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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미통위 내년 예산 2천631억 확정…안전·이용자 보호 강화 2025-12-04 16:06:20
원을 편성하고, 신속한 재난방송 송출과 운영을 위해 재난방송 주관방송사인 KBS 지원 및 재난상황실 운영 등에 32억 원을 편성했다. 불법스팸 대응 예산 1억 원과 불법촬영물 등 유통 방지를 위한 예산 2억 원도 증액 편성했다. 활력있는 방송미디어통신 생태계 구축 예산으로는 유아·어린이 프로그램, 평생교육 프로그램...
수원 고용률 64.1%…역대 최고 찍었다 2025-12-02 11:48:24
매년 30명 이상이 이용한다. 이동 노동자를 위한 ‘경기이동노동자 수원쉼터’는 지난해 4만1,000여명, 올해는 하루 평균 140명 가까운 노동자가 찾고 있다. 쉼터는 휴식 공간 제공을 넘어 세무·손해사정·스마트폰 교육 등 특화 프로그램까지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 “도시 자족 기능 강화를 위해 첨단기업 유치와 지역...
'전현희 감사' 놓고…감사원 내홍 2025-11-21 19:42:58
“TF는 권익위 감사 당시 직원들에 대한 조사 등 절차 없이 TF 일부 직원의 왜곡·편향된 시각으로 도출한 내용을 수사기관에 송부했고 이는 심각한 절차적 위반 행위”라며 이같이 비판했다. 이번 정부에서 임명된 정상우 사무총장이 주도하는 운영 쇄신 TF는 전 정부 시절 감사원이 위법한 감사를 했다는 여권과 시민단체...
[속보] 감사원 "尹정부 때 전현희 권익위 감사 전반 '위법·부당' 확인" 2025-11-20 17:01:23
국민권익위원장을 둘러싼 감사원 감사 과정의 전반에 위법·부당 행위가 있었다는 감사원 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감사원은 이날 발표한 '감사원 운영 쇄신 태스크포스(TF)' 중간 점검 결과 및 향후 계획 보도자료에서 "TF에서 점검한 결과 유병호 전 사무총장(현 감사위원) 시절 실시된 권익위원회 감사는 감사...
[단독] "서울 출산지원금, 서류상 전입기간 짧아도 실거주했다면 지원해야" 2025-11-11 14:00:03
권익위의 판단은 법적 구속력은 없지만 행정기관이 유사한 민원을 처리할 때 사실상 기준으로 활용된다. ‘시정권고’나 ‘의견표명’ 형태로 제시돼 조례나 지침 개정 시 참고 기준으로 삼는 경우가 많고 대부분 수용하는 편이다. 권익위는 이번 결정문에서 “지원요건을 충족하지 않더라도 신청인의 사정을 고려해 실거주...
中, '우한 실상 폭로' 시민기자 장잔에 또 4년 징역형 선고 2025-09-22 09:18:21
중국 우한의 실상을 외부로 알렸던 중국 시민기자 장잔(張展·42)이 또 4년 징역형을 선고받았다고 홍콩 명보가 22일 보도했다. 명보는 지난 19일 상하이 푸둥법원이 장잔에 대해 이같이 선고했다고 전했다. 장잔은 4년간 복역 끝에 작년 5월 석방됐으며 인권 운동가 장판청(張盼成)을 지원하기 위해 간쑤성에 갔다가 같은...
"직 걸고 공개 토론하자"…검찰 내부 동네북 된 임은정 검사장 2025-09-08 14:28:58
"한 명이 아닌 수천만의 국민을 위해 그동안 20년 가까이 국민의 혈세로 살아온 공무원으로서 국민께 감사의 마음으로 보답하기 위해 '검사직'을 걸고 임 지공장님께 1:1 공개토론을 제안한다"고 했다. 공개 토론 주제로는 △현재 진행 중인 법안들이 사회적 약자의 권익 보호에 더 부합하는지 △경찰 포함 1차...
조용익 부천시장 "민원은 행정 최전선…공감이 답" 2025-08-21 09:51:10
가장 많았다. 국민신문고 민원 중에서는 '주정차 위반 신고'가 7991건으로 최다였다. 부천시는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반복 민원 감소, 서비스 품질 향상, 현장 중심 적극 행정 강화를 목표로 정책 개선에 나설 계획이다. 조 시장은 "공직자도 존중받는 민원 행정을 만들어가겠다"며 "악성 민원에 대응할 보호 조치...
"제가 보니 바른 분"… '갑질 의혹' 강선우 옹호하는 與, 2차 가해 논란 2025-07-13 09:23:42
위 소속 한지아 국민의힘 의원실에 따르면 강 후보자는 국회의원에 당선된 2020년부터 올해 6월 20일까지 5년 동안 보좌진 51명을 임용해 46명을 면직했다. 특히 지난해에는 14명이 의원실에 들어왔는데, 14명이 면직됐다. 국회에서는 의원실 간 이직이 잦은 업계 특성을 고려하더라도 46명 면직은 이례적이라는 평이다....
오세훈 "청렴도 유전자화해야"…서울시, 세계 첫 IACA 협약 2025-07-02 13:14:14
세계에 알리겠다”고 말했다. 서울시는 지난해 국민권익위원회가 국내 718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한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14년 만에 1등급을 탈환했다. 오 시장은 2023년 청렴을 시정 핵심가치로 선언하고, 청렴 전담조직 신설, 청렴해피콜 운영, 시민참여형 교육 등 정책을 집중 전개해왔다. 오 시장은 이날 “좋은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