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붉은 말 기운으로 힘차게 달리겠다" [말띠 인사들의 새해 포부] 2025-12-31 16:08:00
‘악마가 이사왔다’, 드라마 ‘폭군의 셰프’ 두 작품을 선보이고 많은 사랑을 받아 정말 뜻깊은 한 해였습니다. 2026년 또한 붉은 말의 해라고 하니 말띠인 제게 더욱더 특별하게 느껴집니다. 붉은 말처럼 모든 분의 마음에 좋은 기운과 에너지가 가득한 한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일상에...
임윤아, '글로벌 퀸' 이름값 증명…국가브랜드대상 수상 2025-12-31 11:11:44
중심을 탄탄하게 이끌어 호평을 얻었으며,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의 정선지 역을 통해서도 생동감을 불어넣는 표현력과 함께 색다른 변신을 이뤄 관객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긴 바 있다. 여기에 임윤아는 드라마 글로벌 팬미팅 투어를 비롯해 '청룡시리즈어워즈' MC, 'Wish to Wish' 신곡 발매 등...
"드디어 나온다" 개봉은 내년 4월인데…예고편 뜨자 난리 난 영화 2025-12-30 15:25:08
할리우드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가 올해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본 영화 예고편 1위에 오르며 압도적인 관심을 입증했다.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Forbes)에 따르면,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의 티저 예고편은 지난 11월 12일(현지 시각) 공개된 지 24시간 만에 1억8150만 회 조회수를...
AI로 만든 '저질 영상' 쏟아지더니…유튜브서 '1690억' 터졌다 2025-12-28 10:36:19
헐크를 연상시키는 근육질 캐릭터가 악마와 싸우는 식의 황당한 설정이 대부분이다. 이 채널의 잠재 수익은 최대 425만달러로 추정된다. AI 슬롭 영상은 대체로 인도, 우크라이나, 케냐 등 중저소득 국가에서 제작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 평균 임금보다 유튜브 수익이 더 매력적일 수 있어서다. 다만 AI...
한동훈 "민주당에 밉보이면 밥줄 끊기나"…김병기 저격 2025-12-27 19:04:57
사건"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세상에 이런 악마가 따로 있나 싶다"며 "이분은 원내대표를 그만둘 게 아니라 의원을 그만두고 구속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 원내대표가 오는 30일께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같은 당 박주민 의원이 "저라면 당에 부담을 주지 않는 방법과 방향을 고민하겠다"고 지적하는 등 민주...
K팝 성공 이면 주목한 NYT…"내부 균열 속 아티스트는 혁신 중" 2025-12-26 15:35:56
이날 '내면의 악마와 싸운 K팝의 2025년'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케이팝 데몬 헌터스' 등을 예로 들면서 K팝이 장르를 넘어 세계적 문화 코드로 자리 잡았다고 평가했다. K팝이 지난 10여년간 경쟁자들과 비교되지 않을 정도로 강력한 혁신을 앞세워 대중음악의 판도를 바꿔왔다는 것이다. 그러나 산업적...
"트럼프 행정부, 스페이스X에 동물보호구역 토지 양도 검토" 2025-12-24 03:11:18
내 토지를 민간 기업과 교환한 바 있으나, 그 규모는 상대적으로 작았다고 NYT는 지적했다. 공공 토지관리 전문가인 존 러플 유타대 법학 교수는 "토지 교환은 상호 이익을 위해 종종 이뤄져 왔다"며 "그러나 악마는 디테일에 있다"(the devil is in the details)고 말했다. min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오타쿠 애니'만 살아남는다…영화산업의 몰락과 팬덤의 시대[비즈니스포커스] 2025-12-21 15:38:50
혈귀를 사냥하는 조직에 들어간 소년과 악마를 사냥하는 소년이 각 영화의 주인공이다. 일본 애니메이션을 선호하는 마니아층을 타깃으로 하지만 대중적인 영화보다 더 높은 성적을 기록했다. 반면 개봉 전부터 주목을 받은 작품들은 흥행에 실패했다. 상반기 최대 기대작으로 불린 봉준호 감독의 ‘미키17’은...
[책마을] '악마의 책'이 그린 것은 지옥일까 2025-12-19 17:09:22
겪었다. 1559년 ‘반기독교적이고 악마적’이라는 이유로 교황청 금서 목록에 등재됐다. 잉글랜드 추기경인 레지널드 폴은 이 작품을 두고 “사탄의 손으로 쓰였다”고 선언했다. 마키아벨리는 ‘목적이 수단을 정당화한다’는 그가 쓴 적 없는, 폭정의 뿌리가 된 ‘악의 교리’를 창시한 악마가 됐다. ‘악명’을 얻은...
"'수감자의 일기' 펴낸 사르코지, 드레퓌스 행세" 2025-12-12 18:42:02
드레퓌스 대위처럼 기아나의 '악마의 섬'에 4년 넘게 유배되진 않았다는 점은 인정했다. 사르코지 전 대통령은 드레퓌스 대위를 넘어 '불의라는 십자가'를 짊어져야 했던 그리스도까지 언급했다. 더 나아가 "의를 위하여 박해받는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이라"는 복음서도 인용했다. 사르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