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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최고가 거래 10건 '강남 3구' 포진…비강남권 한 곳은? 2026-01-19 09:15:11
나타났다. 비강남권에서는 양천구 목동신시가지아파트 2단지가 유일하게 포함됐다. 부동산 정보 앱 집품이 지난달 15일부터 이달 16일까지 국토교통부 실거래가를 분석한 결과, 매매가 기준 서울에서 거래된 최고가 아파트는 강남구 압구정동 압구정 신현대아파트였다. 전용 115.23㎡가 65억원에 거래됐으며, 3.3㎡당 평균...
용인 수지구, 2주 연속 아파트값 상승률 1위 2026-01-04 17:17:51
번째로 비싸게 거래된 아파트로 나타났다. 전용 84㎡가 34억원에 거래됐다. 뒤를 이어 송파구 ‘헬리오시티’ 전용 99㎡(32억5000만원)와 양천구 ‘삼성쉐르빌’ 전용 221㎡(28억9000만원)가 고가 거래 명단에 올랐다. 송파구 ‘파크리오’ 전용 84㎡는 28억6000만원에 거래됐다. 지난주 전세보증금이 가장 비쌌던 단지는...
"올해 19억 올랐다"…거래 줄었다는데 '부자 동네'는 다르네 2025-12-26 06:29:01
따르면 서울 아파트 가격은 전주 대비 0.21% 올랐다. 올해 2월 첫주부터 46주 연속 오름세를 이어갔고, 상승 폭으로는 10월 넷째 주(0.23%) 이후 8주 만에 가장 높았다. 10·15 부동산 대책 이후 서울 아파트값 상승 폭은 12월 첫 주 0.17%까지 둔화했지만, 이후 재차 상승 폭을 키우는 모습이다. 자치구별로는 성동구가...
압구정 아파트 1채로 770채 매입 가능…주택 양극화, 이 정도였나 2025-12-24 07:22:23
서울과 지방의 아파트 가격 격차가 확대되고 있는 모습이다. 24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통계에 따르면 이달 국내에서 가장 비싼 주택은 서울 강남구 압구정 신현대 8차 전용 152㎡로, 11일 85억원에 계약이 체결됐다. 반면 가장 저렴하게 거래된 아파트는 경북 칠곡군 '성재' 단지 전용 32㎡로, 같은 날 1100만원에...
"100억 든다고요? 제가 낼게요"…은마아파트에 무슨 일이 2025-11-21 09:47:02
따르면 은마아파트 재건축 조합은 최근 '조합원 평형 설문'을 실시한 결과 조합원 12명이 전용면적 286㎡ 펜트하우스를 선택했다. 전용 84㎡를 가진 집주인이 펜트하우스를 분양받으면 발생하는 추정 분담금은 94억5000만원에 달한다. 전용 76㎡를 소유한 조합원은 97억3000만원을 내야 펜트하우스를 받을 수 있다....
"같은 서울 맞나"…압구정 국평 아파트 팔면 도봉에 16채 산다 2025-11-20 13:31:08
아파트 가운데 지난달 20일 이후 가장 실거래가격이 높은 아파트는 69억5000만원(3층)에 매매된 강남구 압구정동 '신현대'다. 이어 강남구 청담동 '청담르엘'이 65억원(18층)이었고 서초구 잠원동 '신반포2차'가 61억5000만원(12층) 순이었다. 반대로 시장에 매물로 나온 서울 전용 84㎡ 아파트...
내년 압구정 신현대9차 보유세 42% 뛴다 2025-11-13 17:37:05
주요 아파트는 공시가격 현실화율이 동결돼도 시세 상승으로 보유세 부담이 많이 증가할 전망이다. 국토부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신현대9차’의 공시가격은 내년 시세 상승분 반영으로 43억7800만원이 될 전망이다. 올해 공시가(34억7600만원)보다 25.9% 오른 수치다. 이에 따라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를 합한...
내년 주택 공시가격 현실화율 69%로 동결…보유세 부담은 '껑충'(종합2보) 2025-11-13 17:25:29
공시가격에 반영될 예정이다. 다만, 서울 주요 아파트의 경우 내년 공시가격 현실화율 동결에도 보유세 부담이 대폭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년 새 시세가 크게 올랐기 때문이다. 국토부가 1가구 1주택 기준으로 내년 서울 주요 단지의 공시가격(올해 1월 기준 시세 변동률 적용)과 보유세액을 산출한 결과에 따르면, ...
공직자의 부동산 키워드 ‘강남·재건축’, ‘압구정 현대’가 인기 1위[그들의 재테크⑤] 2025-11-10 06:57:01
단일 아파트로는 가장 많은 숫자다. 압구정 현대는 일명 ‘구현대’라 불리는 압구정특별계획구역3(압구정3구역), ‘신현대’로 알려진 압구정특별계획구역2(압구정2구역)로 나뉘어 재건축이 추진되고 있다. 이들 단지 소유자만 29명이다. ‘압구정 한양’ 아파트도 10명이 보유, 10위권에...
현금부자는 집 산다…강남구 신고가 거래, 노원구의 10배 2025-11-03 16:45:37
3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와 부동산플랫폼 아파트미에 따르면 10월 한 달간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구)에서 체결된 아파트 신고가 거래는 231건으로 집계됐다. 송파구가 130건으로 절반가량을 차지했다. 강남구와 서초구가 각각 61건, 40건이었다. 같은 기간 이른바 ‘노도강’으로 불리는 노원·도봉·강북구 내 신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