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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빠른 리포트] "현대건설 목표가 12.5만원...원전수요 확대" 2026-01-21 08:07:37
- IBK투자증권은 신세계의 목표주가를 36만 원으로 상향하며, 명품·가전 산업군 성장이 본점 집객력 확대로 이어질 것이라 평가함. 신세계는 단순 유통을 넘어선 디벨로퍼로서 수서역과 광주 등의 거점 지역 개발을 통해 영업 가치 극대화를 목표로 함. ●[가장 빠른 리포트] "현대건설 목표가 12.5만원...원전수요 확대"...
신라·신세계 빠진 인천공항 면세점, 롯데·현대 나눠 가질 듯 2026-01-20 18:17:32
면세업계 관계자는 "임차료만 적절하다면 공항면세점 입성을 마다할 이유가 없다"며 "특히 공항면세점은 매출이 커 상징성도 높은 편"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입찰에 불참한 신라, 신세계면세점은 남은 시내면세점과 공항면세점 명품 부문 등에 집중한다는 입장이다. 신라면세점 관계자는 "소비패턴의 변화와 환경변화로...
증시 활황에 명품 '불티'…백화점 웃고 대형마트는 고전 2026-01-18 16:28:55
겪고 있다. 18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신세계는 지난해 4분기 1644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렸을 것으로 추정된다. 직전 분기보다 64.7%, 1년 전보다 58.7% 급증한 수치다. 현대백화점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0.2%, 롯데쇼핑 백화점 부문은 26.1% 뛰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백화점 실적이 크게 개선된 것은 최근 주식·금 등...
"비싼 명품 안 사요"…2030 돌변하자 '1조' 시장 뒤집어졌다 [트렌드+] 2026-01-17 12:39:08
콘셉트를 내세운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에 따르면 매장 개점 이후 일평균 방문객 수는 약 400명에 달할 정도로 고객 호응을 얻고 있다. 신세계인터내셔날관계자는 "로에베 퍼퓸은 한국 시장을 글로벌 트렌드를 주도하는 핵심 시장으로 판단하고, 국내 향수 시장의 성장 흐름에 주목해 브랜드 첫 플래그십...
[이번주뭘살까] 리빙부터 명품 샴페인까지…제철 딸기 행사도 2026-01-17 07:00:01
명품 버티컬 서비스 '우아럭스'는 프리미엄 설 선물 수요를 겨냥해 선물 기획전을 오는 18일까지 연다. 기획전 상품을 대상으로 '11번가 신한카드' 결제 시 7%(최대 15만원)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 롯데온 = 오는 18일까지 '2026 패션 프리뷰'를 진행한다. 올해 기대되는 패션 브랜드를 선정해...
2000만원짜리 가방 팔면서 왜 이러나…'샤넬에 된통 당했다' [이슈+] 2026-01-14 19:29:56
쌓이면서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명품 전반에 대한 피로감과 냉소적인 반응도 확산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프라다 지갑을 사려다 본드 자국이 보여 판매 직원에게 말했더니, 그 자리에서 본드를 떼며 '이게 마지막 한 개인데 가져가겠느냐'고 묻더라", "구두를 신다가 밑창이 갑자기 떨어져 주변 사람들에게 짝퉁이...
패션 빅5, 중견 브랜드 접고 수입 명품 승부수 2026-01-12 16:46:29
대신 ‘수입 럭셔리’ 브랜드를 들여왔다. 바지 하나에 200만~300만원인 유럽 명품 브랜드 ‘디아티코’를 들여와 갤러리아백화점에 매장을 냈다. 패션 대기업들이 지난해 ‘매스티지’(대중을 타깃으로 한 프리미엄 브랜드)를 줄이고, 해외 명품 브랜드 유통을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 위축과 경쟁 심화로 실적난이...
불로초, 제주 상위 4%…당도 높은 최상의 귤에만 부착 2026-01-11 16:08:05
주로 현대백화점과 신세계백화점에 납품했다. 송창구 제주감귤농협 조합장은 “다변화하는 농산물 유통 환경과 시장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감귤의 품질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데 집중하고 있다”며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으로 소비자가 선호하는 명품 감귤을 출하하고, 감귤 가격 안정화와 제주 감귤의 글로벌화를 위해...
백화점도 부익부 빈익빈…상위 10곳 매출이 '절반' 2026-01-11 15:45:18
등으로 50%에 다가서고 있다. 신세계 강남점 등 상위 매장들은 이미 VIP 매출 비중이 50%를 넘겼다. 주식·부동산 등 자산시장의 호황으로 부유층의 명품 소비는 늘어났다. 지난해 백화점들의 명품 매출 증가율(전년대비)은 롯데백화점이15%, 신세계는 12.9%, 현대백화점은 12.5%로 각각 집계됐다. 2023년 업체별로 5~6%에...
경기부진속 소비 양극화 심화…백화점, 명품·VIP 경쟁 불붙는다 2026-01-11 07:01:00
46% 등으로 50%에 다가서는 양상이다. 신세계 강남점은 이미 VIP 고객 매출 비중이 50%를 넘었다. 롯데타운 명동·잠실의 작년 VIP 매출 비중은 전년보다 5% 이상 높아졌다. 명품 소비 역시 크게 늘었다. 명품 매출 신장률은 롯데백화점은 2년 전 5% 수준에서 작년에 15%까지 뛰었다. 신세계백화점의 명품 매출 신장률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