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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골프, ‘의족 골프의 전설’ 박우식 선수와 후원 계약 체결 2026-02-10 10:00:00
쇼’에 참가하여 전세계 골퍼들에게 존재감을 알리기도 했다. KPGA 통산 2승을 기록한 이지훈, 조영재 프로를 비롯해 이상일, 김현욱 프로와 KLPGA 김영윤, 서초비, 정다현 프로 등 많은 선수들이 데이비드골프의 어드밴서 맥스 드라이버와 페어웨이우드, 유틸리티로 장비를 교체한 후 확연한 스코어 개선 효과를 경험하며...
신세계인터 ‘맨온더분’, 청담동에 첫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2025-12-12 09:20:34
공간에서 새롭게 정의한 브랜드 정체성을 알리고 프리미엄 고객층과의 접점을 확대해 남성 패션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324.8㎡(98.26평) 규모의 이번 매장은 ’맨온더분의 페르소나가 사는 집’을 콘셉트로 했다. 응접실, 사랑방, 안방 등 한국식 양옥 주택에서 영감을 받은 세 개의 공간을 구성해...
호주의 1, 2월은 뜨겁다… 스포츠·예술 축제 펼쳐지는 퀸즐랜드주 2025-12-08 10:57:10
밝혔다. 음악·예술·축제의 향연, 우드포드 포크 페스티벌 호주 최대 규모의 공연 예술 축제인 우드포드 포크 페스티벌은 12월 27일부터 1월 1일까지 열린다. 브리즈번 북쪽의 우드포디아 지역에서 열리는 축제에서는 하루 2만5000회 이상의 공연, 퍼레이드, 댄스, 카바레, 영화, 코미디, 어린이 전용 축제가 펼쳐진다. 약...
디자인으로 숨쉬는 도시…런던 디자인 페스티벌 2025 2025-09-25 15:06:48
개의 푸른 세라믹 의자가 방문객들을 맞이했다. 이는 알리샤 파타노프스카(Alicja Patanowska)의 ‘물결 효과(The Ripple Effect)’라는 작품으로, 폴란드 광산 폐기물을 재료로 사용하고 분수를 내장해, 물과 물질의 순환을 이야기했다. 한편, ‘런던의 창의성을 전 세계에 알리고, 최고의 인재들을 모으는 연례 행사’를...
'인류에게 희망 있나' 물음에…베르베르의 대답은 '대한민국' [설지연의 독설(讀說)] 2025-09-05 13:12:28
사실을 알리고 싶었습니다. 아, 잠시만요. 차기작 아이디어가 떠올라서 메모를 좀 해야겠네요. (웃음)" ▶ 도롱뇽에게 희망을 거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유일하게 불멸인 동물이기 때문입니다. 아홀로틀은 평생 배아 상태로 살면서도 번식이 가능합니다. 불멸에 가장 가까운 존재죠. 자연의 신비입니다." ▶ 인류의 미래를...
파키스탄·이라크, 해상 연락선 취항 MOU…"경협 강화" 2025-08-08 15:44:42
차우드리 파키스탄 해양부 장관과 압둘카디르 알리미리 부대사에 의해 이뤄졌다. 다만, 운항 개시 시점 등 구체적인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다. 이라크 남부의 움 카스르항은 이라크 최대 상업항구로 주요 무역 관문이기도 하다. 파키스탄 해양부는 성명에서 MOU 체결로써 양국 관계의 새로운 장(章)이 열리게 됐다며 연락선...
파키스탄 정부, 野 대규모 시위 앞두고 경찰부대 창설 추진 논란 2025-07-15 14:47:19
우드리 차관은 회견에서 "새 경찰 부대는 훨씬 더 강력해질 것이다. 우리는 치안을 위해 이런 부대가 필요하다"면서 경찰 부대 창설을 위한 개정 법안이 아시프 알리 자르다리 대통령의 승인을 이미 받은 상태라고 했다. 내무차관의 발표에 대해 PTI와 인권단체는 법안 통과로 새 경찰 부대가 등장하면 정치적 억압 도구로...
온탕·냉탕 다 되는 라이즈, '공연 장인' 싹 틔웠다…첫 투어 출항 [리뷰] 2025-07-06 19:26:04
라우드(RIIZING LOUD)'를 개최했다. 지난 4, 5일에 이은 3회차 공연이다. 2023년 9월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딘 라이즈는 데뷔한 지 2년이 채 되지 않은 시점에서 가수들에게 '꿈의 무대'로 손꼽히는 KSPO DOME에 입성했다. 티켓은 팬클럽 선예매만으로 추가 개방된 시야제한석까지 전석 매진을 기록, 라이즈의...
0.0001초의 승부…NYSE를 삼킨 제국, ICE [바이 아메리카] 2025-06-01 09:06:24
장면이 거래의 시작과 끝을 알리는 ‘오프닝 벨’, ‘클로징 벨’ 타종 행사입니다. 미 경제방송 CNBC에서 매일 중개하는 방송 화면엔 주식 시장이 신고가를 쓰든, 예기치 않은 사태로 붉게 물든 날이든 매일 마감 시간에 초대받은 사람들은 그 특별함을 기념하려 객장이 떠나가라 함성을 지르죠. 농구 코트를 7개쯤 넣을...
"PING으로 만나 20년… 우리가 바로 핑 앰버서더죠" [조수영의 오 마이 스포츠 히어로] 2025-05-31 08:00:05
열었다. 지금이야 핑골프가 드라이버·우드·유틸리티의 최강자로 꼽히지만, 당시에는 클래식 아이언, 퍼터 콜렉터들 정도만 관심을 갖고 있는 브랜드였다. 국내 골퍼 인구가 워낙 적었고, 일본 브랜드에 대한 선호가 압도적이었던 탓이다. 카페를 연 뒤 핑 클럽을 사용하는 골퍼들이 조금씩 모여들었고, 온라인에서 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