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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쿠팡 대외 총괄 "해결안 찾겠다" 2026-02-24 17:06:11
1기 정부 백악관 선임비서관을 지낸 그는 백악관 근무 당시인 2017년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파기 시도를 막는 등 국제 무역 이슈에 정통한 인물로 꼽힌다. 쿠팡이 포터 CGAO를 내세운 것은 로저스 대표의 미 의회 출석이 한국 정부에 대한 일방적인 공세로 여겨지지지 않도록 ‘균형’을 잡으려는 시도로 해석된다. 미...
한국서부발전, 위험하면 즉시 멈춰라…안전비상경영, 현장 중심 재해 예방체계 전면 재정비 2026-02-19 15:57:04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안전 경영 기준과 원칙을 전면 재정립하는 ‘안전비상경영’을 선포했다. 사고 발생 이후의 수습이 아니라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차단하는 예방 중심 체계로 전환하기 위해서다. 조직 개편도 단행했다. 기존 안전 경영 담당 조직을 ‘처’에서 ‘안전경영단’으로 격상해 안전 컨트롤타워...
설 앞두고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중수본, 방역대책 추진 2026-02-08 20:14:07
기자 =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설을 앞두고 국내 농장에서 ASF가 잇따라 발생하자 설 대비 방역 대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설 명절 전후로 사람과 차량 이동을 통해 농장에 바이러스 유입 가능성이 높아지는 만큼, 오는 13∼14일과 19∼20일을 각각 '전국 집중 소독의 날'로 지정해 축산...
SPC삼립 시화 공장 화재 8시간 만에 '완진'…3명 경상 [종합] 2026-02-03 23:37:07
총 544명이 근무 중이었다. 이날 근무자는 모두 연락이 닿은 상태로, 추가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 초기 폭발음이 들렸다는 근로자 진술 등을 토대로 4일 오전 10시 합동 감식을 통해 구체적인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이날 화재 진화에는 소방 당국의 첨단 특수장비가 대거 투입됐다....
"5년 걸려 합격했는데"…전문직 취업 한파에 '눈물' 쏟은 이유 [이슈+] 2026-02-01 14:29:12
아니면 수습을 구하기 더 어려웠을 거다. 결국 그 동기는 세무서에 들어간 걸로 안다"고 했다. 수습 자리는 부족하다는 말이 나오는데도 합격자는 매년 비슷한 규모로 쏟아지고 있다. 세무사 최소 합격 인원은 올해도 700명으로 유지됐다. 최근 5년간 합격자 수 역시 2021년 781명, 2022년 708명, 2023년 718명, 2024년...
"양적 긴축하되 금리는 내린다" 워시, 투자자의 적인가 동지인가 [빈난새의 빈틈없이월가] 2026-02-01 08:46:52
하버드대 로스쿨을 졸업하고 모건스탠리에서 근무하다 조지 W. 부시 대통령 때인 2002년 국가경제위원회(NEC) 소속으로 대통령 경제정책 특별보좌관이 됐습니다. 그리고 그 해 에스티로더 가문 3세 제인 로더와 결혼, 트럼프의 와튼스쿨 동문이자 60년 지기인 로널드 로더의 사위가 됐습니다. 세계 유대인 회의 회장이기도...
"매일 유튜브 편집해요" 부글부글…근무 중 딴짓한 직원 최후 [김대영의 노무스쿨] 2026-01-19 06:44:16
'딴짓'의 범위엔 스마트폰도 포함된다. 근무 중에 수시로 스마트폰을 사용한 수습직원의 본채용을 회사가 거부한 것은 "합리적 이유가 존재해 사회통념상 가능하다"는 법원 판결이 이에 해당하는 사례로 꼽힌다. 공공기관선 파면 사례도…지속적 '딴짓' 징계 가능성↑물론 일시적인 '딴짓'이거나...
목격한 시민 '입 막으며 경악'…서대문역 돌진 사고 현장 [영상] 2026-01-16 18:11:06
사업소 직원들은 무너진 가드레일을 수습하고 있었다. 버스가 부딪힌 농협 신관 건물은 정리가 돼 노란 가드레일이 세워져있었다. 가드레일에는 '서대문역 버스 충돌 사고로 인한 고객의 안전상의 이유로 당분간 평일 오후 7시 이후 및 주말 이용이 불가 하오니 양해 부탁드립니다'라는 안내문이 붙어 있었다. 농협...
[토요칼럼] 영웅을 예우하지 않는 사회 2026-01-16 17:35:26
삶이다. 긴급구조 현장에서 끔찍한 시신을 수습하고, 고통스러워하는 부상자를 옮긴 기억이 쌓여 만든 습관이기 때문이다. 매일 의지하며 동고동락하던 동료를 불의의 사고로 잃는 일도 흔하다. 함께 출동한 동료에게 나쁜 일이 생기면 죄책감은 고스란히 남은 사람들의 몫이다. 큰 상처지만 마냥 슬퍼만 할 순 없다. 이들...
[단독] 野 김민전·최수진, 중성동을 조직위원장 지원…이혜훈 공석 2026-01-12 09:08:54
최 의원은 과거 대웅제약에 근무하며 중구와 30여년 간 연을 맺어온 것으로 전해졌다. 김 의원은 높은 인지도를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고, 최 의원은 중구와의 오랜 인연과 원내수석대변인 등을 맡으며 당에 헌신해 왔던 점을 어필할 것으로 보인다. 반면 이 후보자와 4·10 총선 경선에서 겨뤘던 하태경 전 의원은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