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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심사 기업결합액 30%↑…외국기업 빅딜에 역외적용 2026-02-04 12:00:00
"시장의 혁신과 경쟁 생태계가 촉진될 수 있도록 신속하면서도 면밀한 기업결합 심사 기조를 이어갈 것"이라며 "인력 흡수를 비롯해 최근 신산업 분야를 중심으로 점차 늘어나고 있는 새로운 유형의 기업결합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제도를 정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sewonlee@yna.co.kr (끝) <저작권자(c)...
복잡한 가상자산 과세원리, 제대로 알고 대응하자 [광장의 조세] 2026-02-04 07:00:08
2025년 2월 「법인의 가상자산시장 참여 로드맵」을 확정하여, 비영리법인 및 가상자산거래소 등 일부 예외를 제외하고는 가상자산 거래를 위한 법인 명의 계좌 개설을 제한하고 있다.비거주자·외국법인의 국내원천 가상자산소득, 2027년 1월 1일부터 과세 예정이나 실제 과세 집행 가능성은 따져보아야국내사업장이 없는...
아시아나항공, 지난해 영업손실 3,425억…연간 적자 전환 2026-02-03 18:43:37
운항 및 정비 비용이 증가한 점이 부정적인 영향을 끼쳤다. 같은 기간 매출은 지난해 8월 사업 매각 등 요인으로 인해 전년 대비 12.2% 감소한 6조1,969억원이다. 2025년 4분기 기준으로 매출은 1조3,14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7.4% 줄었으며, 영업손실은 1,92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손실 규모가 698.4% 확대됐다....
서울 안착한 대구 건설사 'HS화성·서한' 2026-02-03 16:38:12
된다. HS화성은 낙후된 지역의 재건축·재개발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기반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잠원한신타운과 성수신성연립 재건축 사업은 HS화성의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에크라(EHCRA)’를 서울에 처음 적용하는 사례다. 이종원 HS화성 회장은 “강남권과 강북 핵심 정비 지역에 브랜드를 알릴 수 있...
"한강벨트 집중 공략…재건축·재개발 5조 수주" 2026-02-03 16:36:59
데이터를 활용해 지역별 수요와 시장 흐름을 분석하는 ‘적기 분양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는 설명이다. 올해 최대 분양 단지는 6월 공급할 예정인 경기 김포시 고촌읍 ‘김포한강시네폴리스 일반산업단지’ 주거시설이다. 아파트와 오피스텔 등 주상복합 2682가구로 이뤄진다. 올해 재건축·재개발 정비사업 수주 목표를...
"태양광 가격 30% 오른다"…HD현대엔솔, 중국 대안 급부상 2026-02-03 15:23:25
HD현대에너지솔루션의 사업 구조가 수혜 정도를 갈랐습니다. 먼저 HD현대에너지솔루션과 한화솔루션은 모두 셀과 모듈을 만들지만 주력 시장이 다릅니다. HD현대에너지솔루션은 국내를, 한화솔루션은 북미 최대 규모 생산 역량을 확보한 공장을 지은 미국 등 해외를 중심으로 합니다. 한화솔루션도 HD현대에너지솔루션처럼...
롯데건설, 신종자본증권 발행으로 자본 7천억 확충 2026-02-03 14:57:25
분양 경쟁력을 갖춘 ‘롯데캐슬’과 청담르엘, 잠실르엘 등으로 대표되는 하이엔드 브랜드 ‘르엘’의 연이은 분양 성공 및 입주로 현금흐름이 개선되고 있다. 특히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르엘이 시장에서 프리미엄 가치를 증명하며 도시정비사업 부문에서 성장세를 이끌고 있다는 설명이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안정된...
한국투자부동산신탁, 분당 서현 효자촌 통합재건축 추진위 약정 체결 2026-02-03 13:18:48
특별정비구역 지정 이후 분당 재건축 시장이 다시 활기를 띠는 가운데 이번 사업에 대한 시장의 관심도는 높다. 최근 선도지구로 선정된 시범단지2, 샛별마을, 양지마을 등 주요 대형 단지들이 예비사업시행자인 신탁사와 함께 특별정비구역으로 지정되는 다른 사례도 이어지고 있다. 한국투자부동산신탁 정비사업실 박민규...
[ESG 투자 읽어주는 남자] CBAM, 탄소 부담 가중…저탄소 기술 투자 시급 2026-02-03 09:00:04
압박을 가하는 동시에 실제로는 저탄소 제철 기술 상용화로 유럽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려는 계산이다. 미국도 자국 산업 보호를 명분으로 미국판 CBAM인 CCA(청정경쟁법, Clean Competition Act) 도입을 서두르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의 반ESG 기조와 무관하게 탄소국경조정은 자국 산업 보호라는 명분으로 초당적 지지를...
장진나 노무법인 현율 대표 “노동·인권은 기업 지속가능성의 핵심 인프라” 2026-02-03 07:28:59
‘비용’이 아니라 핵심 인력과 공급망, 시장 경쟁력을 좌우하는 ‘사업 자산’으로 인식해야 한다. 인권 실사(HRDD)를 통해 리스크를 줄인 기업은 평판·법적 리스크를 낮추고, 투자 접근성과 위기 대응력에서도 경쟁 우위를 확보할 수 있다. ESG를 잘하는 회사는 문제가 없고, 리스크 관리가 잘되는 ‘믿을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