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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빨리 가려고 저수지 빙판 건너다 '풍덩'…50대 극적 구조 2026-01-13 17:43:23
여분 만인 오후 7시 5분께 A씨를 안전하게 구조했다. A씨는 건강에 큰 이상이 없는 상태였지만, 체온이 다소 낮게 측정돼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그는 빨리 귀가하기 위해 얼어붙은 저수지를 건너가려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겨울철 저수지나 호수의 빙판은 기온 변화에 따라 쉽게 녹을 수...
"집에 빨리 가려고"…저수지 빙판 걷다 '풍덩' 2026-01-13 14:52:46
접수 약 10여분 만인 오후 7시 5분께 A씨를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다. A씨는 귀가 시간을 줄이기 위해 얼어 있는 저수지를 가로질러 이동하려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 당국은 겨울철 저수지나 호수의 얼음은 기온 변화에 따라 쉽게 약해질 수 있다며, 수변 지역 접근 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손가락 잘릴 뻔했다"…김수용 살린 김숙·임형준 '아찔' 2026-01-11 21:01:10
20여분간 심폐소생술(CPR)을 진행했었다. 임형준은 이때를 떠올리며 "장난치는 줄 알았다. 다들 당황하다가 진짜인 걸 인지하고 심폐소생술을 시작했다. 너무 무서웠지만, 본능적으로 움직였다"고 운을 뗐다. 변이형 협심증을 앓고 있어 평소 심장약을 가지고 다닌다는 임형준은 "처음에 김수용에게 약을 먹이려고 했는데...
美베스트바이 '원픽'은 삼성 AI가전…월풀·GE 대신 정중앙에 2026-01-11 08:00:28
= 미국 라스베이거스 중심가에서 차로 10여분을 달리자 도시 남서부 쇼핑 지구인 아로요에 체육관처럼 거대한 베스트바이 매장이 나타났다. 베스트바이는 미국의 대표적 가전·IT 전문 유통 체인으로, 기술 선도 제품에 대한 체험형 전시와 수준 높은 컨설팅을 제공해 미국인들의 신뢰를 받고 있다. 지난 8일(현지시간)...
트럼프, 與의원들에 "중간선거 꼭 이겨야…지면 탄핵소추당할것"(종합) 2026-01-07 05:42:48
20여분간 진행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대부분의 시간을 관세 정책, 성전환자의 여성 스포츠 출전 금지, 국경 통제 강화, 워싱턴DC 범죄 척결, 의약품 가격 인하, 막대한 대미 투자 유치, 주식시장 호황, 에너지 가격 하락, 감세 법안 통과 등 집권 2기 출범 첫해에 이룬 성과들을 홍보하는 데 주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더 라이프이스트-더임코치의 컨피던스 코칭] 빗물이 떨어지는 방향 2026-01-06 16:00:26
10여분 거리다. 왜 장수에 가야 왕 고분이 있을까? 생소한 이야기다. 수분리에서 그 실마리를 볼 수 있다. 바로 봉수(烽燧)다. 봉수는 통신이 없던 시절 국가의 재난을 불이나 연기(煙氣)로 알리던 시설이다. 뜬봉샘에 있는 생태관광지 표시판을 빌려본다. 삼국시대 가야의 봉수가 전북 장수지역에 분포되어 있는데, 인근...
[르포] "귀하가 마두로씨 맞나요?"…"나는 납치된 베네수 대통령입니다"(종합) 2026-01-06 10:55:12
10여분의 시간이 흘렀다. 남은 심리절차 진행 과정에서 마두로 대통령은 고개를 살짝 숙인 채 헤드폰을 통해 들리는 통역 목소리를 집중해 듣는 듯한 모습이었다. 피로감을 느끼는 듯 의자 등받이에 기대어 앉기도 했다. 뒤이어 이날 함께 법정에 출석한 영부인 실리아 플로레스가 판사 질문에 답하기 위해 일어섰다. 눈과...
토스증권 MTS서 새해 첫 거래일 美 주식 거래 오류 2026-01-05 10:02:43
오류는 2일 오후 11시 30분부터 3일 오전 0시 6분까지 30여분간 이어졌다. 토스증권 측은 "브로커 이슈로 일시적으로 주문 접수가 지연됐다"며 "시스템 전반을 점검해 동일한 문제가 반복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mylux@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내밀한 공간 속으로…감각이 남다른 프라이빗 스테이의 매력 [오상희의 공간&트렌드] 2026-01-05 06:01:06
30여분, 작고 조용한 동네와 작은 시냇길을 만난다. 이를 따라 또 안으로 들어가니 덩그러니 놓인 건물 몇 채가 나왔다. 최근 문을 연 프라이빗 스테이 ‘무곡’이다. 갈대밭으로 둘러싸인 정갈한 통로들 사이, 고요하고 내밀한 누군가의 공간으로 들어가는 듯한 기분이다. 그 길은 도심과 일상을 벗어나 휴식으로 들어가는...
가축분뇨 에너지로 활용 '저탄소 축산지구'에 포천·김제·영천 2026-01-04 11:00:01
화훼·토마토 등 시설 농가 3곳에서 에너지로 활용하고 여분은 남동발전에 공급한다. 영천시는 '수출 연계형 축산혁신지구'를 조성해 양돈농가 15곳의 분뇨(하루 220t)를 퇴비와 액비(액체 거름)로 생산해 베트남 등 해외 시장으로 수출하는 체계를 구축한다. 이번 사업은 올해부터 오는 2030년까지 2026년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