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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단속 갈등에 美상원, 정부 예산안 상정 못해…셧다운 우려↑ 2026-01-30 03:40:49
예산안에서 국토안보부 예산안을 분리하는 방안을 두고 협의 중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내각회의에서 "우리는 정부 셧다운이 없기를 바란다"며 "우리는 현재 그 문제를 해결 중이고, 민주당과 합의점에 가까워지고 있다. 초당적으로 협력해 셧다운을 피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양측이 예산안 처리 시한인 오는...
美셧다운 위기 속 트럼프-민주 막판 회동…"ICE 합의 근접"(종합) 2026-01-29 16:29:23
기관 예산을 담은 6개 세출법안 패키지에서 국토안보부 예산안을 분리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상원은 30일 자정 마감 시한 전에 나머지 법안들을 통과시키고, 동시에 국토안보부 운영을 위한 단기 예산 연장안도 검토할 예정이다. 교통안전청(TSA), 해안경비대, 연방재난관리청(FEMA) 등의 업무가 중단되는...
미 연방정부 '부분 셧다운' 위기 고조…민주, ICE 개혁안 제시 2026-01-29 11:33:59
말했다. 세출법안 패지키에서 국토안보부 예산안을 분리 처리하자는 민주당 방안에 대해선 공화당 내부의 반발이 심하다. 예산안을 수정하면 상원은 이를 다시 하원으로 넘겨야 하는데 하원 내 공화당 강경파들은 예산안 변경은 없다며 강경한 입장을 표명하고 있다. 하원 공화당 강경파 모임인 프리덤 코커스는 전날...
靑, 트럼프 25% 관세 긴급 대응…당정 "법안 2월 처리" 2026-01-27 12:47:28
예산안 관련 세법 개정안을 집중적으로 심의하는 달이고, 1월은 인사청문회 때문에 심의 여건이 아니었다"고 했다. 이어 "정상적으로 보면 2월 (법안) 심의 절차에 들어가게 된다"며 당초 설 민생 안정 대책 논의를 위해 마련된 이날 회의 자료에도 대미투자특별법을 2월까지 통과시켜 달라는 정부 요청이 있다고 부연했다....
금, 장중 5,100달러 터치…은, 한때 117달러 [원자재 시황] 2026-01-27 08:04:10
상원 민주당이 ‘국토안보’ 조항에 대한 대폭 수정 없이는 예산안에 찬성하지 않겠다고 밝히면서, 연방정부 예산의 상당부분이 1월 31일 오전 12시 1분에 만료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여기에 더해 최근 그린란드, 베네수엘라, 중동 등 지정학적 긴장이 잇따라 고조되면서, 불확실성에 대한 헤지수단으로서 금의 매력도가...
백악관, ICE 총격도 '야당 탓'..."민주당이 적대적 저항" 2026-01-27 07:03:48
국토안보부 지출이 포함된 세출법안 패키지를 통과시키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패키지 법안의 통과가 어려워지면 이달 말 연방정부가 셧다운에 들어갈 가능성이 커진다. 레빗 대변인은 정부 셧다운(일부 업무의 일시적 정지)을 막기 위해 국토안보부 예산안을 다른 예산안과 분리해 처리할 수 있는지 묻자 "백악관은 초당적...
백악관, 미네소타총격사건에 "사실따라 결론날것"…야당 탓하기도 2026-01-27 05:31:26
안보부 장관 등 기존 책임자에 대한 불신 때문이 아니라고 설명했다. 레빗 대변인은 "대통령은 여전히 놈 장관에 대한 신뢰를 갖고 있다"고 말했다. 레빗 대변인은 정부 셧다운(일부 업무의 일시적 정지)을 막기 위해 국토안보부 예산안을 다른 예산안과 분리해 처리할 수 있는지에 대해 "백악관은 초당적 예산 패키지를...
WSJ "정부 부채에 빠진 세계 경제" 경고음 2026-01-26 17:14:25
적자는 추가경정예산안 발표(지난해 6월) 때의 추정치 기준으로 4.2%였다. 재정 문제에 관한 경고등은 계속 켜지고 있다. 일본에선 지난주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가 정부 지출 증대와 소비세 감세 계획을 발표하자 국채 장기물의 금리가 역대 최고치로 치솟았다. 채권 금리는 채권 가격과 반대로 움직이며 금리 급등은...
日 총선거 앞두고 여야 선심성 공약 경쟁…"금융시장 경고음" 2026-01-23 11:36:49
예산안에 반영된 국채 원리금 상환비용(국채비)은 역대 최대인 31조2천758억엔(약 287조3천억원)으로 증가해 처음 30조엔을 넘어섰다. 특히 금리 상승에 따라 국채 이자 지불비용만 13조엔(약 120조원)으로 전년보다 5조엔(약 46조원)이나 늘었다고 닛케이는 소개했다. ev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지지율 높은 다카이치, 전례깬 국회해산 승부수…장기집권 노리나 2026-01-19 20:52:43
일본 총리는 회계연도가 개시되는 4월 전에 정부 예산안을 통과시키기 위해 연초에는 중의원 해산을 자제해 왔다. 아울러 4년인 중의원 의원 임기가 3분의 1도 지나지 않은 시점에 정치적 이유로 해산을 결정한 것도 전례를 찾기 힘든 것으로 분석된다. 직전 총선은 2024년 10월 하순에 치러졌다. 해산부터 투표까지 기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