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첫 반도체 인버스 상품 나온다 2026-01-20 17:32:04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에서도 감지된다. 개인투자자가 반도체 레버리지 ETF를 팔아치우기 시작한 것이다. 지난 1주일간 개인 순매도 상위 종목을 보면 9위에 ‘KODEX 반도체 레버리지’가 올랐고, 이 기간 143억원이 빠져나갔다. ‘TIGER 반도체TOP10레버리지’(-85억원)도 15위에 올랐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삼전·하닉, 이제 떨어질 때도 됐다"…반도체 인버스 ETN도 나온다 2026-01-20 15:11:53
역대급 호실적이 예상돼서다. 김대준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인공지능(AI) 산업 성장으로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에서 반도체 가격 상승이 이어지고 있고, 실적 전망과 주가도 높아지는 중"이라며 "이런 환경에서 반도체 비중을 미리 낮출 필요는 없다"고 조언했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다시 '한국판 슈드'로 눈 돌리는 배당 개미 2026-01-19 17:46:50
인공지능(AI) 랠리에서 소외되며 작년 연간 -1%대 수익률을 나타냈다. 현재 이 ETF의 주가수익비율(PER)은 약 17배로 S&P500과 나스닥100을 훨씬 밑돈다. 금리 인하 기대가 커지는 상황에서 연 3~4% 수준의 안정적인 배당 수익을 내는 상품의 투자 매력이 올라갈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한국판 슈드로 '유턴'하는 美 배당족…"S&P500보다 더 올랐다" 2026-01-19 15:45:09
ETF의 상대적인 투자 매력도가 올라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한 업계 관계자는 "슈드는 10년 이상 배당을 늘려온 기업에 투자하는 장기 투자 상품"이라며 "특히 시장 변동성이 커지는 구간에서 안정적인 인컴 수익을 낼 수 있는 슈드의 장점이 더 부각될 것"이라고 말했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홍라희 삼전 주식 2조원 처분한다 2026-01-19 01:03:28
수도 있다. 이번 매각은 삼성 오너 일가가 이건희 회장 사망 이후 분납 중인 12조원 규모 상속세의 마지막 납부(6회차)를 위한 현금 확보 차원으로 해석된다. 삼성 오너 일가는 2021년부터 5년간 6회에 걸쳐 연부연납 방식으로 세금을 나눠 내고 있다. 마지막 납부 기한이 오는 4월이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올해는 AI 잘 쓰는 기업이 뜰 것…금융·유통 업종 유망" 2026-01-18 16:37:32
중국에 할애하는 전략도 유효하다고 조언했다. 혁신 기업이 많은 미국에 70~80%를 투자하되, 나머지 20~30%를 중국으로 채우라는 것이다. 그는 “중국 정부의 반도체 국산화 정책과 소비 부양책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며 SMIC 등 반도체 기업과 내수 기업이 수혜를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올 51% 뛴 현대건설…목표가 줄상향 2026-01-18 16:36:24
개선 폭이 확대될 것이란 관측을 내놓고 있다. 이은상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지속적으로 비용이 누적된 사우디아라비아 프로젝트들이 상반기에 마무리될 예정”이라며 “2023년 이후 고수익 프로젝트를 많이 확보했는데, 하반기를 기점으로 수익성 개선이 가속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SK하이닉스·심텍, 반도체株 대거 매수 2026-01-18 16:34:57
로봇 ‘아틀라스’를 공개한 뒤 주가가 치솟고 있다. 올해 상승률만 40%에 육박한다. 미래에셋증권 수익률 상위 1% 투자자의 관심은 코스닥시장의 반도체 부품주에 쏠렸다. 이들이 지난 9일부터 16일까지 가장 많이 순매수한 종목은 반도체용 인쇄회로기판을 제조하는 심텍이었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저금리·인플레…퇴직연금, 주식비중 70% 돌파 2026-01-18 16:33:21
급여가 산정되는 DB형의 매력이 줄어들고 있다”며 “반면 DC형·IRP는 ETF 등 다양한 투자 수단이 늘어나 가입자가 직접 운용 성과를 높일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당분간 사용자 중심의 DB형에서 가입자 중심의 DC형·IRP로 자금 이동이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고배당주'만 골라담는 ETF 출격 2026-01-18 16:32:52
0.5%포인트, 은메달이 0.2%포인트, 동메달이 0.1%포인트다. 적금에 가입할 때 예측한 한국팀 최종 순위가 맞으면 1%포인트, 올림픽 폐막일인 다음달 22일까지 우리은행 앱인 ‘우리WON뱅킹’ 응원 게시판에 댓글을 남기면 최대 1%포인트(건당 0.2%포인트)의 우대금리가 추가된다. 양지윤/김진성 기자 ya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