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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 금융회장 전망] "가계대출, 실수요자 중심 2%안팎 증가 관리" 2026-01-04 05:45:01
있고, 신용등급이 높은 고객이 높은 금리를 적용받는 경우 금융 시스템의 건전한 발전이 저해될 가능성도 있다"고 덧붙였다. 또 다른 회장은 "생산적 금융 투자 확대를 위해 현재 위험가중치 경감 방안이 논의 중"이라며 "금융권에서 공통으로 적용할 수 있는 생산적 금융 인정 기준이 마련돼야 한다. 명목 차주와 실질...
"쿠팡, 정보 유출 쇼크…ESG 신뢰·투자 매력 훼손" 2026-01-03 06:00:53
논란을 빚은 쿠팡이 지난 7월 세계적 권위의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에서 동종 업계 최하위권 점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금까지 국내 지역사회, 중소기업과의 상생 등을 앞세워 ‘ESG 모범생’ 이미지를 강조해온 것과는 대조적이다. 이번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도...
한신평 "작년 산업별 신용도 차별화…장기등급 소폭 하향우위" 2026-01-02 16:04:32
지난해 산업별 업황에 따라 기업의 신용도 방향성이 뚜렷하게 차별화했다고 말했다. 세부적으로 석유화학과 건설 등은 업황 부진과 실적 저하로, 게임과 상영관 산업은 트렌드의 변화 등으로, 저축은행과 부동산신탁은 비우호적 업황과 건전성 부담에 따른 실적 저하로 신용등급 하향 요인이 있었다고 전했다. 반면 전력과...
4.4조 규모 중소기업 정책자금 나온다…5일부터 중진공에 신청 2026-01-02 09:56:04
3년 이내의 기술특례 상장기업과 신용평가등급 BB등급까지의 기업은 예외적으로 정책자금 지원을 허용한다. 강석진 중진공 이사장은 “정책자금이 중소벤처기업의 진짜 성장을 이끌 수 있는 첫 번째 발판이 돼야 할 것”이라며 “특히 AI와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는 중소기업의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지원을...
한투증권 "1월 크레딧, 환율안정·기관자금 유입에 연초효과" 2026-01-02 09:16:50
여전채가 다른 크레딧 대비 스프레드 축소세가 강할 것으로, 등급별로는 A 이하 크레딧의 수요 기반 확대를 예상했다. 그는 "IMA(종합투자계좌) 및 발행어음 인가 증권사 탄생 및 추가 인가 가능성 존재로 A 등급 이하 크레딧의 수요 기반 확대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engin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사설] '유럽의 병자'에서 재정 모범국으로 변모한 이탈리아 2026-01-01 17:57:25
등 평가사들이 이탈리아의 신용등급을 잇달아 상향한 이유다. 이 덕분에 지난달 이탈리아와 독일의 10년 만기 국채 금리 차이는 0.5%포인트 이내로 좁혀졌다. 이탈리아 국채가 독일 국채와 대등한 평가를 받는 수준에 도달했다. 이탈리아의 성공적인 재정 개혁은 멜로니 정부가 상·하원 과반을 확보한 정치적 안정 덕분에...
빨라지는 국가채무 시계…1초당 359만원씩 늘어난다 2026-01-01 17:40:05
국가신용등급을 ‘Aaa’에서 ‘Aa’로 한 단계 낮췄다. 우리나라의 GDP 대비 국가채무비율은 올해 51.6%로 처음 50%를 돌파한다. 2029년에는 58%까지 치솟아 비 기축통화국의 마지노선인 60%에 근접할 전망이다. 의무지출은 올해 388조원에서 2029년 465조7000억원으로 연평균 6.3%씩 불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해 2월...
"체감물가는 이렇게 팍팍한데"…5년만에 저점 찍은 소비자물가, 왜? [이광식의 한입물가] 2026-01-01 06:00:01
매입가가 지난해 40㎏당 8만160원(1등급 기준)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을 정도다. 채소(-3.4%)와 과실(-1.3%) 물가는 전년 대비 떨어졌지만, 기저효과로 인한 착시현상이라는 분석이다. 폭염이 덮쳤던 2024년 채소와 과실은 각각 25%와 16.9%씩 물가가 올랐다. 축산물과 수산물 물가도 지난해 각각 4.8%와 5.9% 오르면서...
'복지 개혁' 이탈리아, 7년 만에 방만재정 탈출한다 2025-12-31 16:12:32
국가신용등급을 올렸다. 지난 11월 무디스는 이탈리아의 국가신용등급을 Baa3에서 Baa2로 높이고, 등급 전망을 ‘긍정적’에서 ‘안정적’으로 조정했다. 무디스가 이탈리아 신용등급을 상향 조정한 건 23년 만이다. 무디스는 “이탈리아 정부의 국가 회복 계획에 따라 시행된 경제·재정 개혁의 꾸준한 실적을 반영한...
[2026 증시전망]③ WGBI 편입으로 선진국 국채 등극…슈퍼예산 부담덜까 2025-12-31 06:05:02
잔액, 신용등급, 시장 접근성 세 가지 요건을 만족해야 하는 등 기준이 까다로워 WGBI에 편입되면 '선진 국채클럽'으로 꼽힌다. 당초 한국은 지난달을 시작으로 1년간 분기별로 편입 비중이 확대될 예정이었으나, 지난 4월 러셀이 한국의 편입 시점을 내년 4월로 변경하면서 시점이 다소 미뤄졌다. 정부는 WGB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