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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열매, ‘희망2026나눔캠페인’ 5,124억 원 모금…역대 최고액 기록 2026-02-02 16:22:30
2일 밝혔다. 사랑의열매는 이날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희망2026나눔캠페인’ 폐막식을 열고, 지난해 12월 1일부터 올해 1월 31일까지 62일간 전국 17개 시·도 지회에서 전개된 캠페인 성과를 공유했다. 이번 캠페인은 역대 희망나눔캠페인 가운데 가장 많은 모금액을 기록했으며, 사랑의온도탑이 처음으로 113도를...
사랑의열매, ‘대한민국 브랜드대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수상 2025-12-24 17:54:10
상징인 ‘사랑의온도탑’도 해마다 시민 참여를 이끄는 핵심 브랜드 자산으로 기능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대국민 디자인 공모전을 통해 ‘사랑은 굴뚝을 타고’라는 콘셉트를 선정해, 겨울철 온기와 나눔이 굴뚝을 통해 퍼져나가는 이미지를 시각적으로 구현했다. 선정된 디자인은 광화문광장을...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희망2026 나눔캠페인 출범식」참석 2025-12-02 09:57:29
1일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내 화합의 광장에서 열린 ‘희망2026 나눔캠페인 출범식’에 참석해, 나눔실천 유공자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사랑의 온도탑’을 제막했다.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올해도 따뜻한 기부 문화를 이어갈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께서 적극적으로 힘을 모아주시길 부탁드린다”...
[포토] 100도까지…'사랑의 온도탑' 점등 2025-12-01 17:51:46
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 설치된 ‘사랑의 온도탑’ 앞을 시민들이 걸어가고 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이날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출범식을 열고 상징 조형물인 사랑의 온도탑을 점등했다. 사랑의 온도탑은 모금 목표액(4500억원)의 1%인 45억원이 모일 때마다 수은주가 1도씩 올라간다. 임형택 기자...
사랑의온도탑, 삼성·4대금융 기부로 첫날부터 '목표액 28.9%' 달성 [HK 영상] 2025-12-01 17:08:02
홈페이지는 물론, 광화문광장에 설치된 키오스크와 QR코드 등 디지털 기부 방식도 도입해 시민 참여 문턱을 낮췄습니다.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을 실천하는 사람들 덕분에, 올해 사랑의온도탑은 출발부터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김영석 한경디지털랩 PD youngstone@hankyung.com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출발...대구 62일간 106억 목표 2025-11-26 14:15:56
목표를 초과달성(102.4%)했다. 캠페인 기간 동안 시민들이 모금 현황을 확인할 수 있도록 구(舊) 중앙파출소 앞 분수광장에 ‘사랑의 온도탑’을 세우며, 1억 620만 원이 모일 때마다 사랑의 온도가 1도씩 올라 최종 목표액을 채우면 100도가 완성된다. 대구시는 매년 목표액을 달성해 왔으나, 최근 지역경제의 어려운 상황...
사랑의열매, 12월 1일부터 집중모금 돌입…목표 4500억원 2025-11-25 14:49:36
작품 '사랑은 굴뚝을 타고'가 올해 온도탑 디자인으로 적용됐다. 카드·현금·QR 결제가 가능한 '리워드형 기부존'도 신설해 시민들이 보다 쉽게 기부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희망2026나눔캠페인의 시작을 알리는 출범식은 다음달 1일 오후 2시 서울 광화문 남측광장에서 열린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세계 100대 명소' 엘브필하모니, 2600만명이 방문한 매력은? 2025-11-19 09:46:48
Saal) 입구와 인접한 ‘엘브필하모니 광장’은 세계적인 관광 명소가 됐다. 지상 37미터 높이의 파노라마 전망대 ‘엘프필하모니 광장’은 7월 16일 불과 8년 만에 2500만 번째 방문객을 맞이했다. 총감독 크리스토프 리벤 조이터는 그 기쁨을 다음과 같이 말했다. "2500만명은 정말 놀라운 숫자입니다. 전망대 플라자는...
"너무 야해, 근데 아름다워"...몰락한 男 승부수에 '발칵'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2025-07-19 00:00:01
광장에 모인 모든 이를 따뜻하게 안아주는 듯한 모습. 이는 신자들을 축복하고, 갈라선 이들을 화합시키며, 믿지 않는 이들을 돌려세우는 가톨릭 교회의 포용력과 권위를 완벽하게 구현한 예술 작품이었습니다. 광장이 외부를 향해 뻗은 가톨릭의 팔이었다면 ‘카테드라 페트리’(베드로의 의자)는 성당 가장 깊은 곳에서...
"더러운 늙은이 잡아라"...최고 부자 도시에서 벌어진 만행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2025-06-07 09:07:45
지도층을 비롯한 대부분의 시민은 그의 말에 압도됐고, 도시 전체가 급격히 종교적인 열광 분위기에 사로잡혔습니다. 그 과정에서 화려했던 르네상스 예술은 ‘허영’으로 낙인찍혔습니다. 사보나롤라가 이렇게 말했거든요. “저속하고 추잡한 그림, 음악, 연애, 시는 영혼을 악(惡)으로 이끈다. 특히 젊은 여자가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