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엡스타인 파일에 주마 남아공 前대통령도…주마 재단 "모략" 2026-02-03 20:06:02
일간 더시티즌과 SABC 방송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미국 법무부가 최근 공개한 이른바 '엡스타인 파일'에 2010년 3월 주마 전 대통령 재임 당시 영국 국빈 방문과 관련해 만찬 행사를 준비한 관계자로 보이는 이들이 주고받은 이메일이 나온다. 엡스타인의 동료로 알려진 마크 로이드라는 인물이 2010년 3월 4일 쓴...
3번째 부부·14년 만 재회…KBS 주말극 르네상스, 다시 올까 [종합] 2026-01-28 15:30:31
물질적으로 더 좋다. 반찬이 더 잘 나온다"고 소개하며 너스레를 떨었다. 김형묵은 "단톡방을 같이 하려고 했는데 김승수 형이 '너희끼리 해'라고 해서 따로 만든 것"이라고 해명하면서 "방송 전에 서로 응원을 위해 함께하기로 했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는 오는 31일...
유호정·김승수, 3번째 부부호흡 '사랑 처방'…"평소에도 '여보야'" 2026-01-28 14:48:38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이와 함께 아름다운 겉포장 속에 앙금으로 곪아 가는 부부 관계, 소통의 창구를 닫아 버린 부자녀, 서로를 이해하지 못해 남남이 돼 가던 가족 등 다양한 관계에 놓인 이들이 우여곡절을 겪으며 다시 하나가 돼 가는 과정을 그린다. 유호정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한성미 역을 맡으며 11년...
맨손으로 목숨걸고…美등반가, 타이베이101 정상 올라 셀카 찰칵 2026-01-25 18:09:47
휴대전화로 셀카를 찍는 여유도 보였다. CNN 방송은 "꼭대기 부근에서 기술적으로 어려운 동작이 몇 개 있었지만 혼널드는 큰 어려움 없이 그 동작을 해내며 빠른 속도로 건물 위로 올라갔다"고 전했다. 도전에 성공한 후 그는 "개인적으로 가장 어려웠던 점은 침착함을 유지하는 것이었다"며 "주변에 있는 모든 사람 때문...
김병기 "제명될지언정 못 떠나"…與 '곤혹' 2026-01-13 17:13:08
유튜브 방송에 출연해 “어제 윤리심판원 결과에 따라서 (비상 징계를) 결단해야겠다고 생각했다”며 “제가 공사 구분은 명확하게 한다”고 말했다. 전날 윤리심판원이 제명 결정을 내리지 않았으면 당 지도부의 비상 징계권을 이용해 제명하려 했었다는 사실을 공개한 것이다. 다만 김 전 원내대표가 재심 청구를 예고한...
윤리심판원, 김병기 제명…재심·의총에서 거취 최종 결정 2026-01-13 11:27:54
방송에서 "윤리감찰단에서 피해자로부터도 자료를 받았고 장 의원에게도 소명 자료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다음날인 9일 피해자 측은 "민주당 윤리감찰단으로부터 어떠한 연락이나 협조 요청을 받은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 장 의원 사건은 윤리심판원 단계로 넘어가지 않은 상태다. 김 전 원내대표 측 관계자는 "김...
[이광빈의 플랫폼S] CES 중국TV 화면에 왜 한옥이…AI시대 한국 활로는 2026-01-09 10:01:00
한옥의 아름다운 전경까지 담아낸 영상이다. 애초 영상·음향 포맷 기술회사 돌비가 유튜브에 '(전남) 구례에서 온 편지'라는 제목으로 공개한 원본 영상을 일부 편집한 것으로 보인다. 중국 기업이 기술력을 자랑하는 자리에 왜 한국 전통문화를 담은 영상을 내세웠을까. 단순히 화질을 돋보이게 하려고 영상미를...
스위스 화재참사에 애끓는 실종자 가족들…"악몽 꾸는 듯" 2026-01-03 16:27:43
한다. 그의 이모 프란체스카 씨는 BBC 방송과 인터뷰에서 조카가 "아직 살아 있는지도 알 수 없다"면서 "아름다운 아이이자 훌륭한 화가인 조카를 찾을 수 있기만을 바랄 뿐"이라고 말했다. 이탈리아 외무부에 따르면 현재 이 화재와 관련된 이탈리아인 실종자는 6명이다. 이 중에는 두바이에 거주 중인 주니어 골퍼...
"세상의 종말 같았다"…생지옥으로 변한 스위스 새해맞이 파티(종합) 2026-01-02 15:41:54
프랑스인 생존자 에마와 알바네도 프랑스 방송 BFMTV에 종업원이 샴페인 병 위에 생일 촛불을 올린 순간 화재가 발생한 것 같다고 증언했다. 이들은 "몇몇 병들이 천장 가까이에 있었고 불이 붙었다"며 "천장 전체가 불길에 휩싸였고 불이 빠르게 번졌다. 불과 몇 초 만에 일어난 일이었다"고 말했다. 이 화재로 세계적인...
"샴페인 폭죽, 천장 닿자 몇 초만에 불 번져"…생지옥 된 휴양지 2026-01-02 10:00:30
프랑스인 생존자 엠마는 프랑스 방송 BFMTV에 "몇몇 병들이 천장 가까이에 있었고 불이 붙었다"며 "천장 전체가 불길에 휩싸였고 불이 빠르게 번졌다. 불과 몇 초 만에 일어난 일이었다"고 말했다. 또 다른 생존자 악셀 클레비어(16)는 불길 시작점은 보지 못했지만 여자 종업원이 샴페인 병에 폭죽을 꽂아서 가져오는 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