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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단체 "'비둘기 먹이 주기 금지'는 동물학대" 헌법소원 2025-12-22 20:15:18
기자회견을 열고 "비둘기 먹이 주기 금지 야생생물법은 위헌"이라면서 "헌법소원을 제기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야생생물법과 각 지자체 조례는 비둘기 개체수 조절을 명분으로 내세우고 있지만, 실질적으로는 비둘기를 굶겨 죽이겠다는 동물 아사(餓死) 정책에 불과하다"면서 "헌법상 생명권, 행복추구권, 과잉금지 원칙...
주인만 기다리다가 결국…'커피 홀짝' 앵무새 폐사 2025-12-06 08:58:43
기증은 4천101마리(3.8%)였다. 숨진 앵무새는 동정(생물의 분류학상 위치와 종 정보를 바르게 확인하는 작업) 결과 남미를 중심으로 100만여마리 서식 중인 '청모자아마존앵무'인 것으로 확인됐다. '멸종위기에 처한 야생동식물종의 국제거래에 관한 협약'(CITES) 부속서Ⅱ에 등재된 국제보호종으로,...
트럭 전복에 탈출한 '실험용 원숭이' 결국…5남매 엄마가 '탕' 2025-11-03 17:30:13
마리를 사살했다. 사살된 원숭이는 미시시피주 야생동물수산국에서 인수했다. 4살부터 16세 사이의 자녀 5명을 둔 퍼거슨은 이날 새벽 "마당에 원숭이가 뛰어다니는 것 같다"는 16세 첫째 아들의 말을 듣고 총을 챙겨나갔다가 약 18m 앞에서 서 있는 원숭이를 보고 총을 쐈다. 그는 "탈출한 원숭이가 옮길 수 있는 질병에...
대외원조 확 줄인 트럼프, 그린란드 북극곰 지원 대폭증액 추진 2025-10-10 09:50:27
백악관 예산관리국(OMB)은 이미 법률로 확정돼 공포돼 있는 50억 달러(7조 원) 가까운 대외 원조를 삭감했으며, 이에 대해 공화당 소속 수전 콜린스(메인) 연방상원 예산위원장은 "명백한 법 위반"이라고 지적한 바 있다. 그린란드 북극곰 보호 활동을 해 온 연구자들은 현재 국무부에서 검토되고 있는 5천만 달러라는 사업...
美법원, '악어 앨커트래즈' 이민자 구치소 60일 내 철거 명령 2025-08-22 15:37:15
멸종위기종이나 위기종으로 지정된 10종의 생물이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플로리다주는 시설 공사와 운영에 연방 정부가 관여하지 않기 때문에 NEPA에 따른 환경영향평가 대상이 아니라고 주장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과 크리스티 놈 국토안보부 장관은 지난달 공사가 진행 중인 임시 시...
한진, 버킹엄궁 선언 서명…"야생동물 불법 거래 근절" 2025-07-29 09:36:47
내부 정책을 수립할 예정이다. 이 밖에 국내외 법 집행 기관이나 관련 업계가 협력해 불법 거래 수법, 운송 경로 정보 등을 공유하는 공동 대응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한진은 버킹엄궁 선언 참여가 지난해부터 추진한 세계자연기금(WWF)과의 파트너십 활동 성과라고 강조했다. 지난해 10월 WWF와 협약을 맺고 탄소...
백두산에서 지리산까지…한민족의 뿌리 '백두대간', 생태계 寶庫로 다시 태어난다 2025-07-22 16:32:35
생물종의 3분의 1 이상이 서식하는 생물다양성의 보고다. 산림청은 백두대간 중 특별히 보호할 필요가 있는 지역을 백두대간보호지역으로 지정해 관리하고 있다. 면적은 약 28만㏊에 달한다. 10년마다 ‘백두대간 보호 기본계획’을 수립해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지난 2011년부터 백두대간 생태 축을 연결·복원하는...
곳곳이 끊어진 백두대간 자연재료 활용 틈새없이 잇는다 2025-06-23 10:26:20
육상 생물종의 3분의 1 이상이 서식하는 생물종다양성의 보고이며, 옛 고갯길, 전통 사찰 등이 산재한 전통문화의 산실이다. 우리나라 주요 강의 발원지이며, 야생 동식물의 서식지이자 국민을 포함한 생태계 모두를 위한 이동통로다. 그러나 현재까지 도로 약 70여 개와 철도 6개 선형개발로 인해 백두대간은 지속적으로...
백두대간 보호 20년…‘한반도 핵심 생태축’ 자리매김 2025-06-19 11:07:46
1400㎞, 남한 701㎞)를 말한다. 우리나라 육상 생물종의 3분의 1 이상이 서식하는 생물다양성의 보고로도 알려져 있다. 백두대간 중 특별히 보호할 필요가 있는 지역으로 지정한 백두대간보호지역은 현재 약 28만㏊며, 10년마다 ‘백두대간 보호 기본계획’을 수립해 체계적인 관리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2011년부터 백두...
비둘기 먹이주면 과태료 문다…곰 사육은 '금지' 2025-01-23 12:15:48
보호할 수 있는 시설 등을 규정한 야생생물법 시행령과 시행규칙 개정안이 시행된다고 23일 밝혔다. 야생생물법이 작년 개정되면서 24일부터 곰 소유·사육·증식이 금지된다. 현재 곰을 사육하는 농가에는 올해 말까지 유예 기간이 부여됐다. 개정 야생생물법 시행령은 곰 사육 농가에서 곰 탈출 등 사고가 발생했을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