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루닛, 몰타 유방암 국가검진 수주…EU 최초 '전국 단위' 공공 계약 체결 2026-02-05 08:39:01
사업자로 최종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7년 장기 계약으로, 개념입증(PoC)이나 제한적 도입이 아닌 몰타 전역의 국가 유방암 프로그램에 루닛의 AI 솔루션이 전면 도입되는 것이 특징이다. 계약 기간 동안 루닛 AI 솔루션은 몰타 전역의 검진 워크플로우에 통합돼 유방촬영술 검사를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국토부·TS, 6일 '자율주행 실증도시 조성사업' 기업 설명회 2026-02-04 09:52:56
전체를 자율주행차 시범운행 지구로 지정해 실증을 진행할 예정이다. 사업에 참여하는 자율주행 개발기업이 기술개발에 전념할 수 있도록 자동차 제작사, 보험사, 운송플랫폼사와 협업하는 'K-자율주행 협력모델'을 구축해 기술개발 전 과정을 전방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참여 사업자 공모는 3월 13일까지 받고...
2026년 한국 암호화폐 시장 규제 현황 점검 [타이거리서치 리포트] 2026-01-29 11:25:44
개정안: 개정안은 통과됐으나 실제 사업자는 미정 - 2019년 이후 규제 샌드박스를 통해 STO 실증사업 허용. 토큰증권 구조에 대한 제도적 실험을 비교적 이른시기부터 진행했으나, 2023년 발의된 법안이 21대 국회 임기 종료로 자동 폐기 - 새 정부 출범 후 2025년 11월부터 논의 재개. 약 3개월 만에 암호화폐이용자보호법...
치매 가족 지역 이탈하면 '삐'…보호자에 알려주는 '스마트 신발' 2026-01-21 22:50:01
등 건강 이상자 500명을 모집해 3년간 실증 사업을 벌였고, 이를 통해 보행 패턴 변화와 낙상, 배회 감지 등을 분석했다. 애플리케이션과 연계해 보행 정보를 파악할 수 있고 특히, 고령자가 넘어지거나 치매 환자가 평소 다니던 지역을 이탈할 경우 보호자에게 즉시 알림이 가도록 했다. 참여자와 보호자의 실증 서비스...
엔비디아가 29조 쓴 이유…AI 반도체 판 흔들린다 2026-01-20 06:13:00
및 데이터센터 사업자로 변신을 꾀하면서 중동 시장을 발판으로 삼는 모양새다. AI 업계에서는 NPU 기반 고성능 AI 추론 인프라를 전문적으로 제공하는 '네오 클라우드' 서비스를 아마존웹서비스(AWS),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구글 클라우드 등의 거대(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서비스와 차별화된 형태로 주목하고...
신규 사업자 가로막는 시내버스 준공영제 2026-01-16 17:32:08
최근 버스 시장에 새롭게 진입한 민간 사업자로는 자율주행버스 실증 사업에 참여한 일부 스타트업이 고작이다. 서울시가 요금과 노선 체계를 직접 관리해 민간에서 수익 모델을 만들어내는 게 사실상 불가능하다. 2015년 선보인 호출·수요응답형 버스인 ‘콜버스’ 사례가 대표적이다. 이 서비스는 심야 귀가 수요가 있는...
혁신 가로막는 시내버스 준공영제…신기술 도입 번번이 좌절 2026-01-16 15:09:04
시내버스 노선권과 운행 구조가 기존 사업자들에 의해 사실상 독점돼 있다는 점도 문제로 지적된다. 시내버스는 면허제로 운영되며, 준공영제 체계에서는 신규 면허 발급 자체가 극히 제한적이다. 그 결과 최근 서울 시내버스 시장에 새롭게 진입한 민간사업자는 실증사업에 참여한 일부 기업을 제외하면 사실상 전무하다....
‘떼쓰면 다 되나’…루센트블록 논란에 “제도 취지부터 봐야” 2026-01-13 15:54:17
샌드박스 사업자였던 루센트블록은 인가 절차의 공정성을 문제 삼아 공개 반발에 나섰다. 2018년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돼 부동산 조각투자 STO 서비스 '소유(SOU)'를 운영해 온 루센트블록은 발행과 유통을 모두 수행해 온 실증 사업자라는 점을 들어, 제도화 과정에서도 사업 연속성이 고려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7년 키운 스타트업은 탈락"…금융위 STO 인가 공정성 논란 2026-01-12 17:57:36
실증을 수행한 혁신금융사업자를 보호하는 장치는 사실상 소멸됐고, 이는 입법 취지와 정면으로 충돌하는 결과를 초래했다"며 "특별법이 지향한 근본적인 취지가 현장에서 무력화되고 있는 실정"이라고 했다. 한편 금융위는 오는 14일 정례회의를 열고 STO 장외거래소 예비인가 사업자를 확정할 방침이다. 증선위를 통과한...
토큰증권 거래소 '내정' 논란…업계 "혁신 저해" 2026-01-12 16:41:04
사업자를 최대 두 곳으로 제한한 만큼 스타트업 중심의 루센트블록 컨소시엄은 자동으로 탈락하게 됐다”고 토로했다. 규제 샌드박스를 통해 위험을 감수하며 신시장을 시험했지만 제도권 진입 단계에서 밀려났다는 주장이다. STO 시장은 그간 명확한 법과 제도 틀이 없는 상태에서 규제 샌드박스를 통해 제한적으로 실증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