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비싼 명품 안 사요"…2030 돌변하자 '1조' 시장 뒤집어졌다 [트렌드+] 2026-01-17 12:39:08
맞춰 고객 잡기에 나서고 있다. 직접 시향을 통해 경험해야 하는 특성상 오프라인 매장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관련 브랜드들의 매장 출점도 늘어나는 추세다. 최근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수입·판매하는 스페인 향수 브랜드 로에베 퍼퓸은 이달 초 서울 성수동에 첫 번째 플래그십 매장을 개점했다. 해당 브랜드는 대중적 취...
'악마의 바이올린' 카바코스 "정명훈과의 연주, 거실에서 나누는 대화 같아" 2026-01-15 17:41:43
기억 속에 ‘서울시향, 정명훈, 브람스’는 아주 특별하고 소중한 기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2013년 ‘서울시향 특별음악회 : 말러 교향곡 9번’ 공연에서도 함께했죠. 그 이후로도 10번이 훨씬 넘는 무대를 함께하며 깊은 음악적 신뢰를 쌓아왔습니다." ▷ 오는 16일 공연은 정명훈 마에스트로가 KBS교향악단 음악감독 취임...
[오늘의 arte] 독자리뷰 : 뮤지컬 '캐빈' 2026-01-12 17:31:02
음악 - 서울시향 필리프 조르당 ‘2026 서울시향 필리프 조르당의 브루크너 교향곡 9번’이 오는 29~30일 서울 롯데콘서트홀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공연한다. 슈트라우스의 ‘메타모르포젠’ 등을 선보인다. ● 뮤지컬 -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뮤지컬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이 3월 22일까지 서울 예술의전당...
롯데백화점, 조니워커 블루 '말띠 에디션' 팝업…시음회도 개최 2026-01-07 06:00:03
블랙, 그린, 골드, XR21, 블랙루비 등 6종의 시향존도 마련한다. 롯데백화점 관계자는 "유통사 최초로 진행하는 이번 팝업스토어와 같이 롯데백화점에서만 접할 수 있는 브랜드 경험과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aayys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라흐마니노프·쇼팽 같은 형, 리스트 같은 동생" 2026-01-06 10:42:43
국내 무대는 계속된다. 2월에는 이효가 대전시향과 쇼팽 피아노 협주곡 2번을 협연하고, 5월에는 두 형제가 KBS교향악단 정기연주회에서 풀랑크 피아노 협주곡으로 듀오 무대를 선보인다. 해외에서는 독일 라인가우 페스티벌, 바르샤바 베토벤 페스티벌, 파리 루이비통 재단 공연 등 굵직한 데뷔를 앞두고 있다. 두 형제가...
정명훈 “KBS교향악단 韓대표 악단 위상 찾을 것” 2025-12-26 18:09:16
서울시향 음악감독 시절 정명훈이 '성과'와 '완성도'에 방점을 찍었다면, 일흔이 넘어 돌아온 거장은 '여유'와 '책임'을 강조했다. 정명훈 KBS교향악단 제10대 음악감독은 26일 서울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KBS교향악단 창단 70주년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감독직을 맡기엔 너무 늦었다(Too...
정명훈의 '카르멘', 부산은 15분의 환호로 화답했다 2025-12-21 18:20:07
부산오페라하우스가 개관하면 오페라를 지속적으로 책임질 상주 오케스트라가 필요하다는 점이다. 공연계 한 관계자는 “뛰어난 기량을 지닌 APO지만 각자 본업을 지닌 단원들이 모인 오케스트라가 상주단체 역할을 맡을 수 있을지, 혹은 부산시향이 그 역할을 할지를 두고 개관 이전부터 검토와 논의가 이뤄져야 할...
15분간 박수갈채...콘서트 오페라 새 역사 쓴 정명훈의 <카르멘> 2025-12-20 22:49:26
국립오페라극장(빈슈타츠오퍼)에서 빈필하모닉이 상주하며 오페라를 연주하는 것처럼 말이다. 공연계 한 관계자는 “뛰어난 기량을 지닌 APO이지만, 각자의 본업을 지닌 단원들이 모인 오케스트라가 장기적으로 상주 역할을 맡을 수 있을지, 혹은 부산시향이 역할을 맡을지에 대해 개관 이전부터 검토와 논의가 진행되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표제 VS 절대, 게르스타인이 그 해묵은 대립을 소환한 이유 2025-12-19 17:17:07
서울시향과 브람스 피아노 협주곡 2번, 11월 로열콘세르트헤바우 오케스트라와 브람스 피아노 협주곡 1번을 협연했을 만큼 브람스 작품에 대한 애정이 깊다. 그는 “브람스만의 음악적 밀도, 구조나 피아노 음향의 균형은 특별하다”며 “그의 작품 일부에선 실내악에서 느낄 수 있는 감각과 교향곡에서 들을 법한 울림이...
모차르트 탄생 270주년…유럽부터 한국까지 '불멸의 명작' 흐른다 2025-12-15 17:56:12
서울시향 음악감독이 주도하는 이 축제의 메인 프로그램은 모차르트 교향곡 41번 ‘주피터’와 그의 마지막 걸작 ‘레퀴엠’이다. 15일과 16일 ‘주피터’와 함께 모차르트 바이올린 협주곡 3번, ‘바이올린과 비올라를 위한 신포니아 콘체르탄테’를 연주한다. 세계적 바이올리니스트 르노 카퓌송과 비올리스트 강윤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