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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도 16세 미만 미성년자 SNS 금지 추진 2026-02-03 21:21:05
작동하는 장벽으로 효과적인 연령 확인 시스템을 시행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해 12월 호주가 16세 미만 미성년자의 SNS 이용을 차단하는 법을 전 세계에서 처음 통과시키자 다른 국가들도 유사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프랑스, 덴마크, 말레이시아, 영국, 캐나다, 튀르키예 등이 잇달아 소셜미디어 연령 제한을...
주진우 의원 "노란봉투법에 외국기업 한국 투자 멈춰" 2026-02-03 17:25:34
투자도 멈춰 섰다"고 지적했다. 노란봉투법 시행으로 한국 기업만 피해를 보는 것이 아니라 한국에 대한 외국인의 투자 감소와 환율 및 물가 상승으로 이어질 것이란 우려가 나오고 있다. 주진우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통해 "노란봉투법 시행을 앞두고, 하청들은 원청에 교섭 요구를 시작했다"며 "기업의 파업...
액상형 전자담배도 '담배'...'딸기맛' 광고 못한다 2026-02-03 14:42:40
부착해야 하며 규정을 어길 경우 과태료가 부과된다. 흡연자에 대한 규제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금연구역에서 액상형 전자담배를 포함한 모든 담배 제품을 사용할 수 없으며 위반할 경우 1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복지부는 개정법이 시행되는 4월 말부터 담매 소매점과 제조업자·수입판매업자 등을 대상으로 의무...
전기차 '숨겨진 손잡이' 금지…테슬라가 만든 유행에 칼 빼든 中 2026-02-03 14:41:02
공개했다. 2027년 1월부터 시행 예정이다. 중국에서는 지난해 샤오미 전기차 SU7 모델 교통사고 후 전자식 손잡이의 문제점이 불거졌다. 화재가 발생했지만 차 문이 열리지 않아 탑승자가 갇혀 숨졌다는 이유에서다. 공업정보화부는 차량 바깥 문손잡이와 관련해 조작이 불편하고 사고 후 문이 열리지 않는 문제가 있다면서...
불만 쌓였던 건보료 기준…'대수술' 예고 2026-02-03 13:26:40
도입을 추진한다. 정률제가 시행되면 재산에 비례해 정확하게 보험료가 산정되기에 지역가입자 간의 형평성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는 낮은 등급에 속해 상대적으로 손해를 보던 서민들의 부담을 덜어주는 동시에 재산이 많은 이들에게는 그에 걸맞은 책임을 지우는 조치다. 이를 위해 공단은 관련 법령 개정과...
[속보]“대출규제로 분양 무산 위기”…신혼 가장, 李대통령 상대 소송 2026-02-03 13:26:29
되고 현재 살고 있는 집도 새로운 세입자가 들어올 예정이어서 거주할 곳을 잃게 된다”고 호소했다. 위약벌 등으로 몰취되는 돈도 적지 않다고 했다. 앞서 정부는 지난해 6월 27일 ▲ 주택 담보 대출 6억원으로 제한 ▲ 다주택자의 추가 주택 구입을 위한 대출 금지 ▲ 생활안정자금 목적의 주담대 금지 등을 뼈대로...
금감원·은행권, 이해상충 방지 지침 마련…부당거래 차단 2026-02-03 12:01:09
관계없이 징계 대상에 포함하고, 제보자 보호·보상 제도를 통해 임직원 자기점검과 내부 제보를 활성화하도록 했다. 해당 지침은 은행연합회 의결을 거쳐 자율규제로 제정됐으며, 각 은행은 상반기 내 관련 내규와 시스템을 마련해 오는 7월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sj9974@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AI기본법 상담 열흘, 기업 질문 절반이 'AI 생성물 표시' 2026-02-03 12:00:08
시행 초기 기업 어려움을 빨리 해소할 목표로 개소일부터 10일간은 24시간 이내 답변을 제공했다. 과기정통부와 지원 데스크를 운영하는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는 기업들이 자주 물어본 내용과 상담·안내한 내용을 토대로 AI 기본법의 기준이나 적용 범위 등 주요 문의 사항의 질의응답 사례집을 제작,...
액상형 전자담배도 '담배'로 규제…개정법 4월 24일 시행 2026-02-03 12:00:06
담배 제품을 사용할 수 없다. 복지부는 개정법이 시행되는 4월 말부터 담매 소매점과 제조업자·수입판매업자 등을 대상으로 의무 이행 여부를 점검할 예정이다. 지방자치단체를 비롯한 관계기관과 협력해 금연 구역 단속을 실시해 확대된 담배의 정의가 현장에 정착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shiny@yna.co.kr (끝)...
"규제 때문에 거리 나앉을 판"…30대 가장 국가 상대 소송 2026-02-03 11:46:47
현재 살고 있는 집도 새로운 세입자가 들어올 예정이어서 거주할 곳을 잃게 된다고 토로했다. 위약벌 등으로 몰취되는 돈도 적지 않다고 한다. 앞서 정부는 지난해 6월 27일 ▲ 주택 담보 대출 6억원으로 제한 ▲ 다주택자의 추가 주택 구입을 위한 대출 금지 ▲ 생활안정자금 목적의 주담대 금지 등을 뼈대로 하는 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