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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동안 진행된 500억원대 담배소송 '공방'…이달 중순 결판 2026-01-01 13:32:58
출석해 "2025년도에 와서도 담배의 중독성을 얘기하는 것 자체에 비애를 느낀다"면서 담배회사에 폐암 발병 등의 직접 책임이 있다고 주장했다. 공단은 최종 변론을 앞두고는 흡연과 폐암 발생의 인과 관계를 증명할 연구 결과도 내놨다. 공단에 따르면 공단 건강보험연구원과 연세대 보건대학원이 건강검진 수검자 13만696...
청문회 앞둔 이혜훈 '갑질 의혹' 폭로…벼르고 있는 친정 국힘 2026-01-01 13:17:35
해당 녹취에 대해 “익히 듣고 있었던 얘기들이라 놀랄 것은 없었다. 의원의 인성과 자질, 품성이 다 드러나기 때문에 숨길 수 없는 일”이라면서 이 후보자의 청문회 통과 여부에 대해 “여론을 봐야겠지만 지금 상황에선 어렵다고 본다”고 전망했다. 주진우 의원도 “즉시 병원 가서 치료받아야 할 사람을 어떻게 장관을...
AOA 출신 권민아 "눈 앞에서 사라질 것"…무슨 일이길래 2026-01-01 12:01:56
지칠 정도로 반복해서 얘기하고 욕먹을 게시글들만 올리고 내가 잘못한 것도 올리고 정상적인 상태가 아니었다"라며 "모든 사건과 상황에서 진짜 억울해서 그랬다"라고 말했다. 이어 "억울한 게 싫어서 저격도 용기 내서 해봤는데 제가 제 스스로를 망가트렸다"라며 "4년째 강간상해 피해자로 재판 중인데, 강간은 인정되나...
유승민 '총리 제의설' 확인…"李문자 받았다" 2026-01-01 11:54:17
얘기했다"며 "'이 대표 뜻 맞냐'고 확인하니 거듭 맞는다고 해서, 바로 그 자리에서 '나는 그럴 생각이 전혀 없다고 이 대표에게 전하라'고 했다. 이후 그분 전화를 제가 안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저는 작년 2월에 다 끝난 얘긴 줄 알았는데 4∼5월 무렵 민주당의 여러 다양한 사람으로부터 연락이 오는...
유승민 “‘이재명입니다’ 문자에 답 안해…총리 제안 거절” 2026-01-01 11:29:50
집권을 하면 국무총리를 맡아 달라고 전달하라 했다’고 저한테 얘기를 했다”며 “바로 그 자리에서 ‘그럴 생각이 전혀 없다. 이 대표에게 전해라’라고 얘기를 했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해 5월 초에는 당시 의원이었던 김민석 국무총리가 여러번 연락을 했지만 답을 하지 않았다고 했...
이혜훈 이어 유승민도?…"총리 제안 왔지만 답변 안했다" 2026-01-01 10:56:11
“바로 그 자리에서 ‘그럴 생각이 전혀 없다’고 얘기했다. 이후에 전화가 오는 걸 안 받았다”며 “2월에 다 끝난 얘기인 줄 알았다. 이후에도 5월 초쯤 김민석 의원에게 여러 통 전화가 왔고, 답을 안 하니 다음날 이재명 후보도 여러 통 전화를 했다”고 덧붙였다. 이어 “(이 대통령의) 문자도 남아있었다. 무슨 뜻인...
'12년 공방' 500억원대 담배소송 항소심 이달 중순 결론 나온다 2026-01-01 06:01:01
"2025년도에 와서도 담배의 중독성을 얘기하는 것 자체에 비애를 느낀다"면서 담배회사에 폐암 발병 등의 직접 책임이 있다고 주장했다. 공단은 최종 변론을 앞두고는 흡연과 폐암 발생의 인과 관계를 증명할 연구 결과도 내놨다. 공단에 따르면 공단 건강보험연구원과 연세대 보건대학원이 건강검진 수검자 13만6천965명을...
[데스크 칼럼] 2026년에도 몰래 증세한 한국 2025-12-31 16:34:21
전체 근로자 중 약 6.7%가 억대 연봉자라는 얘기다. 소득이 늘어난 것도 있겠지만 대부분 인플레이션 때문이다. 하지만 세법은 이를 반영하지 않는다. 그러다 보니 매년 조용한 증세가 반복된다. 억대 연봉자만 피해를 보는 게 아니다. 2008년에는 직장인 10명 중 7명 이상이 가장 낮은 소득세율 6%를 적용받았는데, 지금은...
올해도 AI가 세계경제 주도…거품 꺼지면 실물경제까지 타격 2025-12-31 16:29:45
얘기다. 예를 들어 구글은 지난해 제미나이의 역량이 재평가되면서 주가가 크게 상승했지만 메타는 투자 부담으로 주가가 하락했다. 일각에서는 빅테크들이 쏟아붓는 천문학적 자금이 수익으로 이어지지 못한다면 닷컴버블 때와 같은 주식시장 붕괴가 나타날 것이란 우려도 나온다. 빅테크들이 서로의 제품이나 서비스에...
이해진·이재웅·김택진…AI 파고에 경영 최전선 뛰어든 '창업 1세대' 2025-12-31 16:17:20
성공을 경험한 창업자 DNA가 절실해졌다는 얘기다. AI 인프라 구축과 글로벌 신사업을 위한 M&A를 추진하려면 대형 투자 결단을 해야 하는데 이를 이끌 거물급 인물이 필요하다는 분석이다. 크래프톤 역시 창업자인 장병규 의장이 M&A 등 신사업 빅딜을 주도하고 전문경영인인 김창한 대표가 펍지 등 게임 부문을 경영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