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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서 사람 튀어나오자 즉시 멈춰…29개 센서로 '철통 방어운전' 2026-01-12 08:30:17
센서와 카메라를 단 ‘아이오닉 5’가 기자 앞으로 미끄러지듯 들어왔다. 돌발 상황에 대비해 직원이 운전석에 앉았지만, 페달을 밟고 핸들을 꺾은 건 사람이 아니라 자동차였다. 올해 말 상용화에 들어가는 현대차그룹의 ‘레벨4’(사람이 개입하지 않는 완전 자율주행) 로보택시를 처음 언론에 공개하는 데뷔 무대였다....
[시승기] 갑자기 바뀐 노란불에도 알아서 척척…현대차 로보택시 타보니 2026-01-12 08:30:00
합작법인 모셔널의 로보택시를 시승했다. 모셔널의 첨단 연구시설인 테크니컬센터에서 출발해 라스베이거스의 중심부 스트립 지역을 거쳐 만달레이베이 호텔을 찍고 돌아오는 일정이었다. 시범 운영 기간과 마찬가지로 차량 운영자가 운전에 개입하지 않고 운전석에 탑승만 한 채 시승이 진행됐다. 뒷좌석에 앉자 큼지막한...
출근길 운전중에 식사·화장까지?…캐딜락 SUV "크고 편하다" 감탄 [신차털기] 2025-12-11 13:47:03
시승차로 일반적인 크루즈 기능도 사용하지 않던 터라, 직접 슈퍼크루즈를 경험하기 전까지는 이 기능에 대한 의구심을 갖고 있었던 게 사실이다. 고속도로에서 갑자기 스티어링휠에서 손을 놓고 운전해도 안전한 주행이 가능할지 불안감을 완전히 지울 수 없었던 탓. 하지만 직접 슈퍼크루즈를 경험해봤더니 기우였다는...
르노코리아 '그랑 콜레오스' 타보고 선물받자 2025-12-08 11:02:46
Week)’를 확대 운영하고, 전시장 방문 및 시승 고객에게 풍성한 선물을 증정한다고 8일 밝혔다. 먼저 12월 말까지 전국 르노코리아 전시장을 방문해 차량을 시승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로장주 미니 패딩 가방과 로장주 미니 우산 등 다양한 선물을 제공할 예정이다. 단 전시장 상황에 따라 일부 경품은 조기 소진될 수...
가성비·감성의 균형…中 BYD '시라이언 7' 택하는 소비자들 2025-10-28 15:34:47
전기 SUV의 단점이던 ‘둔탁함’을 벗어난다. 특히 전기차만의 단점으로 지적되는 가감속시 멀미 유발을 최소화시킨 것이 주목받고 있다. 조향 응답성과 승차감의 절묘한 균형도 호평 받는 요소다. 우수한 정숙성과 부드러움이 부각되고 있는 것이다. 시라이언 7을 경험한 소비자들은 “중국차라 걱정했는데, 타보니 생각이...
이철우 경북지사, 주낙영 경주시장 체크리스트 들고 APEC 준비 현장으로 2025-10-15 15:33:53
시승해 베니키아 스위스 로젠호텔로 이동했다. 셔틀버스는 행사 기간에 실제 운행될 차량으로, 외관 랩핑 상태와 내부 청결도, 좌석 점검 등이 함께 이루어졌다. 특히 버스 시트 헤드레스트 QR코드를 활용한 셔틀정보시스템을 통해 셔틀버스 운행정보를 확인하는 시연도 함께 진행됐다. 베니키아 스위스 로젠호텔에서는...
'이걸 차 안에서?' 뜻밖의 돌풍…현대·기아차 천하에 도전장 [신차털기] 2025-10-08 14:06:40
스타일의 스포티한 감각을 완성했다. 이번 시승에서 탄 차량은 가솔린 2.0 직분사 터보 엔진을 장착한 모델로 파워트레인 자체는 연식변경 전 모델과 동일하다. 다만 2026년형 모델부터 아이코닉 트림에 4WD를 도입해 고객의 선택 폭을 넓혔다. 가솔린 2.0 직분사 터보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가 탑재된 그랑 콜레오스 2.0...
"아재차 아니었어?"…'테토남 車'인 줄 알았는데 '화들짝' [신차털기] 2025-09-21 19:38:12
트림을 시승했다. 가격은 2억7507만원이다. 레인지로버 스포츠 SV 에디션 투의 첫인상은 크고 웅장하다. 개인적으로 매트한 컬러의 차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이 차는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블루 네뷸라 매트 컬러가 적용돼 굉장히 잘 어울린다는 느낌을 받았다. 블루 네뷸라 매트 큐레이션은 녹색빛을 더해 컬러...
"안전하고 즐겁게"…'모터스포츠 DNA' 깨우는 도요타 [현장+] 2025-09-18 00:00:06
달렸다. 최근 공도 시승행사에서 프리우스를 경험해봤던 터라 같은 차를 타는게 조금은 아쉬웠는데 막상 서킷을 달려보니 공도에서 접한 프리우스와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어 오히려 좋았다. 비가 오는 상황이라 높은 속도를 경험하지는 못했지만 안정적이면서도 힘있게 서킷을 주행하는 모습에 ‘프리우스는 서킷에 안...
"이 가격에 왜 안 사?"…인기폭발한 '2000만원대' 가성비 車 [신차털기] 2025-09-09 13:30:01
편도 약 38km를 시승했다. 외관은 엔트리 모델임에도 유려한 프리미엄 디자인을 적용해 시선을 끈다. 넓은 휠베이스와 근육질 바디라인, 늘씬함이 돋보이는 측면 비율, 낮고 넓게 디자인된 차체는 수입 프리미엄 브랜드의 크로스오버 모델을 연상케 할 만큼 높은 디자인 완성도와 디테일을 자랑한다. 트랙스 크로스오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