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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운 적도 없는데?"…마취 깨면 '외국어' 술술 쓰던 男 비밀 2026-01-19 18:32:11
말해 화제다. 이에 대해 의학계에선 희귀 신경정신 질환인 외국어 증후군이라고 진단하고 있다. 최근 이코노믹타임스, 래드바이블 등 외신은 미국 유타주 출신 스티븐 체이스의 사연을 소개했다. 체이스가 스페인어를 할 줄 알게 된 건 19살때 부터다. 미식축구 경기를 하던 중 오른쪽 무릎을 다치면서 수술을 받아야 했고...
임신 중 속쓰림 약 먹으면 아이 ADHD·자폐 위험 높아지나? 2026-01-13 18:13:46
등 신경정신 질환 발생 간의 연관성을 조사했다. 분석 결과 단순 인구 기반 분석에서는 노출 군에서 신경정신 질환 발생 위험이 소폭 높게 나타났다. 연구팀은 해당 결과가 유전적·환경적 요인의 영향을 받았을 가능성도 고려해 추가 연구를 실시했다. 같은 어머니에게서 태어난 형제자매를 비교하는 '형제자매 대조...
오토텔릭바이오, 중기부 ‘딥테크 챌린지 프로젝트’ 선정…100억 지원 확보 2026-01-13 17:43:03
신규 뇌 질환 표적 ASO(안티센스 올리고핵산)의 뇌 전달 성능을 최고 수준으로 향상시킴을 입증함과 동시에 비임상 연구를 완료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오토텔릭바이오를 주관기관으로, 국내 최고의 뇌 질환 연구 기관들이 컨소시엄을 구성했다.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K-MEDI hub) △성균관대학교...
[한국보건산업진흥원 2025년 창업도약패키지 선정기업] 난치성 고형암 치료를 위한 CAR-T 치료제 개발하는 ‘셀랩메드’ 2025-12-31 21:51:35
뇌질환 중에서도 특히 치료가 어려운 교모세포종과 뇌전이암을 주요 적응증으로 하는 면역세포치료제 기반의 혁신 신약이다. 뇌종양은 오래전에 개발된 화학 항암제 이후 성공적인 치료제 없어, 재발 환자의 경우 특별한 치료제가 없는 의학적 미충족 수요가 크고 위중한 질병이다. 셀랩메드가 현재 개발 중인 아이템은...
박나래·입짧은햇님도? 한물간 듯했던 ‘나비약’ 논란, 왜 현재진행형인가[비즈니스 포커스] 2025-12-31 16:47:47
시상하부 식욕중추에서 신경전달물질(노르에피네프린) 분비를 증가시켜 배고픔을 덜 느끼거나 포만감을 느끼도록 하는 한편, 교감신경계에 작용해 에너지 소비량을 증가시키기도 한다. 이들 약물은 각성제인 암페타민, ‘필로폰’으로 널리 알려진 메스암페타민과 구조적으로 유사한 약물이다. 그만큼 부작용이...
장 속 작은 우주, 수명을 바꾸는 힘 2025-12-29 14:08:35
흡수, 면역반응, 신경 활동, 심리적 안정까지 우리 삶의 전반을 좌우한다. 학계가 장을 ‘제2의 뇌’로 부르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뇌와 장은 신경망을 통해 끊임없이 신호를 주고받으며, 면역과 감정의 균형을 조율한다. 임상 현장에서도 장내 환경은 환자의 상태를 직관적으로 보여준다. 장내 미생물이 안정된...
'입짧은햇님' 논란에…"사망한 사람 있다" 현직 약사 경고 2025-12-24 08:36:16
향정신성 의약품이 아닌데, 나비약은 향정신성 의약품으로 분류돼 따로 금고에 보관하고 유통도 철저히 하는 약"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나비약이 중추신경에 작용해 강한 각성과 식욕 억제 효과를 유발하지만, 빠른 내성과 강한 부작용을 동반한다며 사용 기간이 엄격히 제한돼 있다고 설명했다. 권고 사용 기간은 4주...
조세호 "정신과 약 먹는다"…우울증 가능성 낮았는데, 왜? [건강!톡] 2025-11-27 09:47:49
분에게 정신과 상담을 받으시라는 게 아니라 마음 상태가 이렇구나 들여다볼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우울증(우울장애)은 단순히 일시적인 기분 저하가 아닌, 전반적인 정신 기능이 저하돼 일상생활에 악영향을 미치는 심각한 질환이다. 우울증은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발생하는데, 생물학적 요인으로는...
뉴로핏, 호주 플로리 연구소와 공동 연구 협력 2025-11-25 09:55:50
뇌 질환 진단·치료 인공지능(AI) 전문기업 뉴로핏은 호주 플로리 신경·정신건강 연구소(The Florey Institute of Neuroscience and Mental Health, 플로리)와 뇌신경 퇴화 영상 분석 소프트웨어인 '뉴로핏 아쿠아(Neurophet AQUA)' 공동 연구 협력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공동 연구는 호주 메모리...
뉴로핏, 호주 플로리 연구소와 공동 연구 협력…글로벌 치매 진단 고도화 박차 2025-11-25 09:43:48
인지 기능에 영향을 미치는 신경퇴행성 질환을 주로 연구하고 있다. 플로리를 총괄하는 페터 판 베인가르던(Peter van Wijngaarden) 연구소장은 멜버른대학교 안과학 명예교수로 재직 중이며, 신경퇴행성 질환의 바이오마커 분야 연구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페터 판 베인가르던 연구소장은 “뉴로핏과 협력을 통해 향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