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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문회 앞둔 이혜훈 '갑질 의혹' 폭로…벼르고 있는 친정 국힘 2026-01-01 13:17:35
라디오에 출연한 양향자 최고위원은 해당 녹취에 대해 “익히 듣고 있었던 얘기들이라 놀랄 것은 없었다. 의원의 인성과 자질, 품성이 다 드러나기 때문에 숨길 수 없는 일”이라면서 이 후보자의 청문회 통과 여부에 대해 “여론을 봐야겠지만 지금 상황에선 어렵다고 본다”고 전망했다. 주진우 의원도 “즉시 병원 가서...
또 터진 갑질 '이혜훈 폭언' 논란…"공직 부적격" 맹비난 2026-01-01 12:12:54
주진우 의원은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공직자로서 당연히 부적격"이라며 "갑질은 일회성으로 끝나는 경우가 없다. 이혜훈의 이중가면은 계속 벗겨질 것"이라고 비판했다. 양향자 최고위원도 SBS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익히 듣고 있었던 이야기라 놀랄 것은 없다"면서, "국민적 감정의 분노게이지를 굉장히...
"한동훈·이준석과 연대? 시기상조"…선 그은 장동혁 2025-12-26 10:27:45
등 의원과 김민수·양향자 최고위원 등도 동행했다. 청소 봉사활동 후 기자들과 만난 장 대표는 이른바 '장·동·석' 연대에 대한 입장을 묻는 질문에 "(연대론은) 처음 듣는 얘기"라면서 "국민의힘이 어떻게 쇄신하고 변할지 그림도 제시하지 못했다. 지금은 연대를 논하기보다 국민의힘이 바뀌고 강해져야 할...
'24시간 필리버스터' 마친 장동혁…"경이롭고 애처롭다" 2025-12-23 13:28:16
국민 여러분이 있다"고 말했다. 양향자 최고위원은 "강의를 자주 하지만, 가끔은 2시간만 해도 체력이 바닥나고 어지러울 때가 있다"며 "거대 민주당이 힘으로 파괴하려는 민주주의와 3권분립을 지키려는 그의 투혼이 경이로우면서 동시에 애처롭다"고 썼다. 장 대표의 '24시간 필리버스터'를 지켜본 지지자들은...
장동혁 "계엄 결과 책임져야"…지선 앞두고 노선변경 시동 2025-12-19 17:41:16
인식을 강하게 비판한 양향자 최고위원은 자신의 SNS에 “(장 대표 발언을) 환영한다”고 썼다. 다만 당내 일각에서는 보다 명확하고 일관적인 태도가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한 국민의힘 초선 의원은 “이런 식의 애매한 메시지보다 ‘윤석열 전 대통령과 절연하겠다’ 등 뚜렷한 메시지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판 커지는 6·3지선…10석 안팎 '미니 총선' 가능성 관측 2025-12-14 13:23:50
대통령실 대변인, 안산갑에는 김남국 전 대통령실 디지털소통비서관 등이 여당 후보로 거론된다. 이른바 '현지 누나' 메시지 논란으로 사퇴한 김 전 비서관은 21대 국회 때 안산 단원구을 지역구 국회의원이었다. 국민의힘에서는 양향자 최고위원과 유의동 전 의원이 경기 평택을 출마를 준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양향자 "윤석열 메시지 삼가야…옥중정치 할수록 선거 불리" 2025-12-08 10:25:42
양향자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8일 윤석열 전 대통령을 겨냥해 "옥중 메세지를 삼가야 한다"고 지적했다. 윤 전 대통령의 옥중 정치가 활발해지수록 국민의힘의 향후 선거에서 구도가 불리해진다는 이유에서다. 양 최고위원은 이날 자신의 SNS에 "(윤 전 대통령의)옥중 정치가 활발해질 수록 국민의힘은 선거에...
[단독] '이준석 최측근' 구혁모, 개혁신당 떠난다…"리더십 실망" 2025-12-05 16:46:03
정책위의장, 양향자 전 원내대표 등이 줄줄이 탈당했다. 지난 6월 대선 직후엔 이 대표와 바른정당 시절부터 인연을 이어 온 황영헌 개혁신당 대구시당 위원, '그림자 최측근'이라고 불렸던 박유하 전 공보팀장 등도 당을 떠났다. 다만 이 대표 측은 소수 정당 특성상 탈당이나 이동이 다수 정당 보다 많은 건 어쩔...
국힘 "李정권 국민추천제는 '끼리끼리 추천제'…특검 등 총동원" 2025-12-04 16:55:01
발표하라"고 강조했다. 양향자 최고위원도 "김남국이 어떤 인물이냐. 국회 상임위 회의 중 코인 거래를 한 인물이다. 그렇게 공사 구분이 안 되는 자에게 국정 중책을 맡길 때부터 이번 사태는 이미 예견된 일"이라고 지적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이날 KBS라디오 '전격시사' 인터뷰에서 "박근혜 정부는...
"계엄은 악몽, 우리 당 잘못"…野 최고위서 지도부 첫 공개 사과 2025-12-01 18:17:27
양향자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1일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계엄은 계몽이 아니라 악몽이었다”며 계엄 사태에 대해 공개 사과했다. 당 지도부가 최고위에서 ‘계엄 자성론’을 공개적으로 언급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다만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과거에서 벗어나자고 외치는 것 자체가 과거에 머무르는 것”이라며 계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