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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한길, '계엄군 대치' 안귀령 고발…"총기탈취 시도" 주장 2026-02-24 10:31:26
당시 국회에서 계엄군의 총구를 붙잡은 안귀령 청와대 부대변인을 상대로 고발장이 접수됐다.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본명 전유관)씨와 김현태 전 육군 특수전사령부 707특수임무단장(대령)은 24일 오전 서울 영등포경찰서를 찾아 안 부대변인에 대한 고발장을 제출했다. 이들은 안 부대변인이 계엄 당시 국회...
'親트럼프 가정 출신' 20대, 무장하고 마러라고 진입하다 사살돼 2026-02-23 06:49:38
진입 통제 구역 안으로 들어갔다. 이후 비밀경호국 요원 2명 및 팜비치 카운티 부보안관과 대치하다가 사살됐다. 릭 드래드쇼 팜비치 카운티 보안관은 "그(마틴)는 두 개의 장비(산탄총과 연료통)를 내려 놓을 것을 명령받았는데, 그때 그는 연료통을 내려놓으며 산탄총을 발사 위치로 들어 올렸다"며 비밀경호국 요원 등이...
"親트럼프 가정 출신" 20대, 총갖고 마러라고 진입하려다 사살돼(종합2보) 2026-02-23 05:30:53
안으로 들어간 뒤 비밀경호국 요원 2명 및 팜비치 카운티 부보안관과 대치했다고 릭 브래드쇼 팜비치 카운티 보안관이 밝혔다. 브래드쇼 보안관은 기자회견에서 비밀경호국 요원 등이 마틴을 사살한 상황과 관련, "그(마틴)는 두 개의 장비(산탄총과 연료통)를 내려 놓을 것을 명령받았는데, 그때 그는 연료통을 내려놓으며...
美당국 "마러라고 불법침입 무장男 사살"…트럼프, 백악관 체류(종합) 2026-02-23 00:05:20
비밀경호국 앤서니 굴리엘미 대변인이 밝혔다. 총기의 박스는 용의자의 차 안에서 발견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대통령 선거전이 한창이던 2024년 7월13일 펜실베이니아주 버틀러에서 유세 도중 총격을 받아 귀를 다쳤었다. 같은 해 9월 15일에는 총으로 무장한 남성이 트럼프 대통령이 라운딩하던 플로리다주 골프장에서 ...
총 쏘고 화염병 던지고…'12·3 비상계엄 게임' 확산 [이슈+] 2026-02-19 20:34:01
팔아 수익도 냈다. 게임 안에서 운영진은 'AK47 소총', 'PKM 기관총'·'TT-33' 같은 북한군 콘셉트의 총기를 유료 화폐인 '로벅스'를 받고 판매했다. '애국대학'이란 이름의 윤석열 전 대통령을 지지하는 보수단체 또한 로블록스에서 계엄을 찬성하는 사이버 집회를 열었다. 이어...
프랑스, 철도경찰·지하철 치안요원에 전기충격기 허용 2026-02-19 19:24:07
공동 시행령에 따르면 당국은 고위험 상황 통제 강화, 총기 사용 감소, 제3자(승객) 및 보안 요원에 대한 신체적 피해 위험 제한을 위해 이같은 조치를 도입하기로 했다. 필리프 타바로 교통장관은 TF1 방송에서 전기충격기 사용이 대중교통 내 폭력 행위에 대한 '적절하고 비례적인' 대응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생일상 차린 아들 사제총기로 살해한 60대, 무기징역 불복해 항소 2026-02-13 09:31:05
모 아파트 33층 집에서 사제 총기로 산탄 2발을 발사해 자신의 생일파티를 열어준 아들 B(사망 당시 33세)씨를 살해한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그는 당시 집 안에 있던 며느리, 손주 2명, 며느리의 지인 등 4명을 사제 총기로 살해하려 한 혐의도 받는다. 검찰 조사 결과 A씨는 사제 총기를 1차례 격발한 뒤 총에 맞은 B씨가...
加총기난사범, 정신건강 이력 18세 트랜스젠더 여성…사망 9명(종합) 2026-02-12 09:33:29
동안 교실에 갇혀 있었다. 그는 "책상으로 문을 막고 있었다"고 증언했다. 그는 학우들이 휴대전화 메시지로 피가 흐르는 사건 현장 사진을 보내왔다고도 말했다. 맥도널드 부청장도 교내 희생자 가운데 1명은 계단참에서 발견됐고 나머지는 도서관에 있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피의자가 4년 전 이 학교를 중퇴했다면서도...
사제 총기로 아들 살해한 60대…1심 무기징역 2026-02-06 15:05:52
인천 연수구 송도동의 한 아파트에서 사제 총기를 이용해 산탄 2발을 발사, 자신의 생일잔치를 준비한 30대 아들을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사건 당시 집 안에는 며느리와 손주 2명, 며느리의 지인이 함께 있었으며, 이들을 향해서도 총기를 사용하려 한 혐의가 함께 적용됐다. 조사 결과 A씨는 자신의 성폭력...
[속보] 생일상 차려준 아들 사제총기로 살해한 60대 무기징역 2026-02-06 14:51:06
아파트 33층 집에서 사제 총기로 산탄 2발을 발사해 자신의 생일파티를 열어준 아들 B(사망 당시 33세)씨를 살해한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그는 당시 집 안에 있던 며느리, 손주 2명, 며느리의 지인 등 4명을 사제 총기로 살해하려 한 혐의도 받았다. 검찰은 작년 12월 열린 결심공판에서 A씨에게 사형을 구형했다. 한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