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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는 무서워서 안 갈래요"…2030 짐 싸서 몰려간 '이곳' 2026-01-24 14:35:32
같은 변화는 여행지 선택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비행시간이 2시간 내외로 이동 부담이 적은 일본과 중국 등 단거리 지역으로 FIT 수요가 집중되고 있다. 특히 중국은 무비자 정책 시행 이후 입국 편의가 개선되면서 젊은 층을 중심으로 주말 단기 여행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다. 실제 하나투어 지난해 4분기 송출객 117...
[AI돋보기] 채팅 넘어 '수행'으로…AI 비서가 승부 가른다 2026-01-24 06:33:00
압도적인 하드웨어 점유율을 앞세워 '가장 안전한 개인화 AI'를 추구하고 있다. 핵심은 '온디바이스(On-device) AI'다. 클라우드를 거치지 않고 기기 자체에서 연산해 민감한 정보 유출을 원천 차단하겠다는 계산이다. 삼성은 독자 보안 플랫폼 '녹스(Knox)'와 AI 기능을 연계해 통화 녹취...
[기자수첩]개성 무인기 침투 사건, 드러난 '양방향 안보 공백' 2026-01-23 16:48:14
RF(Radio Frequency, 무선 주파수)통신을 유지해야 비행할 수 있다. 대부분 GPS 신호에 의존해 위치와 경로를 잡는다. 드론은 비행하는 순간부터 전자적으로 '연결된 상태'에 놓인다. 이 연결이 곧 단서가 될 수 있다. 탐지의 핵심은 RF 신호 탐지다. 기체 크기와 재질과 무관하게 신호는 외부로 방출된다. 조종용...
미국은 어떻게 '범죄왕'의 비트코인 21조를 압수했나[비트코인 A to Z] 2026-01-23 09:19:53
남성이 후드를 쓴 채 수갑을 차고 연행돼 비행기에서 내리는 장면을 방영했습니다. 캄보디아의 악명 높은 프린스그룹 창업자 천즈(38)였습니다. 아시아 최대 스캠 제국을 운영한 혐의를 받는 그는 전날 캄보디아에서 체포돼 중국으로 송환됐습니다. 천즈는 푸젠성 출신으로 PC방 관리자 출신에서 억만장자로 변신한 입지전...
LIG넥스원·실드AI '방산 협력'…정밀타격 가능한 드론 만든다 2026-01-22 17:18:00
및 자율비행 글로벌 선도 업체다. 이번 파트너십은 지난해 5월 ‘MADEX 2025’에서 체결한 업무협약(MOU)의 연장선이다. 단순 기술 협력을 넘어 실질적으로 무기체계를 통합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는 게 회사의 설명이다. 양측은 발사 시험을 거쳐 향후 정식 계약을 할 예정이다. L-MDM은 LIG넥스원이 자체 개발 중인...
진에어, 창립 18주년 기념 행사…"아시아 최고의 LCC로 도약" 2026-01-22 16:23:07
비행안전 및 모범 직원 표창 수여와 장기 근속 시상, 대표이사의 기념사, 축하 케이크 커팅,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에어부산과 에어서울 대표이사를 초청해 진에어의 창립 18주년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현장에는 직원들이 직접 작성한 축하 메시지가 전시되어 서로를 격려하는 훈훈한...
LIG넥스원, 쉴드AI와 파트너십 강화 2026-01-22 15:50:51
2026’에서 쉴드 AI와 다목적 드론발사 유도탄 ‘L-MDM’의 비행 및 발사 시험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파트너십은 지난해 5월 ‘MADEX 2025’에서 체결한 업무협약(MOU)의 연장선이다. 단순 기술 협력을 넘어 실질적으로 무기체계를 통합한다는데 의미가 크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L-MDM은 LIG넥스원이 자체 개발 ...
'우주서 9개월 체류' NASA 우주비행사, 귀환후 1년도 안돼 은퇴 2026-01-22 03:10:12
비행 임무에 참여하면서다. 2024년 6월 5일 윌리엄스를 비롯한 2명의 우주비행사가 스타라이너를 타고 ISS에 갔다가 약 일주일 만에 돌아올 예정이었던 이 임무는 ISS 도착 후 스타라이너 기체의 여러 결함이 발견되면서 결국 9개월 넘게 늘어났다. 당시 NASA는 우주비행사들의 안전을 위해 스타라이너를 먼저 무인 상태로...
인도 '운항취소 대란' 최대항공사에 역대최고 36억원 과징금 2026-01-18 14:15:13
안전 규정에 따른 운항 일정 마련에 실패해 약 4천500편의 운항을 취소했다. 이에 따라 인도 전국에서 승객 수십만 명의 발이 묶이면서 항공 교통이 극심한 혼란에 빠졌고 공항이 아수라장이 됐다. 인디고는 매일 2천300편가량의 항공편을 운항, 인도 국내선 시장의 약 65%를 차지하고 있다. 인도 당국은 조종사·승무원의...
[사설] 무인기 논란, 北 김여정 막말 듣고도 왜 이렇게 저자세인가 2026-01-15 17:28:15
영공은 물론이고 청와대 상공, 용산 비행금지구역까지 침범했다. 한마디 사과도 설명도 없었다. 그런데도 억지를 지적하기보다 ‘사과할 테니 진정하시라’는 식의 대처는 오만과 오판을 부추길 뿐이다. 그렇게 대화를 시작한다고 한들 국익에 부합하는 결과를 내기 어렵다. 더구나 김여정은 거만한 태도로 막말을 쏟아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