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에게해에서 이민자 45명 탄 보트 침몰 3명 사망 2026-02-12 23:07:31
고무보트에 물이 들어차며 가라앉을 위기라는 신고가 접수됐다. 해안경비대는 헬리콥터와 함정을 띄워 전체 탑승자 45명 가운데 38명을 구조했다. 3명은 시신으로 발견됐고 나머지 4명은 실종 상태다. 튀르키예 서부 해안가는 그리스 영토인 섬들까지 멀지 않아 많은 중동·북아프리카 이민자가 유럽연합(EU) 회원국 그리...
"몸값 시한 지났는데"…앵커 모친 납치사건 장기화 2026-02-10 10:29:32
어머니인 낸시 거스리(84)는 지난달 31일 실종돼 행방이 묘연한 상태다. 그는 당일 밤 애리조나주 투손의 자택에서 사라진 뒤 이튿날인 일요일 매주 가던 교회에 오지 않았고, 정오께 실종 신고가 접수됐다. 수사당국은 낸시가 자택에서 납치된 것으로 보고 있다. 당국은 지난 1일 새벽 시간대에 자택 현관 카메라가 작동을...
미 유명 앵커 모친 납치 장기화…인질범 몸값 시한 임박 2026-02-10 09:32:27
않았고, 정오께 실종 신고가 접수됐다. 수사당국은 낸시가 자택에서 납치된 것으로 판단했다. 수사당국은 지난 1일 새벽 시간대에 자택 현관 카메라가 작동을 멈췄으며 집 앞 현관에서 발견된 혈흔은 낸시의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애리조나주 수사 당국과 함께 조사에 착수한 연방수사국(FBI)은 이번 사건에 결정적...
제 발로 배수로 들어간 20대女…길 잃고 헤매다 18시간 만에 구조 2026-02-02 23:10:16
있는 한 배수로에서 20대 여성 A씨가 실종됐다는 가족의 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친인척 집이 있는 안산에 왔다가 휴대전화 전원을 끄고 바다와 인접한 배수로 입구로 직접 걸어 들어갔고, 이후 배수로 내부에서 길을 잃고 헤맨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소방, 해양경찰은 수색견과 수중 드론 등을 투입해 배수로 내부를...
여행 중 잃어버린 고양이, 5개월 만에 250㎞ 달려 집 찾아왔다 2026-01-23 20:06:28
마사네의 동물보호단체와 스페인 치안경비대에도 신고했다. 카탈루냐 전역에 실종 전단을 붙이기도 했다. 종종 필루를 목격했다는 연락이 왔지만 닮은 고양이일 뿐, 필루의 소식은 들을 수 없었고, 시간이 흐르면서 부부는 현실을 받아들이기로 했다. 그러던 중 지난 9일, 올롱자크에서 500m 떨어진 홈프스 마을의 한 주민...
파키스탄 쇼핑 상가서 큰불…소방관 등 14명 사망·33명 실종(종합) 2026-01-19 16:32:03
14명이 숨지고 20명이 다쳤으며 33명은 실종된 상태다. 파키스탄 경찰은 애초 사망자 수를 6명이라고 발표했으나 건물 내부를 수색하는 과정에서 시신 8구를 더 수습했다고 밝혔다. 사망자 중 소방관은 화재를 진압하다가 쇼핑 상가 상층부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건물 내부 수색 작업이 완전히 끝나면 사망자 수가 더...
파키스탄 쇼핑 상가서 큰불…소방관 등 6명 사망·65명 실종 2026-01-19 09:58:16
숨지고 65명이 실종됐다. 19일(현지시간) 로이터·AP 통신 등에 따르면 지난 17일 오후 10시 38분께 파키스탄 남부 신드주 카라치에 있는 4층짜리 쇼핑 상가 건물에서 큰불이 났다. 이 사고로 이날 현재까지 소방관 1명을 포함해 6명이 숨지고 20명이 다쳤으며 65명은 실종된 상태다. 해당 소방관은 화재를 진화하던 중...
실종 간호사, 단골 술집 벽 안에서 숨진 채 발견돼 '충격' 2026-01-15 21:26:20
벽 안에서 발견된 시신이 실종된 간호사 쿠도 히나노(28)로 확인됐다. 쿠도는 지난달 31일 오후 4시쯤 자택 근처에서 쇼핑하는 모습이 인근 CCTV에 포착된 것을 마지막으로 행방불명됐다. 전날 쿠도는 할머니에게 전화해 "내일은 남자 친구와 느긋하게 보낼 예정이고, 새해 첫날에는 출근한다"고 말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고침] 국제('태국 열차사고 사망' 韓남성, 혼인신고 후…) 2026-01-15 19:10:42
태국인 여성과 함께 참변 한국대사관서 혼인신고 알아보고 돌아가던 길에 사고로 숨져 (하노이=연합뉴스) 박진형 특파원 = 태국 고속철도 공사장에서 무너진 크레인이 달리던 열차를 덮쳐 최소 32명이 사망한 가운데, 이 중 한국인 남성 1명이 결혼을 앞둔 태국인 여성과 함께 숨진 것으로 파악돼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연달아 대형참사 낸 태국 열차사고 시공사에 '국민적 분노'(종합) 2026-01-15 18:21:41
"현장 구석구석을 철저히 수색한 결과 매몰되거나 실종된 사람은 더 이상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면서 "잔해를 제거하고 선로를 복구해 국민들이 다시 이용할 수 있도록 태국국영철도(SRT)에 현장을 인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피팟 장관은 SRT에 열차 사고 원인과 책임을 조사하도록 지시했다. 그는 시공사인 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