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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리비아 중도파 파스 대통령 취임…"왕좌 아닌 임무 받았다" 2025-11-09 02:02:37
에드만 라라(40) 부통령과 함께 막판 돌풍을 일으키며 1위로 결선에 올랐고, 지난 달 우파 호르헤 키로가 전 대통령과의 맞대결에서도 승리했다. 라라 부통령은 이날 경찰 제복을 입고 취임식장에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정치 이념상 중도파 또는 중도우파로 분류되는 볼리비아 신임 대통령은 정부 부처 축소와 권한 분산,...
'핑크 타이드' 꺾인 중남미…볼리비아, 20년 좌파정권 종식 2025-10-20 17:32:50
점진적 개혁을 주장했다. 러닝메이트 에드만드 라라 부통령 당선인(40)의 역할도 컸다. 전직 경찰인 라라는 부패를 폭로하는 틱톡 영상으로 인기를 얻으며 젊은 층과 노동 계층 지지를 확보했다. 파스 당선인은 1차 투표 전까지만 해도 여론조사에서 3~4위권에 머물렀지만 SNS를 중심으로 젊은 세대 지지가 확산하며 막판...
한때 사회주의 성공사례…20년 좌파집권 밀어낸 볼리비아 경제난 2025-10-20 16:19:58
승리를 견인한 1등 공신으로 그의 러닝메이트인 에드만 라라 몬타노(39)를 꼽는 분석가들도 많다. 경찰 출신인 라라는 경찰 내부의 부패 의혹을 폭로하는 영상을 틱톡에 올리면서 유명해졌고, 이로 인해 경찰 조직에서 퇴출당했다. 그는 선거 캠페인 동안 "파스가 약속을 지키지 않으면 내가 그를 바로잡겠다"며 반(反)부...
20년만의 좌파집권 종식…볼리비아, 중도파 파스 대통령 당선 [HK영상] 2025-10-20 14:15:11
에드만 라라 부통령 당선인과 함께 여론 막판 뒤집기에 성공했다. 현재, 볼리비아는 무리한 국책 사업, 관료 부패 문제 등으로 정치·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새 정부가 들어선 볼리비아는 미국과의 관계를 돈독히 다져나갈 것으로 전망된다. 파스 당선인은 유세 기간 미국을 찾아 트럼프 측과 접촉하며 일찌감치...
막 내린 좌파집권…20년만 정권교체 2025-10-20 10:53:33
끈 경찰 출신 에드만 라라(40) 부통령 당선인과 함께 막판 돌풍을 일으켰다. 지난 8월 대선 1차 투표에서 32.06% 득표율로, 26.70%를 득표한 키로가 후보와 함께 이날 결선 맞대결을 펼친 끝에 대권을 거머쥐었다. 파스 대통령 당선인은 하이메 파스 사모라(86) 볼리비아 전 대통령(1989∼1993년 재임)의 아들이자 현 상원...
볼리비아대통령에 중도파 파스 당선…약20년만에 좌파집권 종식(종합) 2025-10-20 10:11:11
끈 경찰 출신 에드만 라라(40) 부통령 당선인과 함께 막판 돌풍을 일으켰다. 서방 언론은 파스 당선인을 정치 성향상 중도파 또는 중도우파로 분류하고 있다. 현지 방송 우니텔 해설을 보면 타리하 시장 시절 좌파 정당의 공약을 행정에 도입한 흔적도 있다. 그는 정부 권한 분산, 민간 부문 성장 촉진, 사회 복지 프로그램...
20년 좌파정권 종식…운명의 날 D-2 2025-10-18 16:24:00
눈길을 끈 경찰 출신 에드만 라라(40) 부통령 후보와 막판 돌풍을 일으키며 결선에 진출했다. 그는 정부 권한 분산, 민간 부문 성장 촉진, 사회 복지 프로그램 유지 등을 공약으로 내세운다. '투토'라는 별칭으로 현지에서 잘 알려진 키로가 후보는 2001∼2002년 대통령을 지낸 이 나라 정계 거물 중 한 명이다....
'20년 좌파정권 종식' 볼리비아 19일 대선 결선 2025-10-18 02:10:24
눈길을 끈 경찰 출신 에드만 라라(40) 부통령 후보와 막판 돌풍을 일으키며 결선에 진출했다. 그는 정부 권한 분산, 민간 부문 성장 촉진, 사회 복지 프로그램 유지 등을 공약으로 내세운다. '투토'라는 별칭으로 현지에서 잘 알려진 키로가 후보는 2001∼2002년 대통령을 지낸 이 나라 정계 거물 중 한 명이다....
볼리비아 대선, 중도·우파 결선…20년 만에 사회주의 정권 퇴진 2025-08-19 01:51:50
후보와 중도 보수 성향의 기업가 출신 사무엘 도리아 메디나 후보의 선두권 형성이 예상됐다. 파스 후보는 경찰 부패를 폭로하며 틱톡에서 인기를 얻은 전 경찰 수장인 에드만 라라와 러닝메이트를 꾸리면서 돌풍을 일으켰다. 그는 경제 붕괴를 막기 위해 긴축 정책을 강력하게 밀어붙이려는 키로가 후보, 메디나 후보와...
볼리비아 대선서 20년만에 사회주의 퇴진…중도-보수 결선행 2025-08-18 18:33:04
에드만 라라와 러닝메이트를 꾸리면서 돌풍을 일으켰다. 그는 경제 붕괴를 막기 위해 긴축 정책을 강력하게 밀어붙이려는 키로가 후보와 메디나 후보와 다소 거리를 두면서도, 기존 좌파 정권의 경제 모델은 바뀌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날 1차 투표 결과 발표 후 파스 후보는 "부패에 정면으로 맞서겠다"며 "국가가 아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