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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최고가 거래 10건 '강남 3구' 포진…비강남권 한 곳은? 2026-01-19 09:15:11
기준 서울에서 거래된 최고가 아파트는 강남구 압구정동 압구정 신현대아파트였다. 전용 115.23㎡가 65억원에 거래됐으며, 3.3㎡당 평균 가격은 1억8648만원을 기록했다. 최고가 상위 10건 중 9건이 강남·서초·송파에 집중됐다. 송파구 잠실동 아시아선수촌아파트 전용 151.01㎡가 54억5000만원에 거래되며 2위에 올랐다....
용인 수지구, 2주 연속 아파트값 상승률 1위 2026-01-04 17:17:51
전세보증금이 가장 비쌌던 단지는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파크뷰’였다. 전용 139㎡의 전세가가 25억원에 달했다. 서울 서초구 ‘아크로비스타’ 전용 164㎡의 전세 보증금 역시 25억원이었다. 뒤를 이어 강남구 ‘신현대12차’ 전용 182㎡와 서초구 ‘래미안 원베일리’ 전용 116㎡가 각각 24억1500만원에 전세 계약을...
"올해 19억 올랐다"…거래 줄었다는데 '부자 동네'는 다르네 2025-12-26 06:29:01
신현대9차' 전용 152㎡도 지난 11일 85억원(4층)에 팔려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지난해 12월 70억5000만원(4층)에서 14억5000만원 뛰었다. 강남구 대치동 '은마' 역시 지난 10월 전용 84㎡가 43억1000만원(13층)에 손바뀜됐는데, 지난해 마지막 거래였던 12월 29억3500만원(3층) 대비로 13억7000만원 상승했다....
압구정 아파트 1채로 770채 매입 가능…주택 양극화, 이 정도였나 2025-12-24 07:22:23
국내에서 가장 비싼 주택은 서울 강남구 압구정 신현대 8차 전용 152㎡로, 11일 85억원에 계약이 체결됐다. 반면 가장 저렴하게 거래된 아파트는 경북 칠곡군 '성재' 단지 전용 32㎡로, 같은 날 1100만원에 팔렸다. 같은 단지 전용 32㎡ 아파트 3채는 각각 1400만원, 1600만원, 1800만원에 거래됐다. 압구정 신현대...
"100억 든다고요? 제가 낼게요"…은마아파트에 무슨 일이 2025-11-21 09:47:02
펜트하우스를 선호하는 조합원도 24명에 달했다. 신현대 11차 전용 183㎡를 소유한 조합원이 전용 300㎡ 펜트하우스를 분양받기 위한 추정 분담금은 166억원에 달한다. 전용 222㎡ 집주인의 추정 분담금 또한 70억원대부터 시작한다. 조합원들이 펜트하우스를 찾은 이유는 '희소성' 때문이다. 강남권 펜트하우스는...
"같은 서울 맞나"…압구정 국평 아파트 팔면 도봉에 16채 산다 2025-11-20 13:31:08
신현대'다. 이어 강남구 청담동 '청담르엘'이 65억원(18층)이었고 서초구 잠원동 '신반포2차'가 61억5000만원(12층) 순이었다. 반대로 시장에 매물로 나온 서울 전용 84㎡ 아파트 가운데 가장 낮은 금액은 4억3000만원으로 조사됐다. 도봉구에서 쌍문동 '쌍문현대3차', 방학동 '극동',...
내년 압구정 신현대9차 보유세 42% 뛴다 2025-11-13 17:37:05
‘신현대9차’의 공시가격은 내년 시세 상승분 반영으로 43억7800만원이 될 전망이다. 올해 공시가(34억7600만원)보다 25.9% 오른 수치다. 이에 따라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를 합한 보유세는 올해 1858만원에서 내년 2647만원으로 42.5% 오르게 된다. 부동산 공시가격은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 등의 과세 기준이다. 또...
내년 주택 공시가격 현실화율 69%로 동결…보유세 부담은 '껑충'(종합2보) 2025-11-13 17:25:29
추진안 심의·의결 압구정 신현대9차 전용 111㎡ 내년 보유세 2천647만원…올해보다 43%↑ '전년도 공시가의 1.5% 이내'로 공시가 현실화율 균형성 제고키로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정부가 내년 공동주택 공시가격 현실화율(시세반영률)을 69%로 유지하기로 했다. 국토교통부는 1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공직자의 부동산 키워드 ‘강남·재건축’, ‘압구정 현대’가 인기 1위[그들의 재테크⑤] 2025-11-10 06:57:01
불리는 압구정특별계획구역3(압구정3구역), ‘신현대’로 알려진 압구정특별계획구역2(압구정2구역)로 나뉘어 재건축이 추진되고 있다. 이들 단지 소유자만 29명이다. ‘압구정 한양’ 아파트도 10명이 보유, 10위권에 들었다. 강남 최고의 부촌으로 유명한 압구정은 1990년대에 전성기를 보낸 뒤...
현금부자는 집 산다…강남구 신고가 거래, 노원구의 10배 2025-11-03 16:45:37
대장주인 압구정동 신현대2차 전용 121.1㎡가 지난달 16일 73억원에 손바뀜하며 최고가를 갈아치웠다. 1년 전 거래가(48억원)에 비해 25억원이 뛰었다. 이번 대책은 서울 전 지역과 경기 12곳에 세금(조정대상지역), 정비사업(투기과열지구), 실거래 의무(토지거래허가) 등 3종 규제지역을 덧씌웠다. 강남권에서 꾸준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