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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업계 "약가 인하 속도·폭 재설정해야" 2026-01-26 12:10:23
열렸다. 국민의힘 백종헌, 한지아, 안상훈 의원이 주최하고 한국제약바이오협회가 주관한 이번 토론회는 약가 제도 개편과 제약·바이오 산업 간 균형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정부는 13년 만의 약가 제도 개편안을 발표했다. 복제약 가격 인하 등을 골자로 하는 이 개편안이 도입되면 현재 오리지널 의약품 가격의...
쪼개진 국민의힘…"한동훈 제명, 반헌법적" 23명 집단 반발 2026-01-14 16:56:00
박정하, 박정훈, 배준영, 서범수, 송석준, 신성범, 안상훈, 엄태영, 우재준, 유용원, 이성권, 정연욱, 조은희, 진종오, 최형두 의원 등 총 23명이 이름을 올렸다. 한 전 대표는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계엄을 막고 당을 지킨 저를 허위 조작으로 제명했다. 국민, 당원과 함께 이번 계엄도 반드시 막겠다"고...
전 의협 회장 "제가 맞았죠?"…강선우와 악연 재소환 2026-01-02 11:30:01
믿겠다'고 했고, 더불어민주당 김윤 의원, 국민의힘 안상훈 의원, 박민수 차관에게는 '십상시'라고 했다"며 "집단 휴진에 동참하지 않은 아동병원협회를 향해서는 '멀쩡한 애 입원시키는 사람들'이라고 했다"고 설명했다. 강 의원은 "의료계 비상 상황 청문회인데, 임현택 회장 막말 청문회를 진행해도...
한동훈 "민주당 아닌 나와 싸우나"…국힘 지도부에 '반격' 2025-12-21 18:13:51
배현진·김예지·유용원·박정훈·정성국·안상훈·진종오 의원 등도 한 전 대표에게 힘을 실었다. 한 전 대표는 "(당내에) 더불어민주당이 아니라 민주당과 싸우는 저와 싸워서 정치적 탈출구를 만들고 싶어 하는 사람이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같은 진영과 당내 공격은 늘 있고 허용할 수 있지만 당의 권한을 이용해...
한동훈 "계엄 예방못해 깊이 사과…李, 계엄 빼고 나쁜 짓 다해" 2025-12-03 14:50:17
장소다. 현장에는 배현진·안상훈·진종오 의원 등 친한계 의원들과 지지자 수백 명이 모였다. 한 전 대표는 "그날밤 국민의힘은 바로 저 좁은 문을 통해서 어렵사리 국회로 들어가 계엄을 해제하는 데 앞장섰다"며 "그날밤 우리 국힘의 공식적인 결단과 행동은 우리가 배출한 대통령이 한 비상계엄일지라도 앞장서서 막고...
고개 숙인 국민의힘…"반헌법적 계엄 사죄" 2025-12-03 13:54:23
초선인 김용태·김재섭·박정훈·안상훈·우재준·이상휘·정연욱 의원과 비례 초선인 고동진·김건·김소희·유용원·진종오 의원도 함께했다. 한편 장동혁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계엄에 이은 탄핵은 한국 정치의 연속된 비극을 낳았고, 국민과 당원들께 실망과 혼란을 드렸다"며 "국민의힘 대표로서 책...
김태현 국민연금 이사장 "홈플러스 투자 손실 9000억…운용사 선정 기준 개선할 것" 2025-10-24 18:18:13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이는 안상훈 국민의힘 의원이 “국내 주식 비중이 (점점 늘어나는 것이) 우려된다”고 말한 데 대한 답변이다. 스튜어드십코드 활동이 유명무실하다는 김윤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지적에 대해 김 이사장은 “보완 필요성을 인식하고 있다”며 “금융당국에서 운용사들이 스튜어드십코드를 어떻게...
기금 소진 미뤄진 국민연금, 국내주식 비중 확대 시사 2025-10-24 17:34:08
안상훈 국민의힘 의원이 “국내 주식 비중이 (점점 늘어나는 것이) 우려된다”고 말한 데 대한 답변이다. 스튜어드십코드 활동이 유명무실하다는 김윤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지적에 대해 김 이사장은 “보완 필요성을 인식하고 있다”고 답했다. 김 이사장은 “금융당국에서 운용사들이 스튜어드십코드를 어떻게 이행해야...
[단독] 건강·요양보험 2065년 누적적자 5700조…"지출구조 개혁 서둘러야" 2025-10-12 17:58:36
것으로 예상된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안상훈 국민의힘 의원이 12일 보건복지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65년 건강·노인장기요양보험의 누적 수지 적자 규모는 각각 3636조3000억원, 2070조원에 이를 것으로 관측된다. 이는 지난달 기획재정부가 ‘제3차 장기재정전망(2025~2065)’에서 전제한 가정을 적용했을 때...
한동훈 "배달앱 폭리" 비판…친한계 '갑질 방지법' 내놨다 2025-10-10 13:24:50
안상훈·우재준·유용원·정성국·진종오·한지아 의원 등 친한계 의원들이 공동으로 발의했다. 개정안은 배달의민족, 쿠팡이츠 등 대기업 배달플랫폼이 중개수수료·결제수수료·광고비 등 다양한 명목으로 영세입점업체에 과도한 비용을 부과하고, 그 인상분을 소비자 가격으로 이중 전가하는 불공정 행위를 차단하는 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