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카인사이언스, '미니 단백질'로 근감소증 정조준 2026-01-05 17:11:47
위험이 적다”고 했다. 카인사이언스는 류머티즘 관절염, 염증성 장 질환 치료제를 스위스 기업과 손잡고 먹는 약으로 개발하고 있다. 삼성서울병원과도 공동연구에 나섰다. HK이노엔과는 지난해 말 근감소증 치료제 개발을 시작했다. 기존 비만약과 병용 투여하면 ‘체중 감량의 질’을 높이는 치료제로 쓸 수 있다....
한화생명, 암·뇌심 종합 보장 '시그니처 H통합건강보험' 출시 2026-01-05 15:52:02
도입했다. 인공디스크 치환 수술과 근골격계다빈도수술보장특약 등 척추, 관절 질환 관련 특약을 함께 구성해 실제 치료 과정에 맞춘 보장 선택이 가능하도록 했다. 가입연령은 만 15세부터 80세까지이며, 주계약과 암진단보장특약, 뇌혈관질환진단보장특약, 허혈성심장질환진단보장특약, 암주요치료보장특약, 특정순환계질환...
"매니저 오라고 할 수도 없고…" 이경규, '약물 운전' 전말 2026-01-04 17:22:33
이경규의 소속사는 "평소 복용 중인 공황장애약과 감기몸살약을 복용하고 병원 진료를 위한 이동 상황에서 발생한 일"이라면서 "이경규는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약 복용 후 운전에 신중을 가하겠다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했다. 이후 벌금형 약식명령을 받았다. 최근 향정신성의약품, 수면 유도 등 약물을 복...
[제약바이오2026] ① 위기 맞은 제약업계, 오너 세대교체로 승부수 2026-01-04 07:13:01
걸림돌을 만났다. 보건복지부는 지난해 11월 복제약과 특허 만료 의약품의 약가 산정률을 현행 오리지널 의약품의 53.55%에서 40%대로 낮추는 것을 포함한 약가 제도 개선 방안을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 보고했다. '제약바이오산업 발전을 위한 약가제도 개편 비상대책위원회'가 59개 제약바이오기업 CEO를...
전 의협 회장 "제가 맞았죠?"…강선우와 악연 재소환 2026-01-02 11:30:01
언사들을 언급했다. 강 의원은 "(미친 여자라고 들은) 나는 약과더라"며 "(임 회장은 의사에게 유죄 판결을 한) 창원지법 판사에게 '이 여자 제정신입니까'라고 했다가 고발당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조규홍 복지부 장관에게는 '조규홍 말을 믿느니 김일성 말을 믿겠다'고 했고, 더불어민주당 김윤 의원...
野 "이혜훈 평판조회도 안했나" 與 "국민의힘 검증 너무 믿었다" 2026-01-02 09:52:25
뉴스에 출연해 "(갑질 의혹은) 약과이며 더 큰 내용이 있다고 전해 들었다"면서 "실제로 이혜훈 의원실에서 근무했었던 보좌진들이 지금 뭉치고 있다고 한다"고 전했다. 신 전 부대변인은 "이번에 나온 녹취록들은 조족지혈, 새 발의 피에 불과하다"면서 "더 큰 것들이 발생할 것이기 때문에 이혜훈 의원의 청문회 통과가...
[신년사] 금융위원장 "새해는 국가 대도약의 원년 돼야" 2026-01-01 09:37:33
약과 모두의 성장의 원년이 돼야 한다"면서 생산적·포용적·신뢰받는 금융으로의 '금융 대전환'을 이루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 위원장은 이날 언론에 배포한 신년사에서 이같이 말하며 "금융위가 대한민국 경제 대도약을 선도하는 금융 대전환을 더욱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우선 생산적 금융으로...
비만치료제 열풍 속 약가 변수…2026년 바이오 판도는 2026-01-01 08:30:00
작년 11월 보건복지부는 복제약과 특허 만료 의약품의 약가 산정률을 현행 오리지널 의약품의 53.55%에서 40%대로 낮추는 것을 포함한 약가 제도 개선 방안을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 보고했다. 개편된 산정률은 의견 수렴 등을 거쳐 이르면 올해 7월부터 적용될 수 있다. 업계는 약가 인하가 기업 성장을 저해할 수...
[한국보건산업진흥원 2025년 창업도약패키지 선정기업] 난치성 고형암 치료를 위한 CAR-T 치료제 개발하는 ‘셀랩메드’ 2025-12-31 21:51:35
공간적, 물리적, 조직적 확장이 필요했습니다. 이에 유영제약과 협의해 기존 연구 인력을 중심으로 회사를 스핀오프(Spin-off) 하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도 함께 일하던 동료들과 ‘치료법이 거의 없는 난치암 환자들에게 실질적인 치료 기회를 제공하자’는 공동의 목표를 공유하고 있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
박나래·입짧은햇님도? 한물간 듯했던 ‘나비약’ 논란, 왜 현재진행형인가[비즈니스 포커스] 2025-12-31 16:47:47
다른 비만약과 마찬가지로 비만 또는 과체중 환자, 심혈관 질환 등 동반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를 대상으로 허가를 받았다. 그러나 위고비와 마운자로가 여러 연예인을 통해 ‘다이어트 주사제’로 유명세를 탄 것처럼 미용 목적으로 사용될 가능성이 크다. 위고비 경쟁작인 마운자로를 탄생시킨 글로벌 빅파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