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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 대신 성수동 찾은 외국인 아미 2026-03-29 17:49:53
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광장 공연을 계기로 서울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대폭 늘어난 가운데 실제 특수를 누린 곳이 공연이 열린 광화문, 전통 상권인 명동이 아니라 ‘K스타일(패션·뷰티 등)의 성지’로 떠오른 성수동인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데이터랩에 따르면 BTS 공연일인 지난 21일...
"인스타 그만해"…아시아 최초 SNS 금지한 나라 2026-03-28 16:33:51
활동을 하는 비영리 단체 '세마이 지와 아미니 재단' 설립자 디에나 하리아나는 청소년의 SNS 사용이 정신건강에 악영향을 미치고 불안과 우울증을 유발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아이들이 적절한 시기에 올바른 지도를 받으면서 디지털 기술 사용법을 배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반면 국제앰네스티는 이번 조치가 청소...
인니, 오늘부터 16세미만 고위험 SNS 이용 금지…아시아서 처음 2026-03-28 15:31:57
아미니 재단'을 설립한 디에나 하리아나는 청소년의 SNS 이용이 정신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치고 불안과 우울증을 유발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아이들이 적절한 시기에 올바른 지도를 받으면서 디지털 기술 사용법을 배워야 한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인권 단체인 국제앰네스티는 청소년들이 자신을 표현할 수단을...
"한국 너무 예뻐"…'BTS 아미들' 아직도 여행 중 [현장+] 2026-03-28 12:18:48
공연을 보러 왔던 글로벌 '아미'(BTS 팬덤)는 여전히 서울에 남아 BTS의 흔적을 찾는 이른바 '성지순례'에 한창인 모습이었다. 콘서트 무대 된 경복궁, 팬들 북적컴백 콘서트의 배경이 된 광화문과 경복궁은 외국인 관람객들 필수 코스가 됐다. 실제로 구글트렌드에 따르면 '경복궁' 키워드가 지난...
기획처, '아미 타이거' 부대 점검…"첨단 전력에 예산 재배분" 2026-03-27 17:30:00
기획처, '아미 타이거' 부대 점검…"첨단 전력에 예산 재배분" "국방 분야 핵심 투자 방향 정해 내년 예산안 등에 반영" (세종=연합뉴스) 이대희 기자 = 기획예산처가 첨단 무기 체계 운용 부대를 점검하고 국방 체계 전환을 위한 투자 재배분 방향을 논의했다. 기획처는 27일 경기 파주시에 있는 육군 25사단...
광화문 '16만 아미' 나이 분석해보니…깜짝 결과 2026-03-27 10:52:54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컴백 공연을 찾은 관람객 가운데 40대 비중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K팝 팬덤이 기존 10∼20대를 넘어 30∼50대로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해석된다. 27일 데이터 테크 기업 아이지에이웍스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후 5시~10시 광화문 반경 1km 내 유입 인원은...
BTS가 아리랑에서 놓친 것, 그리고 성덕대왕 신종에서 놓친 것 2026-03-26 21:19:06
그래도 ‘Arirang’이 뭔지 궁금한 해외 아미들은 앨범 발표 전부터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부터 유튜브 영상에까지 몰려와 조회수를 올리고 외국어 댓글을 달았다. 그럼 앨범 공개 뒤 음원이나 음반에 표시된 제작사 공식 자료는 이들의 갈증을 풀어줬을까. 아니다. CD와 바이닐엔 음원 사이트와 달리 일부 정보가 들어가 ...
미술관 앞마당에 등장한 SWIM 큐브…서울은 아직 보랏빛 2026-03-26 17:13:01
팬클럽 ‘아미’의 상징색인 보랏빛으로 바뀌었다. 부대 행사로 열린 사진전에만 4만4000명이 방문했다. 같은 해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전체 방문객(4만5000명)에 버금가는 규모였다. 20일 개막한 서울 더 시티는 다음달 19일까지 한 달간 운영된다. 서울 도심 곳곳에서 미디어 연출과 체험...
BTS, 결국 'LA 아리랑' 이었나 2026-03-26 17:12:32
안 그래도 ARIRANG이 뭔지 궁금한 해외 아미는 앨범이 발표되기 전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부터 유튜브 영상에까지 몰려와 조회 수를 늘리고 외국어 댓글을 달았다. 그럼 앨범 공개 뒤 음원과 음반에 표시된 제작사 공식 자료는 이들의 갈증을 풀어줬을까. 아니다. CD와 바이닐엔 음원 사이트와 달리 일부 정보가 들어가 있긴...
美 지미 팰런쇼 찾은 BTS…구겐하임 미술관서 '스윔' 첫 TV무대 2026-03-26 14:58:16
'지미 팰런 쇼')에서 울려 퍼지자 방청석에 앉아 있던 '아미(Army·BTS 팬)'들이 일제히 가사를 따라 불렀다. 열정적인 호응과 환호성이 끊임없이 이어지면서 진행자인 지미 팰런은 말을 이어 나가지 못하기도 했다. BTS가 25일(현지시간) NBC방송 '지미 팰런 쇼'에 출연해 팬들과 소통하고 처음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