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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수소버스 구매 운송사업자에 1대당 최대 2억원 융자 2026-02-24 12:00:15
'전기·수소버스 구매 융자 사업'을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 올해 책정된 융자 예산은 총 735억원이다. 금리는 기후부 고시에 따라 분기별로 변동되는데 올해 1분기 기준 2.01%다. 대출 기간은 10년(3년 거치, 7년 상환)과 5년 중 선택할 수 있다. 전기·수소버스 구매 융자는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협약한 14개...
혁신 품목 확대한 K-택소노미, 녹색금융 활성화 기대감↑ 2026-02-02 06:01:22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보조금, 여신 및 채권에 대한 이자 이차보전 등 방식도 다양하다. 이 정책들은 지원 규모가 상이하며, 지원 대상 및 방식, 선정 기준 역시 다양해 사전에 적절한 검토가 이루어진다면 설비별로 최적화된 자금을 활용하는 것이 가능하다. 예를 들어,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를 감축...
“전환금융 확대 중요...녹색 데이터 없인 자금조달도 어려워질 것” 2026-02-02 06:01:21
약 5억 원 규모의 녹색여신을 받을 수 있었다.” 현재 시중은행들이 녹색여신 심사 시 코데이터 데이터 중 가장 비중있게 참고하는 부분은. “온실가스 배출량 등 정량적 환경 데이터, 환경 리스크 및 법규 준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행정처분 이력 정보, 녹색 인증 정보가 있다. 택소노미 적용 대상이 되는 70여 개 혁신...
"녹색금융, 중소기업 확대...태양광발전·배터리 등에 지원" 2026-02-02 06:00:27
기업 여신을 대상으로 금액 제한 없이 ‘한국형 녹색분류체계’(K-택소노미) 적합성 여부를 판단하는 ‘K-택소노미 심사 프로세스’를 지난해 2월부터 반영해 약 1년간 시행 중이다. 2025년 12월 말일, 실제 심사 과정을 거쳐 신규 취급 지원액 기준 약 1800억 원을 취급했다. 우리은행의 녹색채권 발행 실적은 어떠한가....
김성환 장관 “탄소중립이 곧 돈 되는 기회...재생E 단가 낮추겠다” 2025-12-11 18:09:12
“대규모 전환에 필요한 재원(전기요금 인상, 세금, 부채 등)의 문제와 송전망, 비축 시설(장주기 ESS) 등 인프라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면 현실적으로 재생에너지 목표 달성이 어렵다”고 주장했다. 특히, 원전과 재생에너지 외에 유연자원(가스발전소, 배터리)이 30% 정도 확보되어야 전력 믹스의 안정성을 확보할 수...
6대 ESG 키워드, 2026년 '산업·투자' 지형 가른다[2026 ESG 키워드] 2025-12-04 06:00:26
기후 리스크 프리미엄을 재산정하고 포트폴리오 구성과 여신 심사에 반영할 수밖에 없을 것이라는 전망이 힘을 얻고 있다. 2035년 NDC와 4차 배출권거래제를 토대로 마련될 K-GX(녹색 산업 전환) 추진 전략도 내년도 ESG 의제를 관통하는 핵심 키워드로 꼽힌다. 재생에너지 100GW 확대, 수소환원제철·CCUS 실증 및 사업화,...
대산이 문 열고 여수가 운명 결정…석유화학 구조조정 첫 장 열렸다 2025-11-28 12:57:30
적자를 의미한다. 여기에 전기요금 인상, 납사 가격 변동, 안전 규제 강화까지 겹치면서 기업들은 더 이상 ‘버티기 전략’을 유지할 수 없는 상황에 놓였다. 지난 8월 정부는 국내 전체 NCC 용량 1470만톤 중 18~25%에 해당하는 270만~370만톤을 기업들이 자율 감축하는 방안을 발표했다. 산업부가 지난해 12월...
한국부동산원, '2025 건물신축단가표' 발간 2025-11-25 14:49:06
제시한 가격 자료다. 감정평가, 금융여신, 손해사정, 감리비 산출 기준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된다. 한국부동산원이 1969년 설립 이후 50년 넘게 발간하고 있다. 이번 개정판은 올해 7월을 기준 최신 단가 자료와 개정된 표준시장단가, 표준품셈을 반영했다. 건물신축표준단가 432종과 전기설비·신재생에너지 발전 설비...
주요 ESG 콘퍼런스 및 포럼 2025-09-03 06:01:03
작용할 전망이다. 다만 대통령실은 장기적으로 전기요금 인상이 필요하다는 취지로 당장 전기요금 추가 인상에 관한 구체적 계획이 있는 것은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기업 중대재해, 금융 불이익 준다 중대재해가 발생한 기업은 사고 직후 이를 공시해야 하며, 금융권 대출과 투자 유치 시 불이익을 받을 전망이다. 8월 19...
‘덜 뽑고 덜 나간다’... 2년 새 신규 채용 29%↓·퇴직자 8%↓ 2025-08-26 10:10:17
인력 교체 흐름이 둔화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업종별로 보면 IT·전기전자 분야의 신규 채용은 2년 새 49.2% 감소한 3만7657명, 퇴직자는 40.7% 줄어든 1만3494명으로 집계됐다. 건설·건자재 업종 역시 신규 채용이 33.5% 줄고 퇴직자는 23.2% 감소했다. 식음료, 지주, 증권, 생활용품, 유통, 여신·...