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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업서 빌려 은행서 갚는다…5대 금융, 포용금융 70조 풀어 2026-01-08 17:41:20
업권에서 은행으로 직접 연계하는 것은 KB금융이 처음이기 때문입니다. 현재 구체적으로 이러한 대환대출을 얼마나 공급할거냐, 이 부분은 아직 나오지 않은 상태인데요. 금융당국은 이와 관련해서 추가 계획 제출을 KB금융에 요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햇살론을 이용하고 있는 차주라면 일정금액을 매달 현금으로...
이자 캐시백·저리 대출…70조 '포용금융' 시동 2026-01-08 17:23:30
업권 대출을 은행으로 대환할 수 있는 신상품을 출시하기로 했다. 제도권 금융 이용이 어려운 저신용자가 대출을 성실하게 갚으면 대출 규모를 확대하고 금리를 낮춰준다는 방침이다. 신한금융은 공공 배달 플랫폼 ‘땡겨요’를 통해 저신용 소상공인에게 저금리 대출상품을 제공한다. 신한저축은행 고객이 신한은행의 저리...
이자캐쉬백에 금리상한제…5대지주도 5년간 70조 '포용금융' 2026-01-08 09:30:01
대부업권 이용 금융소외계층도 대상으로 하는 대환대출 상품이 담겼다. 또 시중은행 중 유일하게 연체·과다 채무자를 위해 운영 중인 채무조정센터 'KB희망금융센터'를 현재 서울·인천에서 올해 중 부산·대전·광주·대구까지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금융취약계층에 맞춤형 채무조정 상담을 지원한다....
포용금융 대전환 본격화…"서민금융안정기금·미소금융 대출 신설" 2026-01-08 09:30:00
업권별로 승인율이 천차만별이라는 지적이 나오자 자체 채무조정이 보다 활성화될 수 있도록 유인체계를 만들 필요가 있었다는 것이 금융위의 설명이다. 이에 따라 채무조정과 관련해 업권간 실적비교가 가능하도록 공시시스템을 구축하고, 은행 포용금융 종합 평가체계에도 관련 실적을 평가지표에 포함시킨다는 계획이다....
김성식 예보 사장 "업권·소비자별 맞춤형 예금보험체계 구축" 2026-01-07 10:44:54
"업권·소비자별 맞춤형 예금보험체계 구축" "금융안정계정 도입 마무리, 부실 정리 제도 개선" (서울=연합뉴스) 강수련 기자 = 김성식 예금보험공사 사장은 7일 소비자보호를 위해 맞춤형 예금보험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김 사장은 이날 열린 취임식에서 "예보가 금융안전망의 핵심 기관으로서 금융소비자 보호...
산업은행, 울산GPS 풋옵션 행사로 11년만에 투자금 회수 2026-01-07 09:41:10
동시에 SK가스는 예비 송전선로 건설과 발전사업권 연장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보유 지분을 산은과 동부건설에 되팔 수 있는 풋옵션을 취득했다. 그러나 2018년 정부의 미세먼지 저감 정책으로 발전 사업의 주요 원료원이 석탄에서 LNG·LPG로 옮겨갔고, 석탄발전소인 동부발전당진의 상업생산 개시는 하염없이 지연됐다....
저축은행 연 3%대 예금 100개 넘어 2026-01-06 16:27:03
제한적이면서 저축은행 수신 규모는 줄어들고 있다.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말 저축은행 수신 잔액은 103조5094억원으로, 전월 말(105조165억원) 대비 1조5000억원 넘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권 관계자는 “저축은행업권 수신 위축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신연수 기자...
중소금융 채무조정요청권, 문자로 별도안내…휴면자산 관리 강화 2026-01-06 15:00:03
= 앞으로 중소금융업권은 소비자가 장기연체를 막을 수 있도록 채무조정 요청 안내문자 등을 발송해 상세히 별도 고지한다. 휴면금융자산 현황을 공개하도록 해 더 많은 소비자가 휴면금융자산을 찾아가도록 관리도 강화한다. 금융감독원은 6일 제10차 공정금융 추진위원회를 열고 이런 내용의 과제 두 건을 심의했다고...
KB금융, 금융그룹 최초로 '사이버보안센터' 공식 출범 2026-01-06 10:24:49
업권에서 연이어 발생한 보안 사고로 인해 금융기관의 보안 수준과 대응 역량에 대한 요구도 한층 엄격해지고 있다. 이에 KB금융은 지난해 말 조직 개편을 통해 지주 정보보호부를 기존 IT부문에서 준법감시인 산하로 이동하고, 정보보호 조직 내에 '그룹 사이버보안센터'를 신설했다. KB국민은행 여의도전산센터...
이찬진 '부패한 이너서클' 직격…"연임에 후보군도 '골동품' 돼"(종합2보) 2026-01-05 17:10:24
원장은 쿠팡 등 대형 유통플랫폼에 관해 "금융업권과 동일한 수준으로 규율돼야 하지 않겠나. 제도를 개선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라고 했다. 쿠팡 임원들이 개인정보 유출 발표 직전에 주식을 매도한 것과 관련해서 미공개 정보 이용 등 의혹이 확인되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협조를 요청하겠다고 밝혔다.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