지했다. 문 수석부대표의 논란과 관련해 당 지도부가 공식 입장을 밝힌 적은 없다. 다만 박 수석대변인은 문 수석부대표의 당직 유지 여부를 거론했다. 그는 "결과적으로는 원내운영수석이라는 직책을 맡고 있기 때문에 그 직이 계속 유지될 것이냐가 질문의 결론으로...
'패스트트랙 충돌' 1심 전원 유죄…의원직은 지켰다 2025-11-20 17:47:51
나 의원은 재판을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무죄 선고가 나오지 않은 건 아쉽게 생각한다”면서도 “법원이 우리의 정치적 저항, 항거에 대한 명분을 인정했다”고 말했다.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은 “나 의원 등은 유죄판결을 받고도 반성하기는커녕 이를 ‘명분 인정’이라고 둔갑시켰다”며 “스스로를...
'최민희 과방위원장 사퇴' 찬성 47.8% vs 반대 35.1% [미디어토마토] 2025-11-06 11:18:44
입장을 밝혔다.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지난달 31일 최 위원장 사과에 대한 당 지도부 입장을 묻는 말에 "그 사과가 충분한지 당이 판단할 문제가 아니다"라며 "당이 판단할 문제가 아닌 국민께서 받아주실 문제"라고 답했다. 다만 "다음 주 국감을 당 지도부가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거고 그 과정에 자연스럽게 이야기가...
지선 앞두고 균열 가시화?…민주당 부산시당 '친명 컷오프' 논란 2025-11-05 18:05:54
어불성설이라는 입장이다. 박수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당내에 친명·비명·박명 등으로 언급되는 별도 그룹은 존재하지 않는다"며 "당은 당원 주권 시대를 맞이해 철저히 모든 권한을 당원에 드리고 있고 당의 조강특위(조직강화특별위원회) 역시 냉정할 정도로 엄격한 규정에 의해 (경선을) 진행했다고 말씀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