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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 간호사, 단골 술집 벽 안에서 숨진 채 발견돼 '충격' 2026-01-15 21:26:20
숨겨놓은 상태였다. 경찰은 곧바로 마츠쿠라를 시체 유기 혐의로 체포했다. 부검 결과, 쿠도의 사인은 목 압박에 의한 질식사로 사망 후 약 10일이 지난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마츠쿠라는 시신을 벽에 숨긴 채 2일부터 가게를 정상 운영해 왔다. 특히 매장 방문자들에 따르면, 주점 내에서는 공기청정기 4~5대가 가동되고...
내연녀 죽이고 시신 훼손...양광준 무기징역 확정 2026-01-01 09:57:57
살인, 시체손괴, 시체은닉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양광준에게 이같이 선고한 원심판결을 지난달 4일 확정했다. 대법원은 "피고인의 연령·성행·환경, 피해자와 관계, 범행의 동기·수단과 결과 등을 살펴보면 원심이 무기징역을 선고한 것이 부당하다고 할 수 없다"며 양광준의 상고를 기각했다. 양광준의 범행은 2024년...
국정원, '서해 공무원 피살' 박지원·서훈 고발 취하 2025-12-29 11:28:24
북한군의 총격에 살해당했다. 북한군은 이 씨의 시체를 불태우기까지 했다. 당시 정부는 이 씨의 ‘자진 월북’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발표했다. 이후 윤석열 정부 검찰은 당시 서 전 실장 등이 북한을 두둔하기 위해 이 같은 발표를 한 것으로 판단해 이들을 기소했다. 서울중앙지법은 지난 2월 동해 어민 북송사건 1심에...
"임신 몰랐다"…사산아 봉투에 담아 방치한 엄마 2025-12-26 18:39:20
광진경찰서는 시체유기 혐의로 30대 여성 A씨를 불구속 송치했다고 2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8월 21일 오전 4시께 서울 자택에서 혼자 아기를 출산, 사산된 사실을 파악하고 약 5시간 동안 시신을 방치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후 오전 9시께 A씨가 "하혈이 계속된다"고 119에 신고했고, 출동한 소방 당국의...
할리우드 황금기여, 안녕! 로브 라이너의 충격적 죽음 2025-12-17 17:30:49
(1986)에서 시체를 찾아가는 4명의 어린 소년들의 이야기를 다뤘던 만큼, 그 자신이 숨겨진 시체가 될 뻔한 게 아닌가 하는 느낌마저 든다. 끔찍한 사건이지만 어쩐지 로브 라이너답다는 생각도 하게 한다. 영화감독이 영화처럼 죽음을 맞이한 셈이다. 영화감독의 죽음으로 자연사는 왠지 안 어울릴 수도 있다. 그렇다면...
여친 살해 후 냉장고에 시신 보관한 40대…8800만원 대출까지 2025-12-11 10:53:57
및 시체유기, 컴퓨터 등 사용 사기 사건 결심공판에서 "인간의 고귀한 생명을 빼앗는 살인은 용인이 불가능한 중대범죄"라며 이같이 요청했다. 검사는 "피고인은 오랜 기간 신뢰를 쌓아온 피해자를 배신한 뒤 잔혹하게 살해하고 그 이후 시신을 유기해 범행을 은폐했다"며 "피해자가 극심한 고통 속에서 삶을 마감하였을...
임윤찬 연주회서 역대급 '관크'…관객들 분노 2025-12-07 16:41:14
‘시체 관극’(움직임 없이 숨죽여 공연을 관람하는 행위)이란 용어도 “마치 죽은 사람처럼 미동도 없이 공연을 봐야 한다는 것인가”란 반론에서 비롯된 말이다. 지금으로선 관크를 법적으로 제재할 방법도, 기준과 정도를 나타내는 지표도 없는 게 사실이다. 결국 타인의 편에 서서 헤아려보는 ‘역지사지’ 정신에 기댈...
후배 성착취물 유포했다가…고교 운동부 선수, 실업팀 입단 보류 2025-12-05 23:37:40
대전시체육회에 따르면 고등학생 A군은 내년 1월 1일 자로 시체육회 소속 실업팀에 입단할 예정이었지만, A군이 성착취물 유포 혐의로 검찰에 송치됨에 따라 입단을 보류하기로 결정했다. 시 체육회 관계자는 "유망주지만 형사입건에 따라 우선 사법당국의 판단을 지켜본 뒤 결과에 따라 입단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다"고...
45만원 임윤찬 공연서 쩌렁쩌렁 휴대폰 소리…최악의 '관크'에 분노 2025-12-05 15:08:31
‘시체 관극(움직임 없이 숨죽여 공연을 관람하는 행위)’이란 용어도 “마치 죽은 사람처럼 미동도 없이 공연을 봐야 한단 것인가”란 반론에서 비롯된 말이다. 지금으로선 관크를 법적으로 제재할 방법도, 기준과 정도를 나타내는 지표도 없는 게 사실이다. 결국 타인의 편에 서서 헤아려보는 ‘역지사지’ 정신에 기댈...
[속보] '파타야 살인' 공범들 징역 25년∼무기징역 확정 2025-12-04 10:36:54
혐의(시체손괴·시체은닉)도 받는다. 이들 일당은 피해자의 휴대전화로 예금 계좌에서 돈을 인출하고, 피해자가 살아있는 것처럼 속여 피해자의 가족으로부터 돈을 갈취하려다 미수에 그친 것으로도 드러났다. 나아가 이들은 해외에서 전화금융사기(보이스 피싱) 등으로 생활해오다 한국인 관광객 금품을 빼앗기로 공모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