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클래식·뮤지컬 다 되는 카이, 일본 콘서트 '성료' 2026-01-21 18:18:16
뮤지컬' 발매를 기념해 마련된 자리로, 무대 위에서 축적해온 카이의 음악적 서사와 아티스트로써의 현재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공연으로 티켓 오픈 직후부터 한일 양국의 관객에게 초미의 관심을 받았다. 콘서트에서 카이는 총 13곡을 가창, 앵콜을 포함해 이 중 4곡을 일본어로 소화하며 현지 관객과 깊이 교감했다....
오열극 '긴긴밤'의 귀환…동화 원작의 뮤지컬 세 편 만나볼까 2026-01-15 17:46:16
거쳐 오는 5월 서울 마포구 마포아트센터 무대 위에 오른다. 서울 강동구 강동아트센터에선 관객이 극장을 구석구석 누비며 공연을 완성하는 신개념 뮤지컬 '극장의 도로시'가 재연한다. 지난해 11월 초연한 이 작품은 8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단기간에 화제가 됐다. 이번 앵콜 공연은 겨울방학을 맞아...
역시 틴탑…99% 댄스곡으로 이름값 해낸 앙코르 콘서트 2026-01-05 10:02:52
'수파럽(Supa Luv)' 무대를 그대로 재현했다. 은색 가발과 선글라스, 사이보그 콘셉트의 의상까지 갖춰 입고 등장한 이들은 15년 전의 기개를 재현하며 팬들을 열광케 했다. 2026년을 여는 '원조 쇠맛' 퍼포먼스에 현장 분위기는 최고조에 달했다. ◆ 2026년 3월 대만 앵콜 확정…16주년도 '멈추지...
'어쩌면 해피엔딩'을 빛낸 10년의 의리 2025-11-28 17:23:36
앵콜·재연 무대까지 성황리에 마칠 수 있었다. 이후 삼연 무대부터는 CJENM이 제작을 맡았다. 박천휴 작가와 윌 애런슨 작곡가와 업무적으로 마주할 일도 없었다. 하지만 한 프로듀서는 이들과 꾸준히 연락을 이어갔다. 윌휴 듀오가 작품과 관련한 고민을 털어놓을 때마다 친누나처럼 귀를 기울이고 조언을 건넸다. 투자로...
FNC엔터, 3분기 영업익 18억…공연 성황에 '흑자 행진' 2025-11-13 18:12:57
규모 공연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또한 올해 1분기 대만으로 무대를 확장한 FNC 소속 밴드그룹 합동 콘서트인 'FNC 밴드 킹덤'이 7월 일본, 8월 대만에서 연이어 개최됐다. FNC의 모든 소속 가수들은 연말까지 활발한 공연 활동을 이어간다. FT아일랜드, 정용화, 엔플라잉은 각각 국내에서 앵콜 콘서트를 진행한...
지드래곤 월드투어 앙코르 공연, 8분 만에 '전석 매진' 2025-11-12 14:55:30
올해 지드래곤 월드투어의 마침표를 찍는 피날레 무대로, 그 어느 때보다 완성도 높은 무대가 예고되고 있다. 지드래곤은 앞서 "이번 투어의 시작도, 끝도 한국에서 한다는 게 감회가 새롭고, 의미가 크다. 이번 앵콜은 그 모든 여정의 마지막 페이지, 진짜 끝을 장식하는 챕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특히 "말 그대로 다...
與 서울시장 후보 '다크호스' 정원오…오세훈에 "고생 많으셨다" 2025-11-12 10:27:12
정 구청장도 대열에 합류한 셈이다. 중앙 정치 무대에서의 인지도는 낮지만, 3선 성동구청장으로서 거둔 성과가 적지 않아 여권 안팎에서는 ‘다크호스’로 꼽힌다. 정 구청장은 12일 CBS라디오에 출연해 오 시장에 대해 “오랜 시간 열심히 하셨다. 그렇게 평가하고 싶다”고 말했다. 진행자가 “약간 뼈가 있는 것 같다”...
제철 음악으로 만들어진 프랑스 파인다이닝 같은 무대 2025-11-06 08:42:36
은 격정적인 사랑의 무드를 선사했다. 앵콜로 이어진 사티, 피아프, 몰루지의 곡에서 그는 프랑스 음악에 대한 헌사이자 존경을 고스란히 표현했다. 이날 ‘타로’의 리사이틀은 휘황찬란하면서도 품격 있는 음악적 체험이었다. 100여분 동안 폭넓은 음악의 색채를 표현하면서도, 자아가 명확한 연주를 들려줄 수 있는 것은...
16년만에 내한한 오아시스, 5만 관객은 떼창으로 화답했다 2025-10-22 11:18:56
앵콜무대를 시작해 ‘돈트룩백인앵거’, ‘원더월(Wonderwall)’, ‘샴페인슈퍼노바(Champagne Supernova)’ 등 히트곡 중의 히트곡을 연달아 연주하며 공연을 마무리했다. 특히 ‘돈트룩백인앵거’ 때는 관객들이 후렴의 ‘돈트룩백인앵거’ 부분을 계속 반복해 부르면서 노엘의 애정어린 핀잔을 듣기도 했다. 마지막...
이상일 용인시장, '그림과 스토리가 있는 음악회' 해설자로 나서 2025-10-19 13:03:25
클래식, 팝송 등을 선보였다. 시민들의 앵콜 요청에 이 시장도 무대에 올라 성악가들과 함께 '축배의 노래'를 이탈리아어로 열창해 큰 환호를 받았다. 이상일 시장은 "희망을 잃지 않는 마음이 가장 큰 힘"이라며 "어려운 시기일수록 서로 위로하고 용기를 얻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용인=정진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