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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연봉이 더 높아요"…엘리트 상사도 수능 만점자도 줄퇴사 [김익환의 부처 핸즈업] 2026-01-07 11:12:54
A과장의 사의 소식과 함께 더 깊어졌다. 그는 올해 재경부(전 기획재정부) 직원들이 뽑은 '닮고 싶은 상사'에 오른 조세정책과장으로 조만간 이직할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달에는 예산실의 ‘에이스’로 꼽히던 B사무관이 로스쿨 진학을 위해 돌연 사표를 냈다. 수능 만점자라는 이력까지 더해지며 관가 안팎에서...
검·경, 통일교 이어 신천지 의혹도 파헤친다 2026-01-06 18:07:16
심사, 법리 검토를 담당하는 구조다. 대검은 “정교유착은 헌법상 정교분리 원칙을 침해할 소지가 있고, 민주주의의 미래를 위협하는 중대한 사안”이라며 “검경이 협력해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수사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47명 규모 합수본을 이끌 본부장에는 김태훈 서울남부지검장(사법연수원 30기)이 임명됐다....
개정 노동조합법이 연 '경영권 교섭'의 시대, 기업의 대비 방안 [율촌의 노동법 라운지] 2026-01-01 07:00:12
B물류 노조가 인사팀에 공문을 보내왔다. "현행 승진심사 기준은 객관성이 결여되어 있으므로, 새로운 승진 기준에 대해 단체교섭을 요청한다"는 내용이다. 과거라면 이런 요구는 교섭 대상이 되는지 여부부터 논쟁이 되었을 것이다. 개정법이 시행되면 인사 제도의 '집단적 기준' 자체가 교섭 대상이다. "김 과장...
'환급액 도착' 눌러보니 0원?…공정위, 삼쩜삼에 과징금 부과 2025-12-28 12:00:06
평균 환급금이었다. "근로소득자 2명 중 1명은 환급대상자!"라고 광고는 국내 전체 근로소득자 2명 중 1명이 환급대상자인 것처럼 말하지만 실제로는 삼쩜삼을 이용한 근로소득자를 대상으로 한 통계였다. 공정위는 이런 광고가 소비자를 속이거나 소비자가 잘못 알게 할 우려가 있는지, 소비자의 합리적인 구매 결정을...
최우수 관리 공동주택 단지에 대전 아이파크시티 1단지 2025-12-24 11:00:00
2차, 경기 화성시 병점역 동문 굿모닝힐, 경기 남양주시 더힐포레 4단지, 서울 마포구 밤섬 경남아너스빌이 선정됐다. 김영아 국토부 주택건설공급과장은 "공동주택 관리는 입주민의 삶의 질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분야"라며 "입주민, 관리사무소 등 아파트 관리에 참여하는 다양한 주체들의 협력과 소통 사례가 다른...
화학물질안전원, 공장 설계 때부터 사고 가능성 차단…'사전위험성 평가' 확 늘린다 2025-12-22 15:53:37
2차 사고가 터졌다. 사고 원인은 배관 설계와 원료 정제에 대한 계산 오류로 밝혀졌다. 결과적으로 지역사회에서 신규 공정에 대한 안전 우려가 크게 불거졌고, 대규모 투자 손실로 이어졌다. 전문가들은 사전위험성평가를 받았더라면 사고를 막을 수 있었다고 지적한다. 화학물질안전원은 이후 군산시, 새만금개발청과...
탈모 치료된다더니…의료기기 부당광고 376건 적발 2025-12-22 10:10:57
30건(75.0%)과 거짓·과장 광고 10건(25.0%)을 적발했다. 식약처는 반복 위반 업체(2개소) 등 관할 기관에 현장점검을 요청할 예정이다. 식약처 관계자는 “화장품은 의약품이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인식하고 의학적 효능·효과를 표방하는 광고에 현혹되지 않아야 하며, 해외직구로 구매한 의약외품, 의료기기는 안전성과...
검찰, '뻥튀기 상장' 의혹 파두 경영진 불구속 기소 2025-12-18 20:11:06
소명자료를 제출해 상장예비심사를 통과했다. 증권신고서와 투자설명서에도 주요 거래처의 발주 중단 사실을 누락하고, 신규 거래처의 매출 발생 가능성을 과장한 것으로 드러났다. 검찰은 이 같은 방식으로 파두가 공모가를 부풀려 투자자들에게 피해를 입혔다고 판단했다. 또 SK하이닉스 협력사로 선정되는 과정에서 파두...
"이사람, 대체 어떻게 섭외했을까"…베일 벗은 흑백요리사2, 더 화려해졌다 2025-12-17 17:47:27
오너셰프)의 얘기가 과장이 아님을 인정할 수밖에 없게 된다. 하지만 이름값은 이름값일 뿐이다. ‘출연진의 무게감에 짓눌려 심사가 온정에 휘둘리지 않을까’ 하는 시청자의 걱정이 방송이 시작되자마자 산산조각 나 버리는 건 흑백요리사2 초반부의 최대 미덕이다. 용기를 내 흑수저로 참가한 미쉐린 셰프들을 가차 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