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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복제약을 위한 변명 2026-01-13 17:08:08
지난해 11월 제네릭 가격을 오리지널 의약품 최초 약가의 53.55%에서 40%대로 낮추는 내용의 ‘약가제도 개선 방안’을 내놨다. 제약업계는 거세게 반발했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지난달 긴급 기자회견을 통해 약가 개편을 전면 재검토해 달라고 호소했다. 협회는 개편안 시행에 따른 업계 피해 규모가 연간 3조6000억원...
환자가 직접 사던 희귀의약품, 정부 주도 공급으로 바뀐다 2026-01-08 16:03:59
보험약가 적용 범위를 확대 추진한다. 민간 제약사의 생산 여건을 활용해 필수의약품의 국내 생산 재개를 지원하는 국가필수의약품 주문제조 사업도 활성화한다. 해외 제조원의 생산단종이나 시장성 부족 등으로 국내 공급중단이 예정된 의료기기는 정부 주도로 해외로부터 긴급 도입하는 절차를 마련하고, 희소·긴급 도입...
희귀질환자 의료비 부담 절반 덜어준다 2026-01-06 00:34:02
지원은 암 환자 수준으로 강화된다. 산정특례 제도는 중증질환으로 치료받는 환자의 진료비 부담을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경감해주는 제도다. 일반적으로 건보 본인부담률은 외래 진료 시 30% 수준이나 산정특례 적용으로 희소·중증난치질환자는 10%, 암 환자는 5%만 부담한다. 복지부는 희소·중증난치질환자 약 130만 명...
희소·중증난치질환, 의료비 부담 절반 덜어준다 2026-01-05 17:26:12
지원은 암 환자 수준으로 강화된다. 산정특례 제도는 중증질환으로 치료받는 환자의 진료비 부담을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경감해주는 제도다. 일반적으로 건보 본인부담률은 외래 진료 시 30% 수준이나 산정특례 적용으로 희소·중증난치질환자는 10%, 암 환자는 5%만 부담한다. 복지부는 희소·중증난치질환자 약 130만 명...
아보메드, 하이로리스와 희귀질환 신약후보물질 'ARBM-101' 유럽 라이선싱 계약 체결 2026-01-05 11:55:01
유럽 전역에서 임상 개발, 허가 승인, 약가 및 급여 협상, 판매에 관한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아보메드는 “하이로리스는 파이프라인 운영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제품 포지셔닝, 출시 계획 수립, 파트너 실행 지원을 포함한 제품 개발 및 상업 전략에 대한 전문성을 갖추고 있다. 유럽 시장 조기 진입을 추진하는 데...
[제약바이오2026] ① 위기 맞은 제약업계, 오너 세대교체로 승부수 2026-01-04 07:13:01
것을 포함한 약가 제도 개선 방안을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 보고했다. '제약바이오산업 발전을 위한 약가제도 개편 비상대책위원회'가 59개 제약바이오기업 CEO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약가 40%로 인하시 연간 매출손실은 총 1조2천144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계됐다. 경영에 심각한 타격을 입을 수...
[사설] 의대 증원 이달 결정, 거대 직역집단 눈치 보는 일 없어야 2026-01-02 17:30:12
높이고 제네릭(복제약) 가격 인하를 위한 약가 제도 개편을 추진한다. 올 하반기에는 불필요한 의료 이용을 줄이기 위해 50세 이상을 대상으로 동네 주치의 제도를 시범사업으로 도입한다는 구상이다. 모두가 의사단체를 비롯한 이해관계자 집단이 제각각의 목소리를 내며 반대할 소지가 작지 않은 정책이다. 그런 만큼 앞...
의대 증원 이달 발표…'별도 정원'이 변수 2026-01-01 17:42:13
약가개편·주치의제도 관건의대 증원에 이어 이르면 2월엔 약가제도 개편안이 확정된다. 신약 접근성을 높이고 제네릭(복제약) 약가를 최대 25%까지 내리는 게 골자다. 서울특별시의사회는 이와 관련해 성명을 내어 “국산 의약품 공급 기반을 약화시키는 정책에 대해 분명한 재검토가 필요하다”며 반발하고 나섰다. 50세...
비만치료제 열풍 속 약가 변수…2026년 바이오 판도는 2026-01-01 08:30:00
관련 투자를 확대할지 주목된다. 약가 제도 개편안도 올해 제약·바이오 업계에 작지 않은 파장을 일으킬 전망이다. 작년 11월 보건복지부는 복제약과 특허 만료 의약품의 약가 산정률을 현행 오리지널 의약품의 53.55%에서 40%대로 낮추는 것을 포함한 약가 제도 개선 방안을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 보고했다. 개편된...
"약가 인하시 기업 연매출 1.2조 증발… R&D·고용 직격탄" 2025-12-29 17:16:32
꼽았다. 약가제도 개편시 가장 우려되는 사항(1,2,3순위 등 복수응답)으로는 52개사가 꼽은 ▲채산성 저하에 따른 생산중단으로 나타났다. 이어 ▲연구개발 투자 감소(52개사) ▲구조 조정에 따른 인력 감소(42개사) ▲원가절감을 위한 저가 원료 대체(20개사) ▲기타 및 무응답(11개사)가 뒤를 이었다. ▲채산성 저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