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그리어 USTR 대표 "한국 약속 이행 안해…디지털법 도입도 문제" 2026-01-28 14:25:20
및 농산물 교역에 영향을 미치는 비관세 장벽을 논의하기 위해 미국과 협력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농업 생명공학 제품(GMO)의 규제 승인 절차를 효율화하며, 미국산 원예작물 관련 요청을 전담하는 '미국 데스크'를 설치하고, 특정 명칭을 사용하는 미국산 육류와 치즈에 대한 시장 접근을 유지한다"고 했다....
EU·인도, 19년 협상 끝에 FTA 체결…"세계경제 4분의 1 규모" 2026-01-27 15:27:43
접근권을 확보하게 된다"며 인도로 향하는 수출이 두 배로 증가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그러면서 "주요 산업과 농산물 부문에서 상당한 경쟁 우위를 확보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폰데어라이엔 집행위원장은 안토니우 코스타 EU 정상회의 상임의장과 함께 지난 25일 인도를 찾았으며 다음 날에는 인도 최대 국경일인 공...
러, 북한에 시베리아산 밀가루 540t 운송…올들어 처음 2026-01-27 10:37:42
북한에 밀가루를 반복적으로 수출해온 지역이다. 러시아가 북한에 밀가루를 보낸 것은 올해 들어서는 처음이다. 북한은 최근 러시아와의 관계 강화 및 경제 교류 확대에 발맞춰 밀을 주요 식량으로 삼고 밀 소비를 장려해왔다. 지난해 1월부터 7월까지 북한의 러시아산 밀가루 수입액은 330만달러(약 48억원)로 전년 동기...
[율곡로] 빛바랜 단풍국…지상낙원 대명사가 어쩌다? 2026-01-26 06:55:01
폭탄을 날리고 농산물 전면 개방, 중국과 절연 등을 요구하는 데에는 이런 배경이 있다. 미국은 캐나다를 대놓고 '배신자', '안보 무임 승차객'으로 부르기 시작했다. '중국의 뒷문'이란 의심도 한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캐나다를 '미국의 51번째 주(州)'로 깎아내리거나, 캐나다...
이번엔 캐나다…美 "中과 협정땐 100% 관세" 2026-01-25 17:37:48
그 대가로 농산물 수출길을 확보한 것이 골자다. 캐나다 정부는 2024년 미국과 보조를 맞춰 중국산 전기차에 부과하던 100% 징벌적 관세를 완화하기로 했다. 캐나다는 연간 중국산 전기차 4만9000대에 6.1%의 최혜국대우(MFN) 관세율을 적용할 방침이다. 북미의 엔트리급 전기차 시장에서 중국 차량 판매량이 증가할 것으로...
EU·인도, 19년만에 FTA 협상 타결 임박…"다음주 협정 체결" 2026-01-22 12:01:46
계속하고 있으며 일부 농산물 분야는 개방하기로 합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식통은 FTA가 체결되면 인도는 EU로부터 고급 초콜릿, 딸기, 블루베리, 가공 치즈 등의 수입을 늘리고 망고, 바나나, 포도 등 열대 과일을 지금보다 더 많이 수출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EU와 인도는 다음 주 해양 안보, 사이버 보안, 대테러 등...
미국 뒷마당에서 벌어진 반전…캐나다·중국 '메이플-위안 딜'의 충격 [글로벌 머니 X파일] 2026-01-22 07:00:03
그 대가로 농산물 수출길을 확보하는 것이다. 단순히 관세를 낮추는 수준을 넘어, 양국이 서로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정교한 이익 공유 모델을 설계했다는 해석이다. 가장 파급력이 큰 건 전기차 시장 개방이다. 캐나다 정부는 2024년 미국과 보조를 맞춰 중국산 전기차에 부과했던 100%의 징벌적 추가 관세를 사실상...
中해군 함정, 우루과이 첫 기항…중남미 영향력 확대 노리나 2026-01-21 17:16:12
'전면적 전략 동반자 관계'로 양국 관계를 격상시키며 농산물 무역과 일대일로 사업 협력 등 의견을 교환한 바 있다. 중국 해관총서에 따르면 2024년 기준 중국과 우루과이 간 교역액은 65억9천만 달러(약 9조6천826억원)로, 전년 대비 24.4% 증가했다. 중국의 수출은 32억7천만 달러(약 4조8천46억원), 수입은...
농식품부, 7천억 규모 K-푸드 수출지원사업 설명회 23일 개최 2026-01-19 11:00:10
K-푸드의 글로벌 진출 확대를 위해 오는 23일 'K-푸드 수출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서 소개될 수출지원 사업 규모는 7천70억원으로 지난해보다 900억원 증가했다. 정경석 농식품부 식품산업정책관은 설명회에서 지난해 12월 발표한 '글로벌 K-푸드 수출 확대 전략'의 ...
서민 등골 휘는 '고환율'…원인은 정부에? [경제야 놀자] 2026-01-19 10:00:38
서민 생계를 압박한다. 환율이 오르면 기름값부터 농산물, 공산품까지 영향을 안 받는 품목이 거의 없다. 사과처럼 100% 국산인 상품의 가격도 환율이 오르면 따라 오른다. 사과 자체는 국산이지만 농약, 비료, 포장 비닐, 박스, 트랙터 경유, 인부들이 신고 다니는 슬리퍼까지 모조리 수입품이다. 환율이 오르면 실질소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