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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에피스 "매년 신약 1개 이상 발굴…한국형 빅파마 될 것" 2026-01-15 17:06:47
미국 정부의 ‘약가 인하 정책’으로 바이오시밀러 시장이 더욱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약가 인하 정책의 핵심은 미국의 의료비 지출을 줄이는 데 있다”며 “바이오시밀러 인허가 절차가 훨씬 간결해지고, 환자의 사용도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샌프란시스코=오현아 기자 5hyun@hankyung.com
김경아 삼성에피스홀딩스 사장 “한국형 ‘빅파마’ 만든다…매년 신약 물질 1개 이상 발굴” 2026-01-15 11:28:54
전했다. 김 사장은 미국 트럼프 정부의 '약가 인하 정책'으로 시장이 더욱 확대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그는 "약가 인하 정책의 핵심은 미국의 의료비 지출을 줄이는 데 있다"며 "이에 바이오시밀러 인허가 절차가 훨씬 간결해지고, 환자의 사용도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또한 "제너릭의약품과 다르게...
"스타벅스 커피 가격으로 먹는 비만약 풀겠다" 2026-01-14 16:27:27
비만치료제는 약가가 비싸 보험 적용이 제한적이고 공공보험 체계 밖에 머물렀는데, 하루 5달러 수준 가격이라면 정책, 보험 측면에서도 검토할 만 해 주목받고 있다"며 "글로벌 빅파마가 경구용 비만치료제를 대량 생산·공급할 수 있는 체제를 갖추면서, 국내 기업들이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단순한 GLP-1 계열...
삼성바이오에피스, 에피즈텍 펜 제형 국내 품목 허가 2026-01-14 08:34:38
통해 오리지널 의약품 약가 대비 약 40% 낮은 금액으로 출시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유럽과 미국에서 파트너사 산도스를 통해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피즈치바(에피즈텍의 미국·유럽 제품명)를 판매하고 있으며, 유럽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시장에서는 점유율 1위(35%)를 차지하고 있다. harrison@yna.co.kr (끝)...
"뭉쳐야 산다"…제약업계 공동 마케팅으로 활로 찾는다 2026-01-14 06:33:01
보강하려는 포석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정부의 약가 인하 정책 시행시 수익성의 대폭 감소에 대비한 것이라는 관측도 제기된다. 제약업계 관계자는 "공정경쟁규약 개정에 따라 이달부터 '제품명 판촉물' 제공이 제한돼 제약사 홀로 영업하기 어려워진 상황"이라며 "약가를 40%로 인하할 경우 1조2천억원 이상...
[데스크 칼럼] 복제약을 위한 변명 2026-01-13 17:08:08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지난달 긴급 기자회견을 통해 약가 개편을 전면 재검토해 달라고 호소했다. 협회는 개편안 시행에 따른 업계 피해 규모가 연간 3조60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했다. 이 때문에 업계 종사자 12만 명 중 1만4800명이 실직하고, R&D와 설비투자 동력도 상실할 것으로 우려했다. 제약업계는 이미 지난...
환자가 직접 사던 희귀의약품, 정부 주도 공급으로 바뀐다 2026-01-08 16:03:59
보험약가 적용 범위를 확대 추진한다. 민간 제약사의 생산 여건을 활용해 필수의약품의 국내 생산 재개를 지원하는 국가필수의약품 주문제조 사업도 활성화한다. 해외 제조원의 생산단종이나 시장성 부족 등으로 국내 공급중단이 예정된 의료기기는 정부 주도로 해외로부터 긴급 도입하는 절차를 마련하고, 희소·긴급 도입...
'큐로셀' 52주 신고가 경신, 외국인 3일 연속 순매수(13.9만주) 2026-01-08 13:17:10
치료제이며, 식약처 품목 승인과 건강보험약가 심사를 신속 트랙으로 진행 중이다. 식약처 입장에서는 국내 개발 첫번째 CarT치료제이기 때문에 신속처리 트랙이긴 하지만, 품목 승인에 보수적이고 신중하게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그러나 심사 과정에서 보완 회수, 보완 기간 제한 등으로 볼 때 서로간 시간이...
'큐로셀' 52주 신고가 경신, 림카토 1분기 승인, 2분기 출시 기대 2026-01-07 09:32:10
치료제이며, 식약처 품목 승인과 건강보험약가 심사를 신속 트랙으로 진행 중이다. 식약처 입장에서는 국내 개발 첫번째 CarT치료제이기 때문에 신속처리 트랙이긴 하지만, 품목 승인에 보수적이고 신중하게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그러나 심사 과정에서 보완 회수, 보완 기간 제한 등으로 볼 때 서로간 시간이...
"주사 안 찔러도 된대"…먹는 위고비, 한국 출시 언제 될까 2026-01-07 07:44:02
허가와 급여·약가 협의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경구용 위고비는 주사제와 동일한 성분(세마글루타이드)이라도 제형과 용량, 임상 근거가 달라 별도 품목으로 심사받는다. 여기에 건강보험 급여 등재(또는 비급여 시장 형성)에 대한 논의도 필요하다. 비만치료제는 급여 적용 범위가 제한적인 영역이어서, 실제 처방 확산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