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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이 아니라 김밥지옥…"4000원에 팔아도 남는 게 없어요" [현장+] 2026-02-09 20:00:09
식자재 가격이 가파르게 오르면서 부담이 크게 늘었기 때문이다. 그는 “재료비에 인건비, 임대료, 전기세 등 각종 고정 비용을 따지면 마진이 15%도 채 나오지 않는다”며 “동네에서 오랫동안 김밥을 말던 이웃 가게들도 하나둘 문 닫고 나가더니 이제 이 골목엔 우리 집만 남았다”고 털어놨다. 서민 음식의 대명사로...
하이트진로, 설 맞아 무료급식 쌀과 떡국떡 등 지원 2026-02-09 14:21:17
신선 식자재 스타트업 ‘미스터아빠’를 통해 물품을 구성했다. 하이트진로는 지난 5일 서울 용산구 흑석동에 위치한 원봉공회 밥차에서 하이트진로 관계자 비롯해 강우희 원봉공회 상임이사, 유철호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설 명절 나눔 전달식이 열었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올해는 발포주...
하이트진로, '설 명절 밥차 한상 나눔' 실천 2026-02-09 10:19:22
물품은 하이트진로가 직접 지분 투자한 신선 식자재 스타트업 '미스터아빠'를 통해 물품을 구성해 의미를 더했다. 앞서 하이트진로는 지난 5일 서울 용산구 흑석동에 위치한 원봉공회 밥차에서 하이트진로 관계자 비롯해 원봉공회 강우희 상임이사,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유철호 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설 ...
"계란값 급등에도 명절 걱정 없어요"…식자재마트, 가성비 높여 고객에 인기 2026-02-07 18:03:51
대비 약 14% 상승한 수치다. 설 명절을 앞두고 수요 증가로 인해 추가적인 가격 상승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정부는 수입산 계란을 시중에 공급하며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식자재마트는 계란, 쌀, 채소 등 주요 식자재를 대형마트보다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며 소비자와 소상공인들에게 가성비를 높여준다. 식자재마트는...
3990원에 내놓자 1200만개 '불티'…불황에 웃는 이유 있었네 [이선아의 킬러콘텐츠] 2026-02-02 06:30:13
유통 비중은 확 줄이고, 자체브랜드를 중심으로 식품과 패션을 각각 2조원 규모로 키우기로 했다. 애슐리퀸즈, 스파오 등 불황에 강한 가성비 브랜드를 지닌 이랜드그룹이 본격적인 외형 성장에 나섰다는 평가가 나온다.애슐리론 외식, 간편식으로 집밥 1일 업계에 따르면 이랜드그룹은 최근 이랜드리테일 매출의 절반을...
이랜드, 사업구조 수술…유통 줄이고 식품·패션 '양날개' 2026-02-01 17:39:25
비중은 확 줄이고 자체브랜드(PB)를 중심으로 식품과 패션을 각각 2조원 규모로 키우기로 했다. 1일 업계에 따르면 이랜드그룹은 최근 이랜드리테일 매출의 절반을 차지하는 마트·식자재 유통 사업을 애슐리퀸즈, 피자몰 등 외식 부문과 합쳐 ‘식품 BG’(비즈니스 그룹)를 새롭게 출범시켰다. 이랜드리테일의 사업은 크게...
뭘 보러 가냐고?…맛보러 떠나는 부산 [이우석의 미식관광] 2026-01-28 18:16:34
요리나 지역 맛집, 제철 식자재 등 미식 요소는 그렇지 않다. 사전에 정보 찾기 등 노력만 살짝 기울인다면 미식 관광이라는 특수취향 여행(special interest tour)의 만족도가 거의 보장된다. 맛보러 가는 여행이니 산행도 트레킹도 필요 없다. 혀는 감각을 곧추세우고 배만 비운 채 유유자적 떠나는 가심비 여행이다. 첫...
푸디스트, 소상공인 지원 프로그램 '선한울림' 3기 모집 2026-01-28 14:28:07
예정이다. 선정 업소들은 선한영향력가게 입회비를 지원, 업소별 홍보 영상 제작 및 배포 등 가게 경영과 온라인 마케팅 전반에 걸쳐 실질적 도움을 지원받는다. 올해 3기 지원자 모집은 오는 29일까지 전국 식음료 업종 매장을 대상으로 한다. 최종 선정 결과는 개별 안내되며 활동은 모집 완료 후 내달부터 연말까지 약...
레드오션서 투자비 줄였더니 매출 '쑥'…비법 들어보니 [인터뷰+] 2026-01-20 07:30:01
전반적인 요소들을 조금씩 조정해 전체 투자 비용을 낮췄다"고 설명했다. 메뉴 구성이 줄면서 식자재 관리가 수월해지고 설비 간소화로 임대료와 인건비 부담까지 덜 수 있다는 것이 사측의 설명이다. 김 이사는 "군 단위 혁신도시 등 3만 가구 미만의 지역을 연구해 보니 이러한 효율화 모델을 통해 약 40~50개 매장을...
7000원 쿠키가 불황을 녹였다…불황 속 달콤한 반란 [두쫀쿠 경제②] 2026-01-16 08:55:40
임대료, 인건비, 포장비, 전기세 등 고정비까지 포함하면 실제 마진율은 더욱 처참하게 깎여 나간다. 그럼에도 이 ‘귀한 몸’을 포기하지 못하는 이유는 두쫀쿠가 단순히 돈을 버는 품목을 넘어 매장의 생존을 좌우하는 ‘집객의 열쇠’가 되었기 때문이다.3. 두쫀쿠 인기에 재료 ‘부르는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