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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실이 이탈리아로 갔다면?…뮤지컬 '한복 입은 남자' 2025-12-28 16:48:01
신성록은 “세종과 영실의 꿈을 보며 관객 스스로 가장 순수했던 시절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작품은 과거와 현재, 조선과 유럽을 넘나들며 장영실을 둘러싼 미스터리를 추적해 나간다. 음악도 대취타, 태평소 등 국악기와 서양 오케스트라가 동시에 연주된다. 유럽의 화려함과 조선의 단아함을 살린...
장영실을 몰랐단 부끄러움에서 시작한 뮤지컬 ‘한복 입은 남자’ 2025-12-10 17:16:50
역의 신성록 배우는 "세종과 영실의 꿈을 보며 관객 스스로 가장 순수하던 때로 돌아갈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작품은 과거와 현재, 조선과 유럽을 넘나들며 장영실을 둘러싼 미스터리를 추적해나간다. 음악도 대취타, 태평소 등 국악기와 서양 오케스트라가 동시에 연주된다. 유럽의 화려함과 조선의 단아함을 살린...
박은태·전동석에 카이·신성록…'한복 입은 남자' 황금 라인업 2025-09-17 17:34:42
역은 카이, 신성록, 이규형이 맡는다. 캐릭터 사진에서는 극 중 곤룡포 차림의 세종과 날카로운 눈빛의 진석으로 변신해 강렬한 대비를 보여주며 작품에서 펼쳐질 모습을 예고했다. 영실을 돕는 항해가 정화대장과 비망록의 진실을 외면해 보지만 결국 강배와 진석을 돕게 되는 마교수 역에는 민영기와 최민철이 출연한다....
햄릿이 된 옥주현, 록, AI…도전과 혁신의 '보이스 오브 햄릿' [인터뷰+] 2025-06-04 09:16:08
햄릿'은 옥주현·신성록·민우혁·김려원 4명의 배우가 끌어가고 있다. 1인극으로 상당한 체력과 실력을 요구하는 이 작품에서 네 배우는 각기 다른 스타일로 '록 하는 햄릿'을 소화해내고 있다. 인터미션 없이 80분간 단 한 번도 무대 아래로 내려가지 않고 극을 꽉 채운다. 햄릿의 내면을 그려내는 밀도 높은...
'록 스피릿'으로 부활한 햄릿 2025-06-01 18:12:12
이야기를 1인칭으로 전한다. 옥주현, 신성록, 민우혁, 김려원에 이르는 화려한 캐스팅도 작품 설정만큼이나 대담하다. 무거운 메탈 음악으로 화끈하게 막을 올리는 첫 장면은 록 음악이 익숙하지 않은 관객에겐 소스라치게 놀랄 만큼 묵직하고 강렬하다. 기타 선율와 드럼 박자가 망설임 없이 극장을 울린다. 햄릿이 초고음...
뮤지컬 '지킬앤하이드' 서울 공연 성료…누적 관객 수 215만명 2025-05-19 10:44:26
배턴을 이어받아 새로운 활력을 더했던 신성록, 최재림, 아이비, 린아, 이지혜까지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기대에 완벽하게 부응했다. ‘지킬/하이드’ 역의 홍광호는 절정의 가창력과 소름 돋는 연기력으로 전 기간동안 ‘지킬/하이드’역을 완벽히 소화하며 6개월간 본인의 출연회차 전석을 매진시키는 ...
뮤지컬과 연극, 두 얼굴의 '지킬 앤 하이드' 2025-04-13 17:25:00
배우 홍광호 신성록 최재림 등이 출연한다. 뮤지컬은 연극보다 서사가 풍성하다. 공연 시간(인터미션 포함 170분)이 연극(90분)보다 긴 만큼 두 여성 캐릭터와 얽힌 드라마가 이야기의 한 축을 담당한다. 하이드가 인간 본성을 분리하는 실험에 반대하는 병원 관계자들만 살해한다는 점도 연극과 다른 점이다. 1800여 개의...
선과 악의 분리, 그 숨 막히는 카타르시스 '지킬 앤 하이드' [리뷰] 2025-03-17 16:54:26
바통을 최재림·신성록이 이어받았다. 루시로는 윤공주와 함께 선민·김환희의 뒤를 이어받은 아이비·린아가 활약 중이며, 엠마 역에는 조정은·최수진·손지수에 이어 이지혜가 합류했다. 공연은 오는 5월 18일까지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에서 계속된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상상하던 그대로일 것" 지킬앤하이드 신성록·최재림 매력 비교 2025-02-20 10:20:27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흑백으로 구성된 이번 화보에서 신성록과 최재림은 같은 듯 다른 분위기를 자아내며, 자신만의 색깔이 짙게 배어든 '지킬/하이드' 역을 기대케 한다. 서로의 어깨에 기대에 같은 포즈를 취하고 있지만, 상반된 이미지를 그리고 있는 두 사람의 표현력이 흥미롭다. 지난 2021년에 이어 두 번...
[위클리 스마트] '작곡 시간 50% 단축'…AI 음원생성 서비스 써보니 2025-02-15 10:00:05
신성록 분)가 차를 타고 달려가는 장면에서 흘러나오는 긴장감 넘치는 배경음악은 누가 만들었을까. 놀랍게도 유명 작곡가가 아닌 인공지능(AI)이다. 15일 기자가 체험한 AI 음악 창작 플랫폼 '라이브'(LAIVE)는 작곡의 '작'자도 모르는 일반인도 원하는 배경음악을 만들 수 있게 했다. AI 음악 스타트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