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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우크라 어린이 6명 가족 품으로…"멜라니아에 감사" 2026-02-13 04:40:00
알래스카 앵커리지에서 푸틴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이 정상회담 했을 때 트럼프 대통령을 통해 푸틴 대통령에게 우크라이나 어린이의 러시아 이주 문제를 언급한 서한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우크라이나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어린이 수천명을 강제 이송했다고 비난하지만 러시아는 이를 부인한다. abbie@yna.co.kr...
러 외무, "美, 푸틴·트럼프 합의 이행 않고 제재만" 비판 2026-02-09 23:36:08
지난해 8월 미국 알래스카 앵커리지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평화안을 논의한 것을 언급하며 이같이 주장했다. 그는 "앵커리지에서 우리는 미국의 제안을 수락했다"며 "우리는 본질적으로 우크라이나 문제를 해결하고 포괄적이고 광범위하며 상호 이익이 되는...
“네트워크 지킨 서클·분리 택한 테더”…美규제 엇갈린 선택 2026-02-03 13:19:00
출시했다. 테더의 USAT는 앵커리지 디지털 뱅크가 발행하고 칸토 피츠제럴드가 준비금을 보관·딜러 역할을 맡는 ‘은행 발행 스테이블코인’ 구조다. 이더리움(ERC-20) 기반으로 초기 공급은 1천만달러 수준이며, 바이비트·크라켄·OKX 등 일부 거래소에서 거래가 시작됐다. 테더는 과거 규제 이력과 구조적 복잡성 탓에...
러 "미·우크라와 3자협상, 건설적 접촉 시작 긍정적" 2026-01-26 19:48:01
아니다"라고 말했다. 앵커리지 공식은 지난해 8월 미국 알래스카 알래스카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정상 회담하며 합의했다는 내용을 일컫지만, 러시아는 이 합의의 구체적 내용을 공개하지는 않고 있다. 로이터 통신은 소식통을 인용해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에 돈바스(우크라이나...
"수만 쪽 서류·통화기록, 수분 만에 분석"…AI가 미제사건 푼다 2026-01-25 11:14:47
데 결정적인 도움이 됐습니다." 알래스카주 앵커리지 경찰국(APD)은 창설 105년 만인 지난해 9월 처음으로 AI 수사관 '클로저(Clousre)'를 도입했다. 시범 도입 4개월 만에 효과를 본 APD는 클로저 개발사 클로저인텔리전스와 향후 5년간 37만5000달러(약 5억원) 규모 계약을 체결했다. 숀 케이스 APD 서장은 "AI...
러-우크라, 美중재로 3자 종전협상…첫날 진전없이 종료(종합) 2026-01-24 09:50:55
'앵커리지식'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 이는 우크라이나가 돈바스 전역의 통제권을 러시아에 넘겨주고 다른 남동부 전선은 동결시킨다는 게 러시아 입장으로, 우크라이나는 돈바스 영토 양보는 없다고 강하게 맞서고 있다. 미국에 동결된 러시아 자산 활용 방안도 쟁점이다. 러시아는 미국에 동결된 50억 달러(약...
알래스카 가스관사업 韓 참여 못박은 트럼프…압박으로 작용하나 2026-01-21 17:43:28
송유관을 통해 앵커리지 인근 부동항인 니키스키까지 날라 액화한 뒤 아시아 등 수요지로 나르는 프로젝트다. 이를 위해 알래스카를 남북으로 관통하는 약 1천300㎞ 구간에 파이프라인을 설치하고 액화 터미널 등 인프라를 건설해야 한다. 초기 추산으로만 약 450억달러(약 64조원) 이상의 자본이 투입될 것으로 예상된다....
사업성 논란에도…韓 대미투자금 '알래스카 가스전' 투입 압박 2026-01-21 17:22:46
앵커리지 인근 니키스키항까지 1200㎞에 이르는 파이프라인을 건설하는 것이 1단계다. 니키스키항에서 액화천연가스(LNG)로 만들어 수출하기 위한 터미널을 건설하는 것이 2단계다. 개발사인 미국 글렌파른은 이를 통해 알래스카 수요를 충족하고, 2030년께부터 아시아에 연 2000만t 규모 LNG를 수출하겠다는 계획이다....
알래스카 시장성 조사결과도 안 주고…깜깜이 투자 강요하나 [이상은의 워싱턴나우] 2026-01-21 17:07:18
북부의 가스전을 개발해 남부의 페어뱅크스를 거쳐 앵커리지 인근 니키스키항까지 1200㎞에 달하는 파이프라인 건설이 1단계, 니키스키항에서 이를 액화천연가스(LNG)로 만들어 수출하기 위한 터미널을 건설하는 것이 2단계다. 개발을 맡고 있는 글렌파른 사는 이를 통해 우선 알래스카 지역 내 수요를 충족하고, 2030년께...
트럼프, 1주년 깜짝회견서 "韓日과 합의로 전례없는 자금 확보"(종합) 2026-01-21 07:17:06
가스관을 신설해 앵커리지 인근 부동항인 니키스키까지 운반해 액화한 뒤 수요지로 공급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가스관 설치 등에 소요되는 초기 사업비는 약 450억달러(약 66조원)로 추산되며, 사업 성공을 위해 일본, 한국, 대만 등 LNG의 핵심 수요국의 장기 구매가 필요한 것으로 여겨진다. 아울러 트럼프 대통령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