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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들어 산불 157건, 축구장 930개 불탔다…피해 면적 7배↑ 2026-03-02 20:46:49
4㏊가 소실됐다. 경남 창원에서는 10대 중학생 2명이 야산에서 폭죽을 터뜨리다 불이 번져 임야 3000㎡가량을 태웠고, 인근 아파트로 확산할 우려가 제기되면서 '산불 대응 1단계'가 발령되기도 했다. 한편, 정부는 지난달 13일 관계부처 합동 담화를 통해 "불법 소각 등 부주의 행위에 대해 무관용 원칙으로 엄정...
"잔가지 태우다가"…산불 낸 70대 조사 방침 2026-02-26 14:37:37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0.06헥타르가 소실됐다. 불은 약 30분 만에 진화됐으며 인명 피해는 없었다. 당국은 화재 지점 인근에 거주하는 A씨가 실수로 불을 낸 것으로 보고 있다. A씨는 "잔가지를 태우던 중 불이 번졌다"는 취지로 실화 경위를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청양군 관계자는 "A씨의 행위가 산림재난방지법...
공군 F-16C 전투기 영주서 추락…비상탈출 조종사 1명 구조 성공 [종합] 2026-02-25 22:42:49
높이 야산 5부 능선이라 지형이 험해 구조에 다소 시간이 걸렸다"고 전했다. 구조된 조종사는 생명에 지장이 없고, 의식 상태도 양호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날 전투기가 산악지대에 추락하면서 200평 규모의 산불이 발생했지만, 완전히 진화됐고 지금까지 민간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한편, F-16 계열 전투기는 우리...
추락 전투기 비상탈출 조종사 구조 중…당국 "시간 걸릴 듯" 2026-02-25 21:32:24
야산에 추락했다. 사고 당시 전투기에 타고 있던 조종사 1명은 비상탈출 했고, 탈출용 낙하산이 20m 높이 나무에 걸린 상태에서 스스로 구조 신고를 한 것으로 파악됐다. 현장에 출동한 소방 당국은 사고 발생 40분가량 지난 오후 8시 10분께 조종사를 발견했지만, 험한 지형 등의 영향으로 구조 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공군 전투기, 영주시 안정면 추락…조종사 비상탈출 2026-02-25 20:55:24
추락해 산불이 발생한 경북 영주시 안정면 용산리 야산에서 소방당국이 수색 및 진화활동을 벌이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25일 오후 7시 25분께 경북 영주시 안정면 용산리 야산에 공군 충주기지 소속 F-16 전투기가 야간 비행훈련 중 추락해 산불이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현재 영주소방서는 대응 1단계를 발령하...
[속보] 경북 영주서 F-16C 전투기 추락…산불로 번져 2026-02-25 20:46:04
[속보] "추락 전투기, 영주 야산 5부 능선서 사고…산불로 이어져"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창원 산불' 용의자는 촉법소년들…"불꽃놀이로 발화" 2026-02-24 21:50:49
한 야산에서 불꽃놀이를 하다가 불을 낸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현재 만 12세로, 만 10세 이상 14세 미만의 촉법소년인 것으로 파악됐다. 현행법상 촉법소년은 형사 책임을 물을 수 없다. 지난 21일 오후 3시 52분께 창원시 의창구 봉림동에서 발생한 산불은 임야 등 3000㎡를 태우고 약 1시간 만에 주불이 잡혔다. 이...
밀양 산불 주불 잡았다…밤샘 진화에 단비 덕 2026-02-24 17:53:36
중앙사고수습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10분께 삼랑진읍 검세리 야산에서 발생한 불은 이날 낮 12시30분 주불이 진화(진화율 100%)됐다. 진화작업에는 헬기 52대, 진화 장비 318대, 진화인력 1511명이 투입됐다. 산불영향구역은 축구장 200개 면적과 맞먹는 143㏊로 집계됐으며, 산불 원인은 조사 중이다. 이번 산불로 인...
'축구장 200개 면적 피해' 밀양 산불, 20시간 만에 주불 진화 2026-02-24 13:35:08
한 야산에서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확산 우려에 따라 오후 5시께 소방 대응 1단계를 발령했고 약 40분 뒤인 오후 5시 39분 국가소방동원령을 내렸다. 산림당국도 같은 날 오후 5시 20분 산불 확산 대응 1단계를 발령한 데 이어 24일 오전 2시 대응 2단계로 격상했다. 재난성 대형 산불로 번질 가능성이 제기되자 산림당국은...
밀양 산불 이틀째 '진화율 51%'…확산 저지 주력 2026-02-24 06:36:18
전날 오후 4시10분께 삼랑진읍 검세리 한 야산에서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연소 확대를 우려해 화재 발생 1시간30여분 만인 오후 5시39분께 국가소방동원령을 내렸다. 산림청은 이날 0시를 기해 밀양 산불 현장 통합지휘권자를 산림청장 직무대리로 변경하고 진화에 임하고 있다.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